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리겠소
sung by 적우
시간이 흘러 갈수록 자꾸만 생각나는 너
너의 탓이 아니라 미운 나의 마음이요
잊으려 애를 쓸수록 더욱더 생각이 나는
외로움 이기지 못한 나의 바보 같은 마음
기다리겠소 영원히 이 생명 끝날 때까지
사랑하겠소 영원히 저 태양이 식을 때까지
언젠가 다시 오리라 행복했던 그 시간들
그래 꼭 올거야 난 기다리겠소
기다리겠소 영원히 이 생명 끝날 때까지
사랑하겠소 영원히 저 태양이 식을 때까지
언젠가 다시 오리라 행복했던 그 시간들
그래 꼭 올거야 난 기다리겠소
난 기다리겠소
난 기다리겠소
적우(赤雨) (본명 박노희)
‘붉은 비란 뜻이죠. 영어론 Red Rain이라 하고.
10년 가까이 강남 카페와 클럽 등에서 노래를 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로,
2004년 세인들의 많은 관심 속에 <Chocolate>이란 데뷔 앨범을 발표하며,
얼마 후 리메이크 앨범 <잃어버린 전설>을 발표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습니다.
재즈와 스윙, 보사노바, 프렌치 팝 등 여러 음악 스타일이 혼합된
이른바 라운지 음악의 선두주자이지요.
원곡 - 이종용 '기다리겠오'
김영배 작사, 김영배 작곡.
'1980년 바보처럼 살았군요 / 기다리겠오'
Side B 1번 수록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