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로 폴리스의 죽음의 기사와
캐슬의 챔피언은 정말...
램퍼트의 궁수 러쉬도 대책없음
이거 정말 재밌게 했었는데...
친구놈과 멀티플레이 돌려서 한 컴으로 같이 하는 맛은 최고...ㅜㅜ
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ChrisPaul♡
첫댓글 이거 미친 듯이 했죠 ... 타이탄 정말 사기 였습니다 ..
아 설마했는데 hmm는 정말 진리입니다.ㅋㅋ4빼고 2,3,5 정말 재미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해보면 4도 의외로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영웅 키우는 재미로 하는 게임이죠. 잘키운 바바리안 영웅 한명과 힐러 한명 있으면 2주에 한마리씩 생성되는 블랙드래곤이 한턴에 4~5마리 나가떨어진다는 ㅎㅎ
아하 그렇군요.ㅎㅎ
4는 3DO가 돈딸리는 바람에 완성도 제대로 안하고 내서 좀 안습이긴 했지만 저도 개인적으로 3 다음으로 4가 재밌었습니다. 특히 영웅 키우는 재미가 대단하죠. 점프님 말대로 양손검든 7렙 바바리안 러쉬가 진리였던듯ㅎ 마법의 종류로 종족을 나누는 시스템도 4가 가장 훌륭했다고 보구요.이번에 HOMM6에서도 다시 4편방식으로 돌아가서 영웅을 키우는 시스템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인가요? 게임이름은 들어봤지만 실제로 해본적은 없어서....
턴방식게임인데 전략시뮬레이션이기도해요..ㅎㅎ
이전 삼국지 시리즈와 같은 턴전략시뮬레이션인데 플레이가 필드에서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Might & Magic>이라는 롤플레잉 게임을 기반으로 만든 것이기도 합니다.
ㅋㅋ내크는 죽음의 기사뿐이고 캐슬이 진리인거 같습니다.ㅋㅋ 대천사 너무 사기임 ㅋㅋ챔피언도 그렇고 크루세이더도 그렇고 1단계유닛이 헤븐이 제일 쌘걸로알아요.ㅋㅋㅋ
몇시간씩 하다보면 나도모르게 컴퓨터앞에서 꾸벅꾸벅하고있고 또 꺠서 하다가 또 꾸벅꾸벅 하는 무서운게임...
턴방식이라 쉬는 시간만 하려고 했지만, 어느 새 이 게임을 안 하는 시간이 쉬는 시간이 되는 악마의 게임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도 모르게 NEW GAME을 눌러버렸네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괜히 봤다...
이건 2가 진리 아닌가요 ㅋㅋㅋㅋ 치트키가 가물가물하네요. 숫자 5자리였는데 하면 블랙드래곤 5마리 주는..
게임잡지에서 부록으로 준 2 CD 아직까지 소장하고 있습니다. ㅋㅋ 2는 블랙드래곤만 있음 겜셋..
으흑........너무 어려워서 못하게써여
hmm2 중딩때 열라 했었던게 기억나네요. 아 또하고 싶다 삼국지랑 대항해시대까지ㅋㅋ
이건 게임 할때는 '별로 중독성이 없는데' 하지만 하다보면 '한턴만 더 하고 꺼야지' 하게 되죠... 저는 얼마 안해서 중독성은 크게 없었지마 한변 실행하면 몇시간을 했는지...
방금 하고와서 깜짝 놀랐네요^^ 시간 죽이는데 정말 최고입니다.
형하고 정말 잼있게 했던 기억이!
타이탄이 사기였던 시리즈가 있었는데 몇이었는지 가물가물하네요. 블랙드래곤도 사기였었고. 챔피언은 3이후 너프를 좀 먹었죠.
타이탄이 사기였던 시리즈가 있었나요? 2부터 5까지 다 했었는데 그나마 3탄에서 타이탄이 가장 좋았었습니다.
2,3은 전설이죠. 4이후로 시리즈의 휘광이 많이 덜해지긴 했지만, 시드 마이어 슨상님의 문명 시리즈와 함께 사람 인생을 망치기로는 양대산맥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학교 앞 도깨비 피씨방에서 아는 형이랑 멀티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전 에이지오브 엠파이어도 재밋게했는데 ㅋ
중독성 쩌는 게임이죠.. 식음을 전폐하게 하는 마력
오..., 이거 정품 시디 있는데 다시 설치하러 갑니다...;
태양을 부르는 게임
이거 어릴 때 2탄 진짜 많이 했었는데ㅎㅎㅎ옛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오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참 재밋게 했었는데 .. 요즘에 아머드 프린세스라는 게임이 있는데 상당히 비슷합니다. 거의 똑같은데 RPG적인 요소가 가미된 게임이죠
원래 킹스바운티를 히어로즈 시리즈의 전신으로 보는 경우가 많죠ㅎ 킹스바운티가 더 오래된 게임입니다. 아머드 프린세스는 최근에 킹스 바운티가 리메이크된 작품이구요.
전 솔직히 2가 가장 재미있었고 역대 게임중에서도 판타지세계를 가장 제대로 구현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3는 유닛을 늘리다보니 밸런스가 많이 무너졌고 특히 드래곤들이 많이 쓰러졌죠. 그래도 젤 많이 플레이한건 3... 대천사느님...
2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이거 미친 듯이 했죠 ... 타이탄 정말 사기 였습니다 ..
아 설마했는데 hmm는 정말 진리입니다.ㅋㅋ4빼고 2,3,5 정말 재미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해보면 4도 의외로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영웅 키우는 재미로 하는 게임이죠. 잘키운 바바리안 영웅 한명과 힐러 한명 있으면 2주에 한마리씩 생성되는 블랙드래곤이 한턴에 4~5마리 나가떨어진다는 ㅎㅎ
아하 그렇군요.ㅎㅎ
4는 3DO가 돈딸리는 바람에 완성도 제대로 안하고 내서 좀 안습이긴 했지만 저도 개인적으로 3 다음으로 4가 재밌었습니다. 특히 영웅 키우는 재미가 대단하죠. 점프님 말대로 양손검든 7렙 바바리안 러쉬가 진리였던듯ㅎ 마법의 종류로 종족을 나누는 시스템도 4가 가장 훌륭했다고 보구요.
이번에 HOMM6에서도 다시 4편방식으로 돌아가서 영웅을 키우는 시스템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인가요? 게임이름은 들어봤지만 실제로 해본적은 없어서....
턴방식게임인데 전략시뮬레이션이기도해요..ㅎㅎ
이전 삼국지 시리즈와 같은 턴전략시뮬레이션인데 플레이가 필드에서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Might & Magic>이라는 롤플레잉 게임을 기반으로 만든 것이기도 합니다.
ㅋㅋ내크는 죽음의 기사뿐이고 캐슬이 진리인거 같습니다.ㅋㅋ 대천사 너무 사기임 ㅋㅋ챔피언도 그렇고 크루세이더도 그렇고 1단계유닛이 헤븐이 제일 쌘걸로알아요.ㅋㅋㅋ
몇시간씩 하다보면 나도모르게 컴퓨터앞에서 꾸벅꾸벅하고있고 또 꺠서 하다가 또 꾸벅꾸벅 하는 무서운게임...
턴방식이라 쉬는 시간만 하려고 했지만, 어느 새 이 게임을 안 하는 시간이 쉬는 시간이 되는 악마의 게임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도 모르게 NEW GAME을 눌러버렸네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괜히 봤다...
이건 2가 진리 아닌가요 ㅋㅋㅋㅋ 치트키가 가물가물하네요. 숫자 5자리였는데 하면 블랙드래곤 5마리 주는..
게임잡지에서 부록으로 준 2 CD 아직까지 소장하고 있습니다. ㅋㅋ 2는 블랙드래곤만 있음 겜셋..
으흑........너무 어려워서 못하게써여
hmm2 중딩때 열라 했었던게 기억나네요. 아 또하고 싶다 삼국지랑 대항해시대까지ㅋㅋ
이건 게임 할때는 '별로 중독성이 없는데' 하지만 하다보면 '한턴만 더 하고 꺼야지' 하게 되죠... 저는 얼마 안해서 중독성은 크게 없었지마 한변 실행하면 몇시간을 했는지...
방금 하고와서 깜짝 놀랐네요^^ 시간 죽이는데 정말 최고입니다.
형하고 정말 잼있게 했던 기억이!
타이탄이 사기였던 시리즈가 있었는데 몇이었는지 가물가물하네요. 블랙드래곤도 사기였었고. 챔피언은 3이후 너프를 좀 먹었죠.
타이탄이 사기였던 시리즈가 있었나요? 2부터 5까지 다 했었는데 그나마 3탄에서 타이탄이 가장 좋았었습니다.
2,3은 전설이죠. 4이후로 시리즈의 휘광이 많이 덜해지긴 했지만, 시드 마이어 슨상님의 문명 시리즈와 함께 사람 인생을 망치기로는 양대산맥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학교 앞 도깨비 피씨방에서 아는 형이랑 멀티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전 에이지오브 엠파이어도 재밋게했는데 ㅋ
중독성 쩌는 게임이죠.. 식음을 전폐하게 하는 마력
오..., 이거 정품 시디 있는데 다시 설치하러 갑니다...;
태양을 부르는 게임
이거 어릴 때 2탄 진짜 많이 했었는데ㅎㅎㅎ옛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오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참 재밋게 했었는데 .. 요즘에 아머드 프린세스라는 게임이 있는데 상당히 비슷합니다. 거의 똑같은데 RPG적인 요소가 가미된 게임이죠
원래 킹스바운티를 히어로즈 시리즈의 전신으로 보는 경우가 많죠ㅎ 킹스바운티가 더 오래된 게임입니다. 아머드 프린세스는 최근에 킹스 바운티가 리메이크된 작품이구요.
전 솔직히 2가 가장 재미있었고 역대 게임중에서도 판타지세계를 가장 제대로 구현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3는 유닛을 늘리다보니 밸런스가 많이 무너졌고 특히 드래곤들이 많이 쓰러졌죠. 그래도 젤 많이 플레이한건 3... 대천사느님...
2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