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4천지이님의 글을 보는 순간 본노가 치밀었습니다. 편히 쉬고 있는 일요일에 반론 글을 써야할까?
고민끝에 반론 및 제 생각을 올려봅니다.
검정색 밑줄친 부분이 반론 및 제 생각입니다. 4천지인님 글을 그대로 보고 제 생각을 밝힙니다.
제 생각이 틀린부분이나 사실관계가 있다면 정중한 덧글로 반론 펴주실 걸 요청드립니다. 이상한 물타기나
저열한 표현은 무시합니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뿔이 났습니다.
자기가 추천한 모 인사가 요직에 기용되지 않았고 정부기관에서 자신의 세종역 신설 요청을 거부했기때문입니다.
그걸 대통령께 일러바쳤지만 자기 편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해찬 대표가 본인이 요구하는 인사 그리고 총선공약이 무산되어 뿔이났다. 이거네요.. 그리고 대통령께
일러바쳤지만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 확신하고 글을 쓰쎳는데 근거가 뭔가요? 그냥 뇌피셜 입니까?
먼저 추천했던 인사가 중용이 되지 않았다. 에 대한 근거가 뭔가요? 현 정부의 인사시스템은 누구나 추천을
할수 있으며 인사수석이 검토 후 민정라인에 검증을 합니다. 그후 인사추천위원회에서 최종심사를 끝내면
대통령님께 보고를 드려 재가를 받는 형태죠. 참여정부와 유사합니다. 김경수 도지사가 모 방송에서 본인도
많이 추천을 했다고 합니다. 능력도 스펙도 김지사가 보기에 나름 합당했겠죠. 허나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요
거의나 하나도 중용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누가 추천했냐가 아닌 공정하게 심사를 한다는거겠죠.
이해찬 대표도 추천한 인사가 있을겁니다. 허나 이러한 시스템은 이해찬 대표가 누구보다 더 잘압니다.
참여정부 국무총리 하신분이죠. 그런 이대표가 화가나서 대통령께 일러바쳤다.. 어디 초딩 소설인가?
그리고 세종역 신설요청건은 이해찬대표가 화가 날께 아니라 반대로 변명의 명분이 될수도 있는겁니다.
이대표는 차기 총선에 나가지 않아요. 그러나 총선때 공약은 했고 세종시 유권자에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이춘희 시장도 그렇쵸. 허나 충북이 날리가 날수 밖에 없었어요. 당장 이시종 지사가 반대를 했지요.
충북에 핵심도시는 바로 청주죠. 인구가 80만이 넘는 그곳에 오송역이 있는데 과거 있었던 불편함이
많이 사라지고 투자도 많이 했다고 하는데.. 오송역을 패스하고 수도권에서 바로 세종역을 거쳐 호남으로
가는 그런 노선이 되는거죠. 고로 충북에서 들고 일어 날수 밖에 없는 상황 정부에서 세종역 신설을
하지 않겠다고 천명을 한겁니다. 세종시 공약 지킬려다 충북표 날리면 되겠어요.. 물론 정부에서 반대한
이유가 정치적이다는게 아닌 타당성 때문이겠죠.
이대표의 총선 공약이 애초에 잘못되었다. 라고 비판은 할수 있겠죠. 허나 당대표가 되고 나서 추진을
할려는데 정부에서 안된다고 쐐기를 막은걸로 화가 났다. 전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왜냐 사전에 협의
내지 조율을 했을꺼라 보기 때문입니다. 이낙연 총리가 이해찬 대표를 상의없이 이런 결정을 할리가
없다. 라는게 제 결론입니다.
거기다 북한에 갔다와서 지방 어디서 부페식으로 해단식을 자기들 끼리 하고 뒷풀이로 골프 예약을 했다는
소리까지는 들었습니다. 뭐 쳤을 가능성이 높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게 주말도 아니고 평일이었습니다. 금요일
10월 26일에 했죠. 금요일 오후입니다. 다소 늦은 해단식이었습니다. 일정이 바쁘니까 그리했을겁니다.
왜 부폐식으로 했느냐? 1박 2일 행사였기 때문입니다. 당시 많은 국회의원들이 참석을 할려했으나 극히
자제를 시켰고 극히 일부 의원만 참석을 했죠. 허나 이해찬 대표는 저녁에 상경을 했어요. 1박을 하지
않았어요. 근데 무슨 골프이야기 나오나요? 근거가 뭡니까?
이렇게 민주당 이해찬대표가 자기 멋대로 일을 하고 북한에 가선 급이 안 맞다고 자리에 나가지도 않는 일이 생기고
대변인 시켜서 청와대 까고 김민석이 시켜서 정부 정책을 비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서열 7위 여당대표의 일정은 저도 들은 이야기만.. 여러가지를 고려하며 우선순위(시급성) 상당히 타이트
하게 짠다고 합니다. 추대표 시절에도 일정들이 장난이 아니였어요. 이대표에 대한 일정을 추대표 만큼은 챙기질 못하고 있지만. 동해번쩍 서해번쩍입니다.문팬에 올라오지 않아서 그렇치요. 이런 일정들은 비서진에서 짤것이고 최종승인 대표에게 있겠죠. 앞서 말한 해단식이 왜 이렇게 늦었을까요? 멋대로 했으면 더 빨리했겠죠.
남북정상회담 첫날 불미스러운 뉴스를 보고 저도 무척 화가 났었습니다. 이 중차대한 사안에 사전에 일정 조율을
어떻게 했길래 이런 일이 일어나냐고요. 저도 강력한 비판을 했습니다. 잘못한 건 비판해야죠. 허나 나중에 밝혀
졌다시피 상호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었죠. 최종적으로 북한쪽에서 사과를 한것으로 알고 있고 다음날 김영남
위원장을 접견합니다. 이 과정에 대한 비판은 정당하다고 여겨지지만.. 언제까지 우려먹을 것인가?
대변인을 시켜 청와대를 깠다. 이재정 의원 말하는건가요? 국민들께 사과한것.. 평일날 골프친것 감찰반 관리를 잘못한 것등을 인정한 듯한 논평. 그리고 다음날 재논평.. 만약 이 사안이라면.. 본질은 청와대를 깔려고 한게 아니였죠.언론에서 악의적으로 기사화한 대목도 있었던 것이고... 부적절했다 정도로 봐야할 사안 아닐까요?
그리고 대변인실 논평을 당대표 허락받고 하나요? 수석 대변인등이 그런 권한도 없나요? 또한 이대표가 지시했다는 근거가 있나요?
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 한술 더떠서 경기지사 이재명이 지형을 정신병원애 쳐넣으려 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패륜 범죄자인데 자율 백의종군 하기로 하셨다는 극존칭 까지 써서 범죄자를 비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이해찬 대표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자기가 양심이 있으면 스스로 물러나야 하는데 이재명이나 이해찬이나 양심은 엿바꿔 먹은지 오랩니다.
자 여기까기 하겠습니다.
이재명에 대한 기소혐의 이야기는 패스하고.. 곧 재판이 시작하니까 지켜보면 알겠죠. 감옥을 갈지
근데 이대표가 이재명을 비호한다. 근거가 뭐죠? 당원당규상 그리고 최고의원회 결정으로 적법하게 원칙대로
처리했습니다. 제명 내지 출당 조치를 요구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이와 같은 결정에 불만이 많은 건 알겠으나
이건 비호가 아니죠. 당표가 제왕적인 권한이 있는것도 아니고 규정대로 처리했는데 뭐가 비호라는건가요?
전 스스로 탈당을 바랬던 입장에서 그리 되지 않은 점이 여전히 아쉽고 이번 민주당의 결정에 아쉬운 점은
있으나 불가피한 면도 있는 점등을 고려 전 그날 받아드렸어요. 결과도 예상했었고 .
위와 같은 이유로 이대표를 양심을 엿바꿔 먹은 사람이라는 저열한 표현에 취임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부터
물러나야 한다.. 덧글에 노망이 났네 이해찬 물러나게 하고 김진표를 올려야 한다는 취지의 덧글을 보고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올립니다.

첫댓글 님은 "데이터로 주장 하라. 반론하라" 하던데,
오늘은 추론을 많이 하시네요.
이것은 합리적인 의심을 주장한 모 인사와 다름없군요.
항상 지켜보고 있습니다.
님들 주장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이 사안은 데이터로 반론을 필수가 없잖아요. 해석의 차이로 봐야 겠죠.
물론 최소한 근거는 제시했다고 생각합니다. 해석의 차이는 서로 존중하면 될것이고
사실관계에서 틀린 부분은 언제든지 본글에도 밝혀듯히 반론을 피세요~~
언제나 정성글이십니다. 총선님의 이 능력을 자한당과 싸우는데 못쓰고 우리진영 사람들 계몽하는데 쓰고 있으니...참 한탄스럽네요.
계몽이라고요?
의식수준 하고는 참!!! ㅉㅉㅉ
장기하와 얼굴들 노래가 생각 납니다
장기하와 얼굴들이 부릅니다....
그건 니생각 이고...........
<덧글에 노망이 났네 이해찬 물러나게 하고 김진표를 올려야 한다는 취지의 덧글을 보고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올립니다.>
원글을 덧글때문에 올리신건가요??
댓글때문에 올리셨다면 자게판에 있는 원글 어디에도 상냥한 댓글로만 되어 있는것은 없습니다
댓글에 대한 내용은 뺴심이 더 합리적으로 들릴것 같습니다
그글에 있는 모든댓글쓴 님들과 언쟁을 하고 싶으신가요??
원글에 대한 반박글로 댓글까지 끌어들이시는건
옳지않아~~ 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글 시작 부분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본글을 보고 반론을 펼치게 되었다고요. 덧글은 첨부 정도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총선압승(광주광역시) 첫문장은 4천지인님의글을 보고 ......
마지막글은 덧글에 대한 참을수 없음을................
어느 주제로??댓글을 달아야 하나요??
저도 그곳에 댓글을 달았습니다만...
님의 글을 보면 원글자 포함
댓글단 모든님들을 폄하하는것 같네요^^
@몬머거도고(경기 구리) 그리 생각을 왜 하시는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덧글 단 모든 사람을 칭할 이유도 없거니와 이 글은
원글에 대한 반론 내지 제 생각입니다. 이대표에 대해 노망이란 표현은 펌하라려는 의도가 아니죠.
도를 넘은 저열한 표현에 불과하죠. 전 그리 생각하고 글을 쓴겁니다.
@총선압승(광주광역시) 원글에는 김진표 말도 안나왔고
노망났다는 말도 안나왔고
원글과 댓글에 대한 참을수 없음이죠??
그러면 제 댓글에 대한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몬머거도고(경기 구리) 님 덧글에 무슨 문제있나요? 저와 생각이 틀릴수가 있어요. 예로 문실장 비하 했다는 부분..
전 다스뵈이다로 보았지만.. 당시에 상황의 이야기하다가 나온이야기이지 무슨 비하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라고 반론을 필수가 있겠죠. 허나 이런걸로 분노하고 그러진 않아요..
..
맞아요 장애인 관련 발언등도 잘못된거죠. 당연히 부적절했고 마땅히 사과를 해야죠
뭐 이런 거죠. 허나 노망 같은 표현은 그런 차원이 아니잖아요. 왜 제가 보기에 큰 문제가 있는
덧글에 대해 지적하는 것에 집착 하시는지 이해가 좀 안가네요~~ 에티켓 지켰으면 좋겠네요
@총선압승(광주광역시) 님글의 댓글을 보십시요
님이 손으로 하늘을 가리키는데 님의 댓글들은 님의 손가락을 봅니다..
원글은 묻히고 첨부에 열을 올리지요......
이부분을 염려 했다는 것 입니다..
이게 에티켓 운운할 일인지요??
@몬머거도고(경기 구리) 님한테 에티켓을 지키라는 게 아니라 노망같은 표현하는 사람들에게 말한것이고요. 이건 제가 오해할수
있게 덧글을 달았군요. 그리고 전 덧글에 별로 신경 안씁니다. 늘 그런 입장을 취했구요. 원글이 묻히고
첨부로 열을 올리는건 님 혼자 아니신가요? 삭제를 요구하시는 건가요? 뭘 원하세요~~ 제가 올린 글을
읽으시고 회원분들께 알아서 판단하시면 된다고 봅니다.
김진표 솔직한 심정으로 욕을 한바가지해주고 아주 저열하게 까댈께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같은 울타리에 있기에 참는거죠...
민주당 저격한다는 권순욱류들과 똑같은 사람 될까봐 참고 또 참는거..
어제 무슨 사이비 종교 부흥간증회에 나갔다던데 진짜 이런 블랙코미디가 어디있을까하네요
이해찬 당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촛불정신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분입니다.
더불어 더 잘살는 민주대한을 만들기 위해
현재 대표님의 정치철학을 존중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지속적인 적폐척결과 경제살리기 그리고 사법개혁을 위해 혼을 다해주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이세요 !! 대표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김진표 대리고 나가서 신당차려요
3등했잖아요
@크로(서울) 남작님 크로님 두분다 그런말씀하시면 안됩니다
@티라노(부산) 동감합니다.
@크로(서울) 진표나 극문이나
둘다 싫을껄요 ㅎㅎㅎ
저밑에 글
천재 어쩌고 하는 글에는 비토가 상당하더니,
방향을 조금 돌리니 갑자기 극찬으로 변하네요.
왜들 그러시는지 원.
전 비토한적 없는데요.ㅡㅡ
@몬머거도고(경기 구리) 몬님은 항상 뺄께요. ㅋ
4천지인님 저밑에 글에 댓글들 보면 우스워서 그래요
@경안(창원) 방향을 틀면 사고날수도 있습니다
외길로 가야죠 ^^ㅋ
문팬까페인지 민주당까페인지 정체성이 점점 이상해져가너~
정치인 카페에 정치가 빠지는 것은 자기 모순이 않인가요.
인간의 마음이나 말은 당위성을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고요.
정치인은 정책과 행동으로 보여주죠.
고로 저는 "총선압승"님 의견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