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night Blue (1979)/ ELO
I see the lonely road that leads so far away,
I see the distant lights that left behind the day
But what I see is so much more than I can say
And I see you in midnight blue.
I see you cryin' now you've found a lot of pain,
And what you're searchin' for can never be the same,
But what's the difference cos' they say what's in a name.
And I see you in midnight blue.
CHORUS:
I will love you tonight
and I will stay by your side
lovin' you, I'm feelin' midnight blue.
I see you standing there far out along the way,
I want to touch you but the night becomes the day,
I count the words that I am never gonna say
And I see you in midnight blue.
(Repeat Chorus)
Can't you feel the love that I'm offering you,
Can't you see how it's meant to be,
Can't you hear the words that I'm saying to you,
Can't you believe like I believe,
It's only one and one it's true
Still I see you in midnight blue.
I see beautiful days and I feel beautiful ways
Of loving you, everything's midnight blue.
(Repeat Chorus)
까마득히 사라져가는 외로운 길이 보여요
하루를 뒤로 하고 떠나는 먼 불빛들이 보여요
하지만 내 눈에 보이는 것들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요
그리고 한밤의 외로움에 떠는 당신이 보여요
울고 있는 당신이 보여요. 이제 수많은 고통을 알게 됐죠
그리고 당신이 찾아다니는 것이 결코 예전과 같을 수 없어요
사람들이 이름뿐인 걸 말하는 데 무슨 차이가 있겠어요
그리고 한밤의 외로움에 떠는 당신이 보여요
후렴:
오늘밤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그리고 당신 곁에 머물며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나도 한밤의 외로움을 느끼니까
머나먼 저곳에 당신이 서 있는 게 보여요
당신을 만지고 싶지만, 밤이 낮으로 바뀌고 있어요
난 내가 결코 하지 못할 말들을 되뇌고 있어요
그리고 한밤의 외로움에 떠는 당신이 보여요
(후렴 반복)
내가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그 사랑이 무얼 의미하는지 모르겠나요?
내가 당신에게 하는 말들이 들리지 않나요?
내가 믿는 것처럼 당신도 믿을 수 없나요?
오직 하나뿐이고 진실이에요
아직도 한밤의 외로움에 떠는 당신이 보여요
행복한 나날들이 보이고, 어떻게 당신을 사랑할지
그 아름다운 것들이 느껴져요. 한밤중 모든 게 외로워요
(후렴 반복)
Midnight Blue라는 다소 감상적인 제목의 이 노래. Telephone Line, Don't Bring Me Down 등과 함께 국내 팝 팬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ELO 곡 아닐까요? 영국에서 팝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던 화제의 앨범 Discoverry에 수록됐던 곡인데요. 그 앨범 수록곡 Last Train to London이나 Don't Bring Me Down 등에 비하면 영미 지역에선 별 주목도 받지 못한 곡인데, 국내에선 유독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한밤중의 우울함' 정도의 뜻을 가진 이 노래의 제목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국내 팝 팬들의 감성에 맞았던 거겠죠. 똑같은 제목을 가진 루이스 터커의 Midnight Blue도 유명하고, 거의 비슷한데 끝에 -s가 하나 더 붙은 게리 무어의 Midnight Blues도 유명하죠.
첫댓글
하세요

거운 시간 되세요.
배경화면을 제공해주신 은가람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는 바입니다.
딱 울시대 암울했던 앞이 잘 안보였던 1979년,1980년

컴불량으로 노래가 안나오는데예



이리리저리해서 나오는 곡이 그때 분위기도 틀리고,
" Midnight Blue"
우얍니까
낼 스피커 교체해서 다시 들리겠읍니다
감상 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