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술전시 필수정보
- 공연전시명 : 이혜진 개인전 "바늘이 종이를 100만번 뚫는다"
- 기간 : 2025. 05. 13.(화) ~ 2025. 05. 31.(토)
- 장소 : 기린미술관 2관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46 3층
- 포스터 이미지 첨부
- 전시정보에 대한 공식 링크(기린미술관)
https://www.instagram.com/girinofficetel/
2. 기린미술관
- 1관) 퍼포먼스 설치 드로잉전 2025 "한 평 속에 내가 있다"
2025. 04. 19.(토) ~ 2025. 05. 15.(목)
- 2관) 이혜진 개인전 "바늘이 종이를 100만번 뚫는다"
2025. 05. 13.(화) ~ 2025. 05. 31.(토)
- 3관) 기린아트페어 시즌2
2025. 02. 07.(금) ~ 2025. 12. 31.(수)
- 장 소 : 기린오피스텔 3층 기린미술관 063-284-0888 / 매주 월 휴무
- 입주자 여러분, 가족 친구분과 함께 방문시 기부금 없이 관람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 25세 이하 청년은 기부금 또는 관람료 없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 매주 금요일 5~7시까지 모든 방문객 기부금 또는 관람료 없이 관람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작가에 따라 입장료 변동(무료/유료)이 있을 수 있으니, 3층 기린미술관 또는 기린오피스텔 입구 전시 포스터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100만 번의 찌름, 그 위에 피어난 삶”...이혜진 작가 손자수 개인전 - 전민일보
우리네 삶과 이상을 조그만 바늘 하나로 풀어낸 전시가 열린다. 손자수 작가 이혜진의 네 번째 개인전 ‘바늘이 종이를 100만번 뚫는다’가 오는 31일까지 전주 기린미술관 2관에서 열린다.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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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땀 한 땀…마법같은 실의 향연, 이혜진 '한지에 수를 놓았어요'
규방의 영역에서 ‘자수’는 단순 노동 예술로 치부된다. 조선시대 양반집 규수들이 바느질을 통해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들었던 것에서 비롯됐기에 ‘노동’이라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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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이종이를100만번뚫는다
조그만바늘이얼마나강력한도구인지생각해본적이있을까한의사들은손가락보다도가는침으로환자를치료한다실만한굵기의빳빳한바늘의사람을이롭게만드는것이다하지만급소에잘못꽂았다가는
sjbnews.com
손자수 작가 이혜진 네 번째 개인전 ‘바늘이 천을 100만번 뚫는다’ - 전북도민일보
우리는 한번이라도 조그만 바늘이 얼마나 강력한 도구였는지 생각해 본적이 없다. 하지만 여기, 바늘 하나로 우리네의 삶과 이상을 찬란하고 다채롭게 작품을 통해 그려낸 한 사람이 있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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