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편 46:1 아멘
주님, 고통받고 핍박당하고 죽임당하는 그리스도인들을 건져주시고 주님의 날개아래
숨겨 보호해 주시옵소서 나이지리아, 콩고, 케냐, 북한에 핍박받는 형제자매들 각 마음을
성령님이 위로하시고 아픔을 치료하시고 위험에서 건져주시길 기도합니다 에리트레아,
모잠비크 및 아프리카 전지역 &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을 위험과 박해에서 건져주시옵소서
나이지리아 수백만 명이 적에게 위협받는 것을 아시는 주님 위험에서 건지시고 해결해 주십시오
강간, 총살, 참수, 납치를 멈추게 하시며 죽임당하지 않게 하시고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속히 데리러 오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2025.10.12.
나이지리아 목사님: "우리는 힘들고 피곤합니다 매일 밖에서 시체를 묻어야 하기에 힘듭니다
테러범/그들이 조용하기를 원합니다 명령합니다 나이지리아 정부여, 나서서 처리하십시오
그리스도인을 죽이는 대량살상이 멈추게 하고 대량학살이 멈추게 하십시오
미국이여, 당신들이 나를 보고 있는줄 압니다 미국의 국회의원님들이여 지금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아실 것입니다 특별히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리를 구해달라고 말하고 알게 하십시오...
크리스챤들을 대량학살로 죽이는 이슬람 테러들을 죽이십시오..."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인 학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나이지리아에서 체계적으로 기독교인들을 표적으로 삼아
2009년 이후 10만 명 이상을 살해하고 18,000개의 교회를 파괴했습니다. 2025년
한 해에만 7,0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살해되었으며, 하루 평균 32명이 희생되고
매달 100개 이상의 교회가 파괴되고 있습니다. 최소 600명의 성직자가 납치되었고
1,500만 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강제로 이주당했습니다.
보코하람, ISWAP, 풀라니 무장단체와 같은 그룹들이 마을 교회, 목사들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 정부는 이를 '산적 행위'라고 부르지만 인권 단체들은 이를
집단학살로 규정합니다. 무슬림들은 국가 내 기독교 인구를 완전히 말살하려는 시도를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습니다.
Christian Genocide in Nigeria Continues Unabated
Islamist militants are systematically targeting Christians in Nigeria, killing over 100,000 since 2009 and destroying 18,000 churches. In 2025 alone, more than 7,000 Christians have been murdered—an average of 32 every day—with over 100 churches destroyed monthly. At least 600 clergy have been kidnapped, and more than 15 million Christians displaced. Groups like Boko Haram, ISWAP, and Fulani militants specifically target villages, churches, and pastors. While the Nigerian government calls it “banditry,” rights organizations label it genocide. Muslims are actively attempting to wipe out the Christian population of the cou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