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이룸터입니다.
유난히 길고 성가셨던 폭염과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어느덧 여름의 끝자락에서 정성껏 준비한 8월의 꿈이룸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8월 한 달 동안 꿈이룸터에서는 무더위를 잊을 만큼 다채롭고 즐거운 활동들이 이어졌습니다.
매주 진행되는 사물놀이와 오카리나 연주 프로그램을 통해 신나는 리듬에 맞춰 마음껏 웃고 표현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정성껏 준비된 맛있는 간식을 나눠 먹으며 일상 속 소소한 기쁨과 건강을 함께 챙겼습니다.
특히 이번 8월에는 친구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영화 <사랑의 하츄핑>을 함께 관람했습니다. 커다란 스크린 속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집중해서 감상하고, 영화가 끝난 후에도 캐릭터와 이야기에 대해 함께 담소를 나누며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꿈이룸터 친구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번 8월도 친구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한 행복한 한 달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참 좋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