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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 프로젝트
 
 
 
카페 게시글
▶ 단기임보방^^ [꽃비 임보 일기] 산책도, 배변도, 훈련도 조금씩 레벨업 중입니다!!
김종열 추천 0 조회 277 26.06.28 23:3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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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9 06:30

    첫댓글 꽃비가 밖에서 배뇨했다는것으로 실외배변 적응은 이미 끝난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저 똥봉투 아이템 신기한것 같아요~저도 하나 구입할까 싶습니다.. ㅎㅎ
    꽃비의 앉아 교육은 기다려 교육과 함께 진행하시는게 하네스 채우기 수월하실거에요~~
    하네스 든 손에 간식 쥐고 보여주면 바로 성공하실듯요.. ㅋㅋㅋㅋ
    꽃비랑 생활하면서 좋은 소식 생겼다니 기쁘고 축하드립니다♥

  • 26.06.29 08:07

    보리는 8살에 앉아 배우고 있는데 꽃비야 이제 개린이고 똑띡이라 금방 배울꺼예요 ㅎㅎ
    배변봉투를 대준다는건 들었는데 저렇게 막대기까지 있는 저런건 처음 봤네요
    털은 가나디를 키우는 집은 감수해야할듯요ㅜㅜ
    그래도 꽃비가 잘 적응하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듯 보여 흐믓하네요
    꽃비의 또다른 변화 기대해보겠습니다 ^^

  • 26.06.29 09:08

    오빠 아니 이제 곧 꽃비아빠되실듯요~~
    종열님 바람대로 서로 잘 적응해서 계속 살았으면 좋겠습니다가 곧 이뤄질꺼 같은 느낌적인 느낌~~
    꽃비 첫 임보일기때부터 강하게 느꼈답니다~~ㅎㅎ

  • 26.06.29 10:37

    꽃비와 함께하시는 삶이 나날이 진화하는 것 같아요^^ 꽃비에게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시고 노력도 많이 하셔서 가능한 일인 것 같습니다. 복덩이 꽃비랑 계속 행복하시길 응원합니다.

  • 26.06.29 10:57

    점점 서로에게 스며드는 꽃비와 오빠의 모습이 저절로 미소가 떠오르게 만드네요
    이렇게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다니 완전 감동

  • 26.06.29 16:49

    꽃비야 아부지~~해봐 ㅎㅎㅎ
    우리 꽃비는 똑똑해서 아부지 소리도 금방하지 싶은걸요?
    털은 그냥 여름엔 눈이 온다 생각하심 될거에요~~저도 걍 그러려니 하고 산답니다.
    꽃비네 일기는 참 안정적인 느낌입니다.
    의젓한 꽃비와 다정한 예비아부지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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