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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17:1
지금 세계는 나라마다 자국 우선 정책으로 전환하고 관세 장벽을 쌓고 있습니다. 함께 사는 지구촌이 아닌 생존에 총력을 다하는 총성 없는 전쟁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도 다시 회복할 지 긴 침체에 빠질지 기로에 서 있습니다. 위기를 극복하고 번영의 길을 가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공주야! 집은 건축하고 나면 끝나는 것이 아니란다.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수리해야 한다. 만일 건축한 채로 방치해 둔다면 좋은 집이라도 금세 낡아질 것이다. 그런데 이미 낡아진 집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Now, each country is shifting to its own priority policy and building tariff barriers. A gunless war has already begun, going all out for survival rather than a global village where we live together. We are also at the crossroads of whether we will recover again or fall into a long recession. Where is the path to prosperity after overcoming the crisis? Princess! A house does not end after construction. It must be managed and repaired continuously. Even a good house will quickly become old if it is left built. But what if it is an old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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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가 튼튼한 집이라면 무너지고 낡은 곳을 수선하고 잘 관리해서 옛 모습을 되찾을 수 있다. 우리 영혼의 집도 이와 같지 않을까?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은 아버지의 말년 불순종의 길에서 떠났다. 그는 바알을 의지하지 않고 여호와를 의지했다. 스스로 나라를 강하게 하기도 했지만, 여호와께서 그 나라를 경고하게 하시도록 했다.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서 여호와께서 자신의 나라를 책임지게 하시게 하였다. 백성들도 그의 권위를 인정하여 그에게 예물을 바쳤고, 그는 부귀와 영광을 구가하였다.
A house with a strong foundation can be restored to its old form by repairing and taking good care of it. Isn't the house of our souls the same? Jehoshaphat, the son of Asa, departed from the path of infidelity in his father's last years. He did not rely on Baal, but on Jehovah. He strengthened the country on his own, but made Jehovah warn the country. He walked the path of the Lord with all his heart and made the Lord take charge of his country. The people also gave him gifts in recognition of his authority, and he was rich and hon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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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흐르듯 모든 관계 속에 평화가 깃들어 있는 시기였다.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가? 왕이 자신에게 진정한 왕이 있음을 인정한 데서부터 모든 평화가 시작되었다. 여호사밧 왕은 방백들을 백성이 있는 곳으로 보내서 백성들에게 율법을 가르치는 일을 관장하게 한다. 누가 가르치는가? 왕은 선생으로 레위 인들을 유다 각지로 보낸다. 그리고 제사장도 함께 보낸다.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 책을 갖고 가게 한다. 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되 준비된 전문가를 통해서 가르치게 하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행정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It was a time of peace in all relationships like water. Where did it begin? All peace began when the king acknowledged that he had a real king. King Jehoshaphat sends the Visits to where the people are, and he is in charge of teaching the people the law. Who teaches? The king sends the Levites to all parts of Judah as a teacher. And the priest is also sent with him. Let them take the book of the law of the Lord. The king teaches the word of God, but through prepared experts, and provides administrative support at the national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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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 나라가 자신의 뜻에 관철되는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가 되게 하기 위함이다. 자기만이 아니라 백성들도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모이지 못하고 만나지 못하는 이때에 우리는 성도들에게 어떤 전략과 내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있는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왕의 나라에 하나님은 유다 주변 사방 곳곳마다 안전을 보장해 주셨다. 이제 여호사밧 왕이 할 일은 하나님이 주신 이 복을 잘 관리하는 일이었다.
This is to make this country a country ruled by God, not a country that is carried out in one's will. This is to make sure that not only oneself but also the people know the will of God. At this time when we cannot gather and meet, what strategies and contents are we teaching the Word of God to the saints? In the kingdom of the king in awe of God, God guaranteed security everywhere around Judah. Now what King Jehosabat did was to manage this blessing given by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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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람을 적시적소에 두어서 축복이 온 땅에 두루 미치고, 평안의 때에 위기의 시기를 대비하였다. 하나님을 의지하면 쓸데 없는 곳에 힘을 빼지 않아도 되고, 욕심을 버리면 바른 분별력으로 두루 유익을 주는 지도자가 될 수 있다. 공주야, 살아보니 삶은 얼마나 잘 하느냐로 결정되지 않고, 작은 일이 쌓이고 모이고 연결되어 인생을 끌고 간다. 날마다 우리가 맺는 소소한 일상을 대하는 태도가 인생 전체의 질과 방향을 결정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나라가 위기를 극복하고 번영하려면 어떤 길을 가야하는가?
He placed a person in the right place, so that blessings span the entire land, and in times of peace, he prepared for times of crisis. If you rely on God, you don't have to lose your energy to useless places, and if you give up your greed, you can become a leader who gives benefits throughout with good discernment. Princess, life does not determine how well you do, but small things accumulate, gather, and connect to lead your life. Let's remember that the attitude toward the small daily lives we have every day determines the quality and direction of life as a whole. What path must we take for the country to overcome the crisis and th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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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심으로 가고 있는가?
여호사밧이 형통함과 안전, 부귀와 영화를 누린 이유가 무엇인가?
나는 선한 영향력을 끼칠 생각이 있는가?
Am I going with all my heart?
Why did Jehoshavat enjoy the humility, safety, wealth and movies?
Do I intend to have a good influ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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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사밧에 대한 개괄적 소개(1-6)
a.즉위와 군사력 증강:1-2
b.다윗의 길로 행함:3-4
c.전체적인 평가;6
전국적 율법 교육(7-9)
a.파견된 교사들:7-8
b.율법 교육의 범위:9
주변 나라들의 굴복(10-11)
a.여호와의 도우심:10
b.공물을 바치는 나라들:11
여호사밧의 군대(12-19)
a.건축 활동과 예루살렘의 군 배치:12-13
b.유다 지파의 지휘관과 군대:14-16
c.베냐민 지파의 지휘관과 군대:17-18
d.다른 성읍들의 군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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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1a)
대신하여 왕이 되어(1b)
스스로 강하게 하여(1c)
이스라엘을 방비하되(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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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에(2a)
군대를 주둔하고(2b)
또 유다 땅과(2c)
그 아비 아사의 취한바(2d)
에브라임 성읍들에(2e)
영문을 두었더라(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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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3a)
함께하셨으니(3b)
이는 저가(3c)
그 조상 다윗의(3d)
처음 길로 행하여(3d)
바알들에게(3e)
구하지 아니하고(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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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 부친의(4a)
하나님께 구하며(4b)
그 계명을 행하고(4c)
이스라엘의 행위를(4d)
좇지 아니하였음이라(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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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여호와께서(5a)
나라를 그 손에서(5b)
견고하게 하시매(5c)
유다 무리가(5d)
여호사밧에게(5e)
예물을 드렸으므로(5f)
저가 부귀와(5g)
영광이 극하였더라(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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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전심으로(6a)
여호와의 도를 행하여(6b)
산당과 아세라 목상들도(6c)
유다에서 제하였더라(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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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위에 있은 지 삼년에(7a)
그 방백 벤하일과(7b)
오바댜와 스가랴와(7c)
느다넬과 미가야를 보내어(7d)
유다 여러 성읍에 가서(7e)
가르치게 하고(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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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희와 함께(8a)
레위 사람 스마야와(8b)
느다냐와 스바댜와(8c)
아사헬과 스미라못과(8d)
여호나단과 아도니야와(8e)
도비야와 도바도니야 등(8f)
레위 사람을 보내고(8g)
또 저희와 함께(8h)
제사장 엘리사마와(8i)
여호람을 보내었더니(8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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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여호와의(9a)
율법 책을 가지고(9b)
유다에서 가르치되(9c)
그 모든 성읍으로 순행하며(9d)
인민을 가르쳤더라(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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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10a)
유다 사면 열국에(10b)
두려움을 주사(10c)
여호사밧과(10d)
싸우지 못하게 하시매(1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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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셋 중에서는(11a)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리며(11b)
은으로 공을 바쳤고(11c)
아라비아 사람도(11d)
짐승 떼 곧 수양 칠천 칠백과(11e)
수 염소 칠천 칠백을 드렸더라(1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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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사밧이 점점 강대하여(12a)
유다에 견고한 채와(12b)
국고 성을 건축하고(1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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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각 성에(13a)
역사를 많이 하고(13b)
또 예루살렘에(3c)
크게 용맹한 군사를 두었으니(1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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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의 수효가(14a)
그 족속대로 이러하니라(14b)
유다에 속한 천부 장중에는(14c)
아드나가 으뜸이 되어(14d)
큰 용사 삼십만을 거느렸고(1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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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15a)
장관 여호하난이니(15b)
이십팔만을 거느렸고(1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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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시그리의 아들(16a)
아마시야니(16b)
저는 자기를(16c)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자라(16d)
큰 용사 이십만을 거느렸고(1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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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에 속한 자 중에(17a)
큰 용사 엘리아다는(17b)
활과 방패를 잡은 자(17c)
이십만을 거느렸고(1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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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여호사밧이라(18a)
싸움을 예비한 자(18b)
십팔만을 거느렸으니(1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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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다 왕을 섬기는 자요(19a)
이 외에(19b)
또 온 유다 견고한 성에(19c)
왕이 군사를 두었더라(1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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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을 행하는 왕_a king who practices commandments
계명을 가르치는 왕_a king who teaches commandments.
사람을 세우는 왕_a man-building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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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초과의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떠나지 않으신다면 얼마든지 강성케 될 수 있고 살-롬을 누릴 수 있을 줄로 압니다.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편법과 싸우는 성도들과 함께 하시고 대적들에게 두려움을 주사 해코지 못하도록 하옵소서. 처형의 투병가운데 함께 하시고 성령을 보내시어 마음과 몸을 만져주옵소서. 다시 한 번 My way를 점검할 때 율법이 회복되는 것과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되는 원리를 적용하게 하옵소서.
know that if God does not leave even in the situation of excess, he will be able to be strong and enjoy flesh-romance. Be with the saints fighting expediency to obey your word and do not inject fear into your enemies. Join your brother-in-law in the midst of his illness and send the Holy Spirit to touch his heart and body. Once again, when checking My Way, let the law be restored and the principle of God's reign is fulfilled.
2025.10.4.sat.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