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5차 내장산 (신선봉) 산행보고 |
| 산행일자 | 2025년 11월 22일 |
| 산행지역 | 전라북도 특별자치도 순창군 복흥면 |
| 산행높이 | 763m |
| 산행코스 | 주차장~내장사~까치봉삼거리~ 까치봉~내장산(신선봉)~ 신선삼거리(내장사,기름바위쪽 으로 하산)~금선계곡~내장사 ~주차장 원점 산행 |
| 산행거리 | L = 8.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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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시간 | 산행시작 | 10 : 10 |
| 산행도착 | 15 : 20 |
| 후미기준 | 5시간 10분 |
| 산행날씨 | 최저 5.4℃ | 맑음 |
| 최고 15.1℃ |
| 산행인원 | 30명 |
| 출발도착 | 소방서 출발 | 05:50 |
| 소방서 도착 | 19:50 |
| 신규대원 | 1. 제니 - 제니 2. 최규순 - 로사 |
| 협찬 | 1. 윤석구(회장) - 미니어쳐 (신규) 2. 김명희(5대장) - 영양떡 |
유니세프 후원대원 | |
세계 어린이 돕는 UN기구 수동식 펌프1대 43,000원 후원문의: 02-737-1004 후원계좌: 농협: 355-0023-5078-33 |
| 임원 | 최학순-1대장 염영식-2대장 노은호-3대장 이종주-4대장 김명희-5대장 지은해-6대장 구장서-고문 정순주-재무 편미화-부회장 윤석구-회장 |
| 석식장소 | 태평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로 915-4 063-538-7816 돼지주물럭전골 평점 : ***** |
| 인사 | 오늘 산행은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이다... 근데 뉴스를 보니 단풍이 거의 없고, 지난 여름 무더위로 단풍이 예전처럼 곱지가 않다고 하니 아쉬울거라 생각했다.
그래도 아래쪽은 예쁜 단풍이 들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번코스는 안가본 코스고, 거리나 시간상 괜찮다고 생각하고 그냥 등반했는데... 어머나 까치봉까치 엄청 빡쎄고 신선봉삼거리부터 내장사까지는 계속 너덜길 내리막길이라 은근 다리의 피곤을 느꼈다..
항상 산행 할 때는 높은 산이든 작은 산이든 마음가짐을 단단히 먹어야 겠다...
오늘도 한분도 다치지 않고 모두 완주해 주심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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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산행지 | 2025. 12. 27 (토) 월넷토 야크데이
가야산 (가야봉) 충남 서산시 해미면 + 예산군 덕산면 |
山 알고 오르자! 행복한 산행은 배움을 통해 만들어지고 기술을 통해 실현된다. 산에서 발생 하는 사고의 책임은 고스란히 본인의 몫이다. 준비되지 않은 산행은 용기가 아니라 만용이다.
카페: 산행 상식방 필독 권고 1)산행 가이드 북 2)겨울산행 준비물
- 안전산행: 첫째, 둘째, 셋째도 안전 - 산행배낭: 외부 트렁크 적재 - 와펜부착: 배낭 뒤편 “필착” - 산행지도: 산행 중 “필참” - 차내음주: 금지 (발견즉시 강제 하차)
- 차내온도: 재킷,무릎담요 조절 - 산행보험: 개인적 가입 후 대비 - 사진촬영: 위험구간 패스 - 차량탑승: 약속시간 5분 전 도착 - 산행복장: 기상에 적합하게 착용
- 산행장비: 기상에 적합하게 준비 - 점심식사: 간결, 심플 준비 - 차내통화: 조용히, 간단히 - 산행음악: 이어폰 사용 - 산행보행: 한 줄 산행
- 산행보행: 휴식할 때 등산로 막지 않을 것 - 산행보행: 앞 사람과 안전거리 유지 - 차내신발: 벋지 말 것 - 산행종료: 여벌옷 갈아입을 것 - 비속용어: 패스
- 스틱사용: 안전사고 주의 - 스틱보관: 보호마개 착장 - 쓰레기: 배낭 속으로 쏘옥 - 정도와 상식 유지할 것 - 존중의 거리 유지할 것
- 품위와 품격 유지할 것 - 옆 사람과 신체접촉 NO-TOUCH - D-2(목)후 취소: 산행비 공지 내용확인 - 야크만의, 야크다운, 야크컬러 준수 - ONE-TIME BLACK YAK 파이팅!
트래커가 행복을 원한다면 산이나 야생의 모든 것도 안전하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
자연은 우리에게 빚진 것도 요구하는 것도 없다.
환경을 걱정하며 우리는 자연보호를 외치지만 자연은 인간의 보호를 받을 만큼 결코 나약하지 않다.
진정으로 산을 사랑한다면 있는 모습 그대로 두어야 한다.
자연의 주인은 동, 식물이며 우리들은 잠깐 다녀가는 손님이고 자연은 우리의 후손에게 물려줄 가장 값진 유산이기 때문이다. |
첫댓글 산을 오르는 자는 내장산 산행처럼 모두가 무등입니다
무등은 평등과 다르지요
평등은 등위가 존재함을 전제로 모두가 동일한 등위지만 무등은 아예 등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산에가면 등위는 없고 오직 산만 있을 뿐입니다
이번 내장산~
김명희 3대장님께서 섬기신 맛난 영양 떡의 파워 이었을까요?
어찌어찌 하다보니 이리 저리 오른 신성봉 이었지만 그럼에도 행복하고 즐겁게 걸음했던 195차 산행이었습니다
3대장님 애쓰시고 수고하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3대장님 수고많으셨어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애쓰고 수고하셨읍니다
계급이 점점 상승하네요.😁
대장님이 준비해주신 영양떡 정말 맛나게 먹었어요.
항상 분주히 애쓰시고 고생하시는데 무엇이든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애쓰시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