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leb Orlov film, Iron Ivan-Podddubnyy gave Korean movie goers favorable impression against sick and tired Hollywood junk manga-comic strip. However, it is terrible to watch cultural barbarism to blur the originality of the film.

헐리웃의 상업자본주의에 찌든 세계의 흥행사들이 영화라는 이름을 단-만화보다 더 싸구려망가まんが로 애꿎은 사람들을 질식하게 만들었던 압박과 설음의 세월에 종지부를 찍을 것인가...혹은 한 마리 제비일까...아이언 이반Iron Ivan-Poddubny가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오죽하면 하품 나오는 뻔한 전기영화에 찬사를 보낼까...그러면서도 오를로프Gleb Orlov감독의 뛰어난 영상미에 매료되는 것은 그 저변에 흐르는 에이젠스타인Eisensteins의 전함 포템킨Bronenosets Potemkin을 위시한 슬라브 영화의 전통에 대한 경탄일 것이다.
타도 헐리웃 영화라는 기대가 무색한 블러Blur의 만행을 꼬집을 것인가. 관계기관의 명시적 규제가 없는데도 제삼자고발을 각오하고서 담배 피는 장면이라고 깔아 뭉겨 원작의 동일성을 훼손하는 만용을 눈감을 것인가...난감한 그러나 반드시 고쳐야할 악습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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