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십니다.>
건강한 아내가 병든 아내보다 더 낫다
1.
여러 해 전에 아는 여성도가 한 분 계셨는데, 몸이 심하게 아파 있었습니다. 가정 일을 돌볼 수도 없었고, 아침에 일어나서 불신 남편을 위해 식사를 준비할 수도 없었고, 거의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습니다.
어느 날 밤 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해긴 목사님, 왜 제가 치유기도를 받으러 나가지 않는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어요?"
"맞아요. 이상하다고 생각했었지요."
2.
"그러실거에요. 제가 고생하고 있는 걸 목사님께서 알고 계시군요. 병에 걸린지 19년 이 됐어요. 마침내 저는 주님께서 이렇게 병들게 하신 것은 남편을 구원받게 하려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맙소사! 당신의 남편은 병든 아내보다는 건강한 아내로 인해 구원받음에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하나님을 거꾸로 생각하지 마세요.
3.
마귀가 당신의 치유를 빼앗고 당신 남편의 구원을 속이도록 내버려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발 남편에게 하나님께서 당신을 병들게 해서 그를 구원하려 하신다고 말하지 마세요.
그렇게 말하면 하나님에 관해서 어떤 인상을 남편이 갖게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그의 아내를 뺏어 갔다고 생각할 겁니다. 아닙니다! 당신을 병들게 한 것은 바로 마귀란 말입니다!"
4.
"그래요. 제가 잘못 생각한 모양이네요"라고 그녀가 말하자, 내가 말했습니다.
"그럼요. 아주 잘못 생각하신 겁니다!"
그런데 감사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여성도가 치유 주제를 연구하기 시작하더니 고침을 받게 되었습니다.
<네 입에 건강이 있다> 중에서…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치유의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 서로 병낫기를 위해 계속 기도해야 함을 되새깁니다.
평안한 오후 보내셔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결과보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해야 함을 늘 강조해 주시고요.
본이 되어주셔서 은혜를 누립니다. 저도 하나님께 결과를 맡기고 더욱 아픈 분들의 치유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치유가 나타날때까지 치유를 위해 계속 간구하고 믿음으로 선포해야 함을 되새깁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정수 형제님
믿음으로 치유를 위해 중보기도에 힘쓰시는 정수 형제님을 통해 은혜를 누립니다.
저도 더욱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
복된 내용을 나눠주셔서 큰 은혜를 누리며 감사드립니다 ♡♡♡
하나님을 오해하거나
잘못 생각하지 않는 것의 중요함을 배웁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쉼있는 저녁되셔요 전도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