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보는 드라마 '이산'이 하는 날인데.. 야근입니다..
태사기는 여배우 캐스팅이 짜증스러워서 안보고, '왕과 나'는 그냥 주는 거 없이 싫어서 안보고, 나머지 드라마는 뭐가 있는지 모르겠어요..ㅋ
원래 티비 안봤는데.. 평촌에 이사오면서 하나티비 달구 몰아서 보고 있어요..ㅋㅋ
거침없이 하이킥 다 봤을때는 좀 아쉽더군여..ㅋㅋ
심심한 야근 하는 날이니까.. 오늘 야근하는 사람 손들기 운동 권장이요..^^;
조금이나마 동질감을 느낀다는게 심적 위로도 되고요.. 피부에도 좋고, 자살예방에도 좋지 않을까해서요.. 사실 요즘은 개떡같은 거 하나 개발하는데 성질나서 죽겠습니다..
저녁들 챙겨드시고 부모님께 안부 전화 합시다.. ㅋ 전 지금 하려구여..^^;
첫댓글 월요일에 야근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 보네요..켁!
야근은 아니지막..아직 가게에..

수고 많으 시네요.
전 따로 야근이라는 것이 없어요. 그냥 9시까지도 하고... 일 많으면 12시까지도 합니다.
저도 야근이라고 표현한 거고, 걍걍 일끝날때까지 합니다.. 지금은 집에 왔네요..^^; 9시 넘을때까징 일하면 만원 더줘요.. 만원의 행복..ㅋㅋ
전 집에서 야근합니닷...ㅡ.ㅡㅋ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