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안나푸르나 남봉과 히운출리 설산이 바라보이는
네팔 포카라의 아이들 그림을 지도하시는 향기로운 영혼 김써르, 김규현선생님이 보내주신 입춘!
선생님 고맙습니다.즐겁게 봄맞이 하렵니다.
첫댓글 겨울 한 가운데에 찾아 온 입춘 절기!누군가가 그러더라고요 봄이 보내오는 초대장 이라고~저도 봄의 초대장을 받았으니내일부터 추워질 날씨 걱정은 그만하고 ~온갖 꽃들 만발하는 봄세상에서 노니는 상상을 해봅니다. ~.
순백 설산에서세월 흐름에 몸을 맡기고 헤엄치며자비와 깨달음의 눈 감지 않는 물고기들...영겁을 박차고 바람 갈라 달려온 한혈마가 전해준 새봄 소식에귀를 쫑긋~
입춘이 되면 햇살 한줌이 얼마나 따뜻한지 나이가 드니 그 햇살의 맛을 알거 같습니다.
첫댓글 겨울 한 가운데에 찾아 온 입춘 절기!
누군가가 그러더라고요
봄이 보내오는 초대장 이라고~
저도 봄의 초대장을 받았으니
내일부터 추워질 날씨 걱정은 그만하고 ~
온갖 꽃들 만발하는 봄세상에서 노니는 상상을 해봅니다. ~.
순백 설산에서
세월 흐름에 몸을 맡기고 헤엄치며
자비와 깨달음의 눈 감지 않는 물고기들...
영겁을 박차고
바람 갈라 달려온 한혈마가 전해준 새봄 소식에
귀를 쫑긋~
입춘이 되면 햇살 한줌이 얼마나 따뜻한지
나이가 드니 그 햇살의 맛을 알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