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제 친구가 저한테 말해준건데요
하도 기가 차서리 한번 올려 봅니다
이 글은 제 친구가 대구 모(D****-PLAZA) 백화점 오클리 매장에서 당한? 아니 격은 일입니다
기존 오클리 매장 판매 철칙
<본인은 오클리 매니아 로써 많은 수의 오클리 물품을 산 경험이있음>
전시대 에서 물건 고름-->직원이 창고에서 새재품 꺼내옴<불이행>-->직원이 렌즈확인<물론 불이행>--> 고객에게 렌즈확인시킴<역시불이행>-->판매
가 순서이다.
사촌동생이 산것은 "로미오" 라고 오클리 제품군중에 최고급에
속하는 모델이었다.<고가><보통 매니아들이나 그냥사는사람은 무지 아낀다>
하지만 그직원은 애초에 물건이 없다는 이유로 달라고 하지도 않은
진열대에있는 물건을 오클리 처음 사러간 사촌동생에게 팔았다.
하지만 렌즈에 하자가있었다.
그리고 박스 밖에 꽂혀있는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의
기념품격인 티탄 메달도 없었다.
그리고 우리나라 정식 수입품이라는 서비스 보증표도 없었고,<없으면 국내에서 서비스가 안된다. 영문의 원본 보증표도 굉장히 낡아있었다.
안경 박스? 1년은 굴러댕긴것같았다.
더웃긴건 렌즈에 하자가있는데 새로산 물건을 A/S를 해준다는 것이었다.
새걸사서 하자있는것은 새거로 바꿔 주는건 당연한것인데 말이다.
나중에 알았지만 "반품들어온걸 전시대에두고 팔았다"는 점원의 어이없는
말실수? 를 들었다. 허허허 이거 말이 되는 소린가
모르면 그냥 넘어갔을꺼 아닙니까 허허...참
에초에 문제가있어서 반품 들어온걸 판걸보면 양심이없거나. 아예 재품 성격에 대해 전혀모르는 무식한 양반인듯하다.
과정를 잘 모르겠으면 대백 본점 오클리 매장을 가보라. 판이하게 다르다.
물건 없으면 예약을하든가. 전시된것이라도 꼭 사겠다는 소비자의 의사가 없으면 팔지않는다. 그리고 재품은 무조건 새것을 준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그 점원은 오클리라는 물건에 대해 그냥 비싼물건이라는개념? 이외에는 아무 특징도 모르고 있다
게다가 환불할려니까.
"메달은 와서 달라하면 주면 되지않냐?"
"소비자카드 없으면 조용히 달라하지 왜 와서 그려냐?"
등등 엄청난 무식함과 서비스 개념이 없는데서
매니아 층이 많이있는 오클리 점원 이라는데에 실망을 금치 않을수없고.
화나고 황당하고 웃기다.
그러니깐 "원래 딸려나오는 물건을 잊어먹어서 죄송하다" 나..
"소비자 카드를 안 드려서 죄송하다"가
먼저 나와야는데.. 이건 도리어 지가 "상전"이다.
"메달은 와서 달라하면 주면 되지않냐?" -------<<
<메달있는지 몰랐으면? 그냥 잊어먹고살라고?>
"소비자카드 없으면 조용히 달라하지 왜 와서 그려냐?"
<귀찮다 이거지..>
***원래 있어야되는 물건<티타늄메달> 없었고.
***반품들어온 물건에..
***하자있고..
***새거가 아닌 전시품이고...
점원 뭘 믿고 이리 오만 방자 한지 참 어이가 없어서리?
나같은 오클리 매냐 아니었으면 동생들 그냥 비싼돈주고 사기 비스무라하게 당했을 겁니다..
뭐라구요? "없으면 와서 달라하지"?????
그 점원... 오클리 계속하면 망합니다...<참고로 대백이나 우리끼리 아는 오클리 매니아들은 거기 싸가지 없다고 소문 다~~ 났더이다.>
뒷통수에다 대고 머라고 한건들었는데.. 정확히 못들어서 그냥 있었습니다.
제대로들었으면...멱살끌고 사장실로 갔을겁니다...
참~! 대백에있는 오클리 매장 직원분들 3~4명
분들은 정반대로 디게 친절하십니다.
(D**** - PLAZA)랑 디게 비교되네요.....<환불한다니깐 싹 달라지는 얼굴이란....허허허>
이런 황당한 사건이 있었답니다
말이 되는 소립니까?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 친구 그집에서 환불받고 대구백화점가서 샀답니다
아고 사람들이 서비스 정신도 없고 물건파는 사람이 생각이 있는건지
아님 배짱인지 정말 한심하네요
카페 게시글
길고긴 하루하루
오클리 매장에서 당한 정말 황당한 사건
파란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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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05 03:2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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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런 샾은 그냥 '무시' 하면 그만입니다.. 계속 생각하면 기분만 더러워질뿐이에여.. 대구매장 말들이 많네여..그냥 그렇게 살다가 가겠져^^ 그럼 기분 푸세여~*
넵 감사감사
아~ 대구매장이 그런 안좋은 평판이 있군요... 오클리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제가 다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