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해기토익의 강의를 듣고 성적이 오른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수강했던 반 : 올패스반
⌛ 수강 기간 : 1개월
🆘 과거의 점수 :
🎊 새로 받은 점수 :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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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 >
팟2는 후반에 가서는 매일 30분 공부를 지켰습니다. 저는 파트별로 2,3개쯤 틀려도 문제 없다는 마음으로 공부했고 실제로 실전에서도 그 정도 틀린 것 같습니다. 팟2는 꾸준히 하다보면 정답형태도 빠르게 소거되는 과목이니 “끝까지 꾸준히”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시험장에서 다리를 달달달달 .. 떠는 분이 계셨는데 너무너무너무 신경쓰이고 긴장돼서 팟2 좀 날렸습니다. 팟2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주변 환경에 신경이 흐트러지는 사람들은 그것까지 연습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팟3는 “넘어가는 타이밍”을 알아야 합니다. 스키핑!도 중요한데, 제가 공부를 해보니 문제가 끝났다는 것 자체를 모릅니다 … 생각없이 들으면 여자 남자 목소리 바껴도 물 흐르듯이 들려요 …
솔직하게 9월에는 그냥 잘 들어야지 ~! 하고 시험을 쳤구요, 이번 달에 공부하면서 디테일하게 습관을 바꿨습니다.
1. 여자 남자 목소리 바뀌면 내려가기
2. 위의 문제 풀었으면 다음 문제 기다릴 때, 문제에 누구/어떤 단어 들을지 확인하고
3. 선택지에서 “안 바뀔만한” 단어 속발음하기
(Highway construction -> 하이웨이 절대 바뀔 수 없음 무조건 들려야 정답임)
4. 못 들었으면 복기하지 말고 찍고 넘어가기
+ 문제 시작 전에, 먹는 소리 단어 체크하기
(Ex. Overrate / lawn mawer)
이런 단어 무조건 안 들림! 근데 미리 속발음해보면 들림!!
물론 저도 연습중이라서 잘 못 합니다 .. ㅎㅎ
팟4는 안 배워서 그냥 팟3처럼 풀었구요 사실 팟4 잘 못 해서 생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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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 >
팟5는 역시 마킹입니다. 저 마킹 안 해서 많이 혼났습니다 ~ 근데 마킹을 왜 하냐고 물으면 솔직히 이해가 잘 안 갔습니다. 그랬는데 마지막 주쯤 수업 시간에 제가 문제를 엄청 틀렸습니다. 근데 답 들으니까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럼 이해가 되는데 왜 틀렸는가?
에 대해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지식이 부족했으면 설명을 듣기 전에 이해가 되면 안 되지요. 10개를 틀렸다치면 질문 10개 하는 것 아니잖아요. 그럼 질문 안 한 그것은 “알고있던 내용”이라는 건데요, 지식이 부족한 게 아니라면 왜 나는 못 하고 선생님은 할 수 있는가?
결국 팟5는 이 문제가 무엇을 묻는지 모른다,는
점에서 오답이 발생합니다. 그것을 알기 위해서 마킹을 하고 “구조를 따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추석동안 유인물 복습하면서 모든 문제를 S _ V O V O 이렇게 적고 그 빈칸에 “주관식으로 넣는 연습”을 했습니다.
또는 at the factory, employees _ O
동사 빈칸 채우기(공장에서 생산해야 함)
저렇게 주관식으로 채우려 하면 잘 안 됩니다. 그게 될 때까지 하면 팟5 구조가 좀 보이고, 안 보이는 구조 발견할때마다 까만책 펴서 이 구조를
설명한 게 어디 있을까? 하면서 뒤적거립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진도가 안 나갑니다 ㅠㅠㅠ
하다 보니 조금 는 것 같기도 하고 .. 스스로 오랜 시간을 들여 찾은 정보는 잘 안 잊히기 때문에 .. 근데 저도 잘 못해요 ㅎㅎ (??)
팟5는 틀린 개수를 줄이는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줄었다면 왜 줄었고 안 줄어든 나머지는 왜 안 줄었는지? 시간압박이 들어올 때 왜 잘하던 것까지 틀리는지? 고민을 반드시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
팟6,7은 너무너무 못하니까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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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무조건 메타인지 ..! 제가 점수 달성에 급급해서 무작정 공부했는데, 어떤 방법이 최선일지 고민해보고 지금 본인 공부법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월 시험은 모두 만점 받읍시다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