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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평성당
 
 
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 소록도를 떠넌 수녀님
김영욱(니꼬메데스) 추천 1 조회 82 11.09.23 08:4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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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9.23 14:27

    첫댓글 한순간의 이익때문에 얼굴 붉히고 사는 우리인데... 많이 반성하고 양보하며 서로 도우며 살아가야 할 것 같아요

  • 11.09.24 21:10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며 반성해야 될 이 시간, 두분 수녀님의 살아오신 길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게 되네요. 많이 사랑하고 감사하며 기쁘게 사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 11.09.27 00:01

    니꼬형님.
    이거 Non-Fiction맞죠.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면서 이 글을 읽으니까, 내 눈에도 눈물이 맺히네요.
    이 느낌. 얼마만에 느껴보는가? 말로 표현하지 못할 이 느낌..
    아... 기분이 좋다. 왜 눈물이 맺히는데, 기분이 좋을까?
    나도 이런 감정이 남아있다는게 기분을 좋게하네요.
    '선하고 겸손한 사람이 되라' 이 두가지 모두는 힘들더라도, "선한 사람"만이라도 되고 싶습니다.
    제발 이 생각이 내 머리에 오래오래 유지되도록 하느님 도와주십시요.
    두 수녀님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11.09.27 08:29

    하튼...바쁘시네요...두루 두루 다니시느라...ㅋㅋ...많이 느끼고 갑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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