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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는 이야기 어떤 할머니와 빵집 아저씨
無位子(이경란) 추천 0 조회 258 06.02.11 05:0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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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2.11 05:30

    첫댓글 無位子님,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존재하는 그 모든 모습들이 양극단으로 인하여 공평하다고 하나 봅니다, 사람으로 인하여 상처받고 사람으로 아프고..그래도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람 ...경란님도 대천 한바다 같은 넉넉한 주말 보내세요^^

  • 06.02.11 06:23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2.11 07:03

    무위자님, 쌍차쌍조 차조동시의 삶을 생각하게 하군요...낙천적인 빵집아저씨야말로 이세상에서 제일 흥미롭고 좋은 사람 인것 같군요...오늘도 조리있게 올려주신 글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독일사람들의 낙천적인 정서와 함께...무위자님도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06.02.11 10:28

    오늘도 얼핏보면 평범한 독일 사람들의 일상을 심리학자는 내면을 관찰하여 마치 X- ray 사진처럼 보여주심에 참 재미있게 읽습니다. 무위자님 항상 건강하시길 부처님께 발원드립니다._()()()_

  • 06.02.11 12:03

    무위자님의 글을 읽으면 주말을 맞이합니다. 시어머님 생신이라 부산에서 손님이 6분이나 오시거든요.

  • 06.02.11 13:24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법과 스승 아님이 없음을 여실히 보여 주시는 無位子님의 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_()()()_

  • 06.02.11 14:03

    빵집 아저씨 얼굴이 그려집니다^0^,~~성격이 業이라 했습니다,복업이 될지 악업이 될지는 주인공 에게 달렸겠지요~~허공같이 넒은 좋은 마음을 끝없이 퍼내어 쓸줄아는 지혜로운 보살이 되고자 합니다,~~무위자님 감사합니다,_()_

  • 06.02.11 15:32

    저도 빵을 좋아해서 한때는 빵순이란 별명을....... 빵과 함께 정을 파시고 계시는 낙천적인 아저씨가게가 있어서 다행이네요. 나이가 들 수 록 유쾌하고 낙천적인 사람이 좋아집니다. 저도 그럴수 있길 바래봅니다만 ... ^^* _()_

  • 06.02.12 07:50

    산 사람이 참 무섭다.... 진리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_()()()_

  • 06.02.12 09:10

    "그래도" 사람이 희망이다. 정월 대보름 입니다 두루 원만성취하소서_()()()_

  • 06.02.12 11:21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2.13 08:49

    무위자님 할머님의 상처받은 마음을 누구라 치유 할 수는 없겠지요. 작은 도움은 될지라도...결국은 자신의 지혜로..그래도 그러기엔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가 넘 깊었나 봅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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