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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과 5월
 
 
 
카페 게시글
아름다운 산행 진관사 삼천리골 계곡에서..
violet 추천 1 조회 357 16.07.25 08:19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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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7.25 08:52

    첫댓글 하이 폭염으로 무더운 날에
    아주 시원한 시간되셨네요~
    시원한 그림처럼 기분 그대로~
    강력한 열정으로 지금의 무더위를
    아주 쉽게 이겨냅시다~~~파이팅

  • 16.07.25 09:21

    오륙도 님도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근무 중이셨죠?!

  • 작성자 16.07.25 09:41

    계곡물도 뎁혀졌나보더라구요.
    평소엔 발이 시릴 정돌텐데..미지근..ㅋㅋ

  • 16.07.25 10:50

    @태현 덕분에 몸 보신하고
    재미난 하루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요.

  • 작성자 16.07.25 11:38

    @태현 저두용.고마웠습니당.
    힐링몸보신^^

  • 16.07.25 09:34

    선녀와 나무군이 따로 없군요..

  • 작성자 16.07.25 09:42

    넹..거의^^

  • 16.07.25 09:34

    비가와서 시원은 하셨겠습니다.
    물도 맑고 참 신나셨겠어요.

  • 작성자 16.07.25 09:43

    비 한방울도 안 왔어용.
    은근 소나기라도 쏟아지길 기대했는데..ㅠ

  • 16.07.25 10:52

    힘들지 않은 코스여서
    오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16.07.25 14:52

    @도도 도도님~~ 제가 무릎이 시원치가 않아요.

  • 작성자 16.07.26 23:03

    @하나또하나 낼 결정 날거예요.
    8월 3주나 4주 1박2일 내린천이요.
    기다리세용~^^

  • 16.07.25 11:34

    후덥지근한 날씨!
    비까지 온다해서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가길 참 잘했다는 생각.
    시원하고
    즐거운 하루 보냈습니다.
    함께해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 작성자 16.07.25 11:32

    이쁜이 도도님 덕에 북한산 계곡이 환하게 빛났지요~^^

  • 16.07.25 15:07

    모처럼 미녀군단과 함께한 시간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꼬 옥 나의 우찌바리는 저렇게 찍어야 합니까?
    글구 태현님 보양음식 잘 먹었습니다 ㅎ

  • 작성자 16.07.25 11:40

    생긴대로 찍었구만..모라카노??

  • 16.07.25 14:39

    벙개 제대루 하셨네요.
    보기만혀두 시원함다.

  • 작성자 16.07.25 14:54

    얼마나 더운 날씨였는지...
    물에 들어가 있을 때만 시원하드라구요.ㅠ

  • 16.07.25 14:50

    비가 오지 않기를 기원했다는...

  • 작성자 16.07.25 14:55

    고마우신 기원대로 비는 아니오셨지만..
    저 삼천사계곡 식사할 때는 비가 쫙쫙 내렸으면 싶더라구요.ㅎ

  • 16.07.25 14:53

    우리집은 비 많이 왔는데요. 진관사하고는 그다지 떨어져 있지도 않은데요.
    서울이 넓긴 넓군요,

  • 작성자 16.07.25 17:21

    어머 그랬어요?
    도도님 집 (김포) 다 가니 비가 좍좍 내린다고..
    전 비 구경도 못 했는데..
    엊그제 밤 살짝 비 오시는가 싶더군요. 차창이 지저분해진 걸 보니..^^

  • 16.07.25 23:46

    시원한 하루 보내셨군요.
    부럽부럽~^^

  • 작성자 16.07.26 00:45

    못 보거나~
    바빴거나~^^

  • 16.07.26 00:49

    @violet 아팠거나...^^

  • 작성자 16.07.26 00:50

    @별사모 에궁~복더위에 설마 감기?

  • 16.07.26 02:14

    @violet 하루에 장례식장 두 곳 가고, 일도 하고, 퇴근 후에 모임까지 소화했더니 더운 날 무리가 되었나봐요. 알콜섭취는 안했는데..ㅋ
    두통이 심하게 와서 두통약 세 알씩 먹고 지냈어요.ㅎㅎ

  • 작성자 16.07.26 12:10

    @별사모 지금은 나아졌기를...

  • 16.07.26 06:59

    넘 행복한 모습이네요!!~ 담에 시간 맞음 저도 동참 할께요!!...^^

  • 작성자 16.07.26 12:11

    그래요~
    잔차 넘어진 후유증은 없고요?

  • 16.07.26 08:04

    참 좋은하루 보내셨네요.
    더위가 무섭기도 했지만 사실 요즘 조금 바빠서 못갔어요.
    사진보니 배도 살살 아프네요~ㅎㅎ

  • 작성자 16.07.26 12:12

    난 요명님 안 바쁜 게 좋은데..ㅎ
    좋은 소식으로 바빴음 싶어요.

  • 16.07.26 10:48

    시원한 계곡물에 풍덩 빠지고 싶었지만 옷 갈아입을곳이 엄써서~~ ㅎㅎ
    시원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백숙으로 몸보신도 하고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 16.07.26 12:13

    여왕마마가 입수했음
    무수리도 오토매틱으로 풍덩~덕분에 했을텐데..아숩당.ㅎㅎ

  • 16.07.27 10:40

    속닥허니 잼났겄어라 ㅎㅎ
    내두 이번주말에 우리 띠동갑들 매달두번씩가는여행에 오랫만에 낑겨보려구여 우리는 갈아입을옷도 가지구서가는디 물장난하러 용추계곡으로

  • 작성자 16.07.27 12:41

    용추계곡은 잘 댕기오시고..
    8월엔 내린천으로 뜨시죵.ㅎ

  • 16.07.27 12:29

    어릴 때 진관사로 소풍 엄청 다녔는데
    이제 나가면 길 잃어버리겠다눙
    그대는 늙지도 않는군요 ㅎ
    자연인님도 그대로시고
    난 미쿡 와서 촌할매 다되얐는데 ㅋㅋ

  • 작성자 16.07.27 12:43

    ㅎㅎ난 서삼능 서오능~^^
    젊음?유지의 비결은 서울 나오면 갤챠줄겡.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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