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인가 보다 아침부터 덥다.
말씀으로 시원한 내 마음!
기도로 시원케 해 드리는
아버지 마음!
이 못 걷는 사람을 날마다
성전 문 곁에 앉혀 놓았다. 행3:2
나면서부터 못 걷는 그를
날마다 성전에 데려다
놓는 사람들이 있다.
가족이든 친구이든
혹은 구걸하는 것으로
어떤 이윤을 챙기려는
그 누군가이든
날마다!
떠메고 와서!
성전에 앉혀 놓는!
사람들이 있었다.
못 걷는 그 사람은
시간이 되어 기도하러
오는 제자들을 보고
구걸을 하였지만
그를 본 제자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그에게 준다.
시간을 정하여 드리는
성실한 기도!
아버지 뜻대로 드리는
열정적인 기도!
견고한 신뢰로 드리는
믿음의 기도!
이것이 주님 원하시는 기도!
어떤 사람과 어떤 일을
성실하게 떠매고 나와
주님 앞에 앉혀 놓고
주님이라면 어찌 하셨을까?
주님이라면 뭐라 말씀하셨을까?
주님과 함께 생각하고
주님과 함께 드리는 기도!
매일 한결같이
아버지 뜻대로
드리는 기도로
내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고
무엇에든지
참되고,경건하고,옳고 ,정결하고
무엇에든지
칭찬과 사랑 받을 만한
나와 우리를 지어가신다!
오직
성실한 기도 so cool~~
열정적 기도 so hot~~~
나의 기도로 당신 뜻을 이루신다.
카페 게시글
묵상나눔방
so cool~! so hot~!
윤서니
추천 0
조회 281
11.06.14 09:0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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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리에겐 오직 하나님을 향한 기도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절대 동감! So cool~! So hot~!
간사님의 기도에 다 묻어나고 있어요
So cool

So hot

이 이율배반적인 것 같기도 하지만
잘 어울리는 실루엣
마치 Black & White 같이



간사님의 사모하는 기도, 사무치는 기도, 축복합니다. 폭발하듯 치솟는 기도의 능력,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