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와 함께 바닷가에 갔다왔는데요..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아.. 물에 들어가고 싶어도.. 이 몸 하나는 보이기 싫은.. 이심정..(너무 말라서..)
후... 살찔 그날을위해..
아.. 광안리 해수욕장 얘기죠?
광안리 해수욕장에요.. 음.. 3백명쯤 있던거 같에요..
해운대에는 28만명이래요 @_@
광안리 !! 다시 봤어.. 역시 시원하더군요..
버스도 한개만 타면 되고.. 가깝고.. 좋아 -_- 언제 친구나 데려가야지..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오늘 광안리 해수욕장 갔었는데요~
박찬엽
추천 0
조회 62
04.07.22 23:14
댓글 2
다음검색
첫댓글 머.. 해운대는 넓으니깐 --;
좋겠네............ 바다 가본지가 언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