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불확실해서
어느게 가장 처음이었는지는 가물가물한데
저는 이 세개..ㅎㅎ
NBA LIVE 96
당시에 마이클 조던이 없길래
왜 없지..하면서 따로 만들어서 플레이하곤 했었는데
긴 시간이 흐른 뒤에 알고보니
초상권 계약문제로 M.Player였나? 그런 캐릭터로
로스터에 넣어둔 모양이더라구요ㅎㅎ
가장 기억에 남는건 경기마다
바뀌는 로드맨의 머리색.
로딩화면에서도 그때그때 다른 머리색의
로드맨이 등장했더랬죠ㅎ
폭소 소림사
나름 병맛스러운 구석도 있고,
그래픽도 취향이어서 좋아했던 게임
다만..엔딩까지 못봄=_=
아무것도 안보이는 구간에서 막 길찾아 돌아다니는 구간이 있었는데
거길 깨는 방법을 몰라서..
당시에 뭐 공략같은걸 접하기도 쉽지 않았으니ㅎㅎ
창세기전2
세월이 흐르고 흐른 지금도
최애게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게임.
몸살이 나도 하고
배탈이 나도 하고
참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도트그래픽으로 구현해낸 초필살기들도
참 매력적이었고....
그 초필살기들을 워낙 좋아했던터라
창세기전3가 나왔을 적에는
'나의 설화난영참은 이렇지 않아!!'라고
절규하기도 했었더랬죠.
창세기전을 하며 처음으로 PC통신 동호회
활동이란걸 해보기도 했었고,
처음으로 제작발표회라는걸 구경가기도 했었고
이래저래 추억이 많은 게임ㅎ
이 세 게임들보다
약간 나중에 구매했던게 파랜드 택틱스2였고-
게임피아 부록으로 나왔던
다크세라핌, 퍼스트퀸4, 삼국지3도 참 재밌게 했더랬죠ㅎㅎㅎ
컴퓨터 살 때 받았던 레이맨 같은 게임도 있었고..
에이지오브미쏠로지ㅋㅋ 아직도 최애게임
피파99
pc게임방1,2,3 (각종 게임 모음집)
삼국연의
용등삼국지
창세기전외전 서풍의광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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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협려 시리즈
확실하지않은데 듄2였었나
어쩐지저녁
어쩐지 좋은일이 생길것 같은 저녁
이름 맞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