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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3-02 17:08수정 2025-03-03 00:12
4가지 과제①《탄핵 연합세력 척결》투쟁②《자유-우파 정통성 확립》투쟁③《공권력 장악 좌익 이권 카르텔 소탕》투쟁④《뉴 자유-보수-우파 주류세력 형성》투쟁
▲ 광화문에서부터 남대문을 거쳐 서울역까지 태극기와 성조기가 물결쳤다. 자유시민들의 함성과 포효가 북악산과 서울 시가지에 쩌렁쩌렁 울려 퍼졌다. ⓒ 정상윤 기자
■ 자유-공화 시민 총궐기
2025년 3.1절 제106주년.
광화문-여의도-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이 터져나갔다.
호국 세대-산업화 세대-자유민주 세대-2030 세대-대학인들이 쓰나미처럼 파도쳤다.
그리고 외쳤다.
자유-공화-시민은 일어나 쟁취하자!
※ 윤석열 대통령 구속취소!
※ 사기 탄핵 반대!
※ 대한민국 수호!
※ 자유민주주의 수호!
※ 반(反)국가세력 척결!
※ 북-중-러 전체주의 반대!
※ 한-미동맹! 한-미-일 협력!
※ 자유 통일!
▲ 여의도에서도 태극기와 성조기 물결이 일렁거렸다. 인파와 깃발로 이재명당 일당독재가 장악한 국회를 포위했다. ⓒ 서성진 기자
■ 대한민국은 망국 5분 전
그렇다.
대한민국은 망국 5분 전까지 갔다.
《극좌 전체주의 일당 독재 + 기회주의 중간파》의《내란》으로.
윤석열 대통령의 12.3 계엄이 그 점을 일깨웠다.
부활이었다.
여명(黎明)이었다.
《한반도 구체제》종말의 시작이었다.
구체제는 무엇인가?
그들은 누구인가?
우리는 무엇을 위해 싸워야 하는가?
①《탄핵 연합세력》에 대한 투쟁 :
오늘의 글로벌 투쟁은《한-미-일-인도-태평양 자유 세계》냐,《북-중-러 전체주의》냐의 대결이다.
이 싸움은 한국에선《탄핵》이냐,《탄핵 반대》냐의 충돌로 전개된다.
자유인들은《탄핵 반대》의 선두에,
《극좌 + 기회주의 정파·언론》은《탄핵》의 선두에 섰다.
②《자유-우파의 정통성》확립을 위한 투쟁 :
극좌는 어차피 주적(主敵)이다.
문제는 이들과 결탁한 부역자들, 사이비 보수다.
이들은 박근혜·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다.
이들은 그《원죄》를 자성하지 않는다.
오히려 정통 자유 노선을《극우》라 몰아친다.
이들을 단호히 잘라버려야 한다.
③ 입법부-사법부-공수처-경찰을 장악한《좌익 이권 카르텔》에 대한 투쟁 :
이번《탄핵-반(反) 탄핵》싸움에서 분명하게 확인된 바가 하나 있다.
국회-사법부-공수처-경찰-여-야를 관통하는《기득권 카르텔 네트워크》가 그것이다.
★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쇼핑
★ 한남동 관저 습격 사건
★《내란 프레임 씌우기》에서 그 내막이 적나라하게 노출되었다.
이들이야말로 오늘의 구체제,《진짜 [수구 반동] 집단》이다.
④《새로운 자유-보수-우파 주류세력 형성》과제 :
윤석열 대통령은 즉각《돌아와야》한다.
그러나 거기서 멈출 일이 아니다.
오늘의 퇴락한 국민의힘을 넘어, 21세기 한국을 주도할 새《자유-보수-우파 주류 정치세력》을 구축해야 한다.
▲ 대학은 이제 더 이상 좌파 운동꾼둘이 폭주하는 독점 아지트가 아니다. 자유를 외치는 대학생들도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전국 40여 개 대학 학생연대인《자유대학》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마로니에 공원에서《전국 대학생 연합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 정상윤 기자
⑤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새 자유-우파 주류세력은 1987년 체제를 경신할 새로운 국가의 틀을 짜야 한다.
그러나 이는 급하게 서두를 문제가 아니다.
《탄핵 정파-언론-대통령병 환자들》은 “옳다구나” 하고 《개헌 논의》를 써먹으려 한다.
노(no)!
《개헌》이 그들의 사냥터인가?
지금은 모든 논의를《윤 대통령 복귀》로 집중할 때다.
《3.1절 총궐기》의 주역 대한민국 자유인들, 결단하자!
오늘의 대투쟁 역량으로 21세기 한국을 선취(先取)하자!
자유대한민국 만세!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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