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새벽 예배(9월3일) -
*제목: 비방과 수치에서 건지는 진리의 말씀
*말씀: 시편 119편 41~42절
(시119:41~42)
41 오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변함없는 사랑과 주의 구원이 내게 임하게 하소서.
42 그러면 나를 조롱하는 사람에게 그것으로 응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주의 말씀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하루에도 매시간마다 수없이 바뀌는 인간의 갈대같은 마음과, 곧 최후멸망의 시간이 다가올지라도 전혀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고, 내일의 계획과 1년 후의 계획, 10년 후의 계획까지도 세우고 있는 어리석은 세상인들을 볼 때면, 너무나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모여 예배드리고 찬양드리는 기독교인들을 보며, 온갖 비방과 악독한 말로 비난하고 헐뜯고 모함하기 바쁩니다. 진심으로 다가가 그리스도의 구원 복음을 전하려 할 때마다, 경제착취의 수단으로 이용하려 하거나, 눈앞의 이득(육신치유나 마음의 안정)을 얻는 순간에는 갑자기 돌변하여 '적그리스도인'으로 돌변하기 일쑤입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사명을 감당할 힘과 능력이 성도님들에게서 솟아나는데, 그 전도열정의 원천이 바로 성경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이 모든 과정과 결말이 이미 성경 속에 정확히 한치의 오차없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축도: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세상악인들의 온갖 조롱과 무시와 저주 속에서도, 꿋꿋이 성경말씀묵상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과 능력과 열정을 복음전도에 쏟아부어, 이땅을 하나님나라로 점차 변혁시켜 나아가는 저희와 성도들의 머리 위에 충만히 임하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