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상황
4인 가족
24세 딸 대학생 ( 서울 기숙사 거주 ),
20세 딸 (서울 소재 대학교 통학중)
경기 북부2주택 보유 ( 남편 명의 아파트 28평 1998년 분양가 8천2백 시가 1억2천 , 시어머니 명의 25평 2003년 매입 당시 가격 1억2백 시가 1억 9천)
보증금3천에 25만원, 보증금3천에 60만원 월세를 받고 있음
현재는 관사에서 거주.
직장발령관계로 1년 내에 이사 예정.
현금 보유 1억.
* 아파트가 동향이며 2층 이지만 전철에서 5분거리 초역세권이고 인근에 신도시가 형성된 상태이므로 욕심 안부리면 매매는 가능할듯 합니다.
문제
1. 아파트를 팔지 말고 그냥 월세 ( 보증금 2천만원에 40만원 ) 를 받고
우리는 전세 1억 3천에 직장 가까운곳으로 깨끗한 집을 얻어서 산다.
2. 아파트를 리모델링해 3천만원 정도 들여 새집을 만들어 산다, (그런집이 있어서 어제 구경갔다 왔는데 괜찮음)
3. 저렴한 전세에 살면서 싸게라도 팔아 현금을 보유 하고 청약통장을 사용해 분양을 기다린다.
교수님~
머리아파요
도와주세요
첫댓글 1. 시어머니 주민등록을 따로 옮기면 1가구 2주택은 아닙니다.
2. 동두천 아파트를 팔고 현금을 보유한 후 마음에 드는 곳에 사던지, 분양을 받던지 하세요.
3. 내 집 세놓고 세 살게 되면 헌집만 남게 됩니다.
4. 간단하게 생각하면 간단한 문제이고 복잡하게 생각하면 머리 아픕니다.
5. 3천만 원 들어 리모델링 하지 말고 100만원 들어 수리한 후 파는 게 이익입니다.
6. 이럴까, 저럴까 질문대로 생각하니 나도 머리 아프네요.
ㅎㅎ머리아프게 해드려 죄송해요~~ 백만원 들여 수리하고 판다음 다시 상담할게요.
리모델링 할 집이 있고 안할 집이 있어요.
팔아야 할 집이라면 여자 얼굴에 화운데이션 바르듯 적당히 도배하고 파는 게 낫습니다.
사람 곱게 꾸민다고 키가 커집디까?
집 가꾸기도 내 몸 가꾸기와 같아요.
^^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