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성장풍수 2017년.05월.12일 13:24
천지비괘 상효 傾否[제비 마름모 먹이 주는 어미 입장 땅 생김 하늫 샐김 운동장이 한쪽 기울어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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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된 동영상을 보면서 텍스트를 읽어야 이해를 하게 됩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을 했던 황교안 씨의 성장 풍수를 대충 훑어본다.
한다면은 이제 황교안 씨는 이렇게 57년 4월 15일생으로서 57년 4월 15일생으로서 천지부괘=비(天地否卦) 이 경부(傾否) 어미가 먹이 주는 입장 째짹거리는 제비한테 먹이 주는 입장이야.
상구. 경부. 선부. 후희. 상왈. 부종칙경 하가장야=上九. 傾否. 先否. 後喜. 象曰. 否終則傾 何可長也.
상육. 재자체이 무구. 상왈. 재자체이 미안상야=上六. 齎咨涕洟 无咎. 象曰. 齎咨涕洟 未安上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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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傾否) 정유(丁酉)생(生) 정유년(丁酉年) 갑진(甲辰)월 정사(丁巳)일 경자(庚子)원단(元旦)인데 이 성장(成長)풍수(風水)를 본다면 광성중학교 경기고등학교를 나왔거든 이렇게 이제 광성중학교 경기고등학교 성공한다.
그러니까 말이야 일진(日辰) 정사(丁巳)는 말이야. 이렇게 일진 정사(丁巳)는 초등학교 이건 광성 중학교나 이렇게 물론 이제 한꺼번에 다 나오는 수도 있는데 갑진(甲辰)이라 하는 게 이게 말이야.
갑진 을사 하는 것이 바로 이게 성장 풍수 중등학교 중학교가 된다는 거지.
정유(丁酉)는 이제 경기 고등학교가 되고 그러는데 이게 이제 이건 진유합(辰酉合)금기(金氣)에서 이게 직인(職印)을 상징하는 거야.
이건 굵은 직인(職印) 또 이건 인장(印章)이고 인주고 주사 인주고 그렇게 되서 보여지는 건데 이게 여기 이제 그리고 썩은 권한 말이야.
대통령 권한대행이라도 칼자루 병권(兵權)자루 말하자면 마포가 그 빨래방망이 같기도 생겼지만 이렇게 빨래방망이 같이도 생겼지만은 이게 말하자면 이게 칼자루야 이렇게 물 물 써는 병권(兵權)이라도 잡았다 이거야.
톱날이 아글아글하잖아. 이렇게 여기가 광성중학교의 여기가 역할 여기 광성중학교 여기지 이게 이 칼자루를 여기를 잡았다 이거지 이렇게 톱날자루를 잡자 병권을 잡은 걸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병권을 잡아서 뭔가라도 신기하게 권한을 잡아주게 하는 걸 말하는 거야.
이게 물 써는 을묘(乙卯)라는 이유로 이게 을묘(乙卯)로 나가는 것이거든.
을묘라는 그 물 써는 권한이라도 원제춘수귀불지(猿啼春樹鬼不知) 하는 봄 나무 써는 권한이라도 잡아줬다 이런 말씀이지 이렇게 정확하게 자루 아니야 칼자루 이래서 톱자루든지 톱자루 톱을 병권을 잡는 건 톱자루를 말하는 거야.
아글아글 이빨이 나가는 거야. 물 써는 세파(世波)를 써는 톱자루, 물 써는 권한이래 잡았다.
이어 권한대행 통수권을 잡았었다.
이 그러니 큰 권한은 못 된다 하더라도 여기 여기 이제 열어보게 되면 여기가 이 갑진(甲辰)이라는 표현이에여.
이게 다 땅 생김이 이 칼자루를 보여줬으니까 칼은 더 볼 것도 없이 갑진(甲辰)이라는 데여.
여기가
여가 땅을 자꾸 키워보면 이 땅 생김이 건물 조형물 그 생긴 것이 갑진(甲辰)이라는 뜻이여.
이렇게 이게 갑진(甲辰), 갑진(甲辰)을사(乙巳)여. 이게 화투장이 이렇게 꼬부러졌잖아 여-.
이렇게 이게 원래 을사(乙巳)판인데 갑진(甲辰)으로 우그러뜨린다 이런 식으로 이렇게 전체 판이 갑진(甲辰)이라는 판이 왜 갑진(甲辰)인 줄 아느냐 이 짝에 물=수(水)고(庫)가 이 짝에 있잖아.
그리고 정임합(丁壬合) 경자(庚子)로부터는 경자 신축 임인 계묘 갑진(甲辰) 이렇게 돌아가잖아.
그러니까 수고(水庫)가 다 맞아야 돼. 저지대(低地帶) 대운(大運)이 저지대로 항시 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언제든지 이렇게 역시게 반대 방향으로 돌더라도 대운(大運)이 저지대로 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
여 이 생김 바퀴가 다 말하자면 이 바퀴가 이렇게 여기 건물 조형물 선 것이, 다.
갑진(甲辰) 을사(乙巳)를 말하는 거여. 이렇게 여-. 자세히들 보시오.
이게 다 갑진 을사지... 갑진 을사 방향으로 선다 이런 말씀이여-.
이 건물들 이 조형물 건물들이 이 땅 생김 기운을 다 상징하기 위해서 이렇게 생겨 먹은 것인데 이게 다 갑진 을사라 이런 말씀이여.
이렇게 갑진 을사 이렇게 잘 봐여 여-. 이것이 갑진이고 이건 을사(乙巳)인데 이 건물 쪽쪽쪽쪽 나가는 게 다 갑진 을사인데화투장을 이렇게 꼬부려놓으면서 이렇게 껍질을 광성중학교 운동마당 뛰어놀던 데를 이렇게 꼬부려놓으면서 을사(乙巳)이지만 갑진(甲辰)으로 가깝게 만들어줬다.
그 기운(氣運)을 그런 논리 체계로 된다 이런 말씀입니다 여-.
잘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도 나중에 이걸 동영상을 세워놓고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 판이 그렇구나 이렇게 풍수가 많이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든지 값진 을사 생월령을 가진 사람 이 마당에 가서 아이들 뛰어놀게 하면 반드시 출세한다.
이런 논리여- 쉽게 말하자면 그러니까 이마당 여기 가서 말이야 할 일 없는 사람들이라도 갑진 을사 가진 사람은 여기 와서 어슬렁거리면 좋은 기운을 받게 된다.
백수 건달이라 하더라도 한번 가서 보라 이런 말씀이여.
여기 왕래해라 이런 말씀이여. 그런 논리 체계여.
백수 건달이라 해도 여기 왕래하기만 하면은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좋은 기운을 받게 될 것이다. 갑진 을사 이면 그런 논리라 이런 말씀이지.
그래 이제 이게 원래 이게 거기가 을사(乙巳)합(合) 경신(庚申)인데 화동이고 경기고등학교인 거야.
옛날 경기고등학교 자리 여가 여기가 경기 고등학교 자리인데 정독 독서관이는 여기 댕겼으니까 이게 정유(丁酉)인데 이게 직인(職印)이여...
이게 이제 말하자면 여기 임금님께서 전하(殿下)께서 여기 성상께서 여기 계시잖아.
자경전에 여기 올 적에는 쌀가마니를 지고 뇌물이라도 가지고 들어왔다가 갈 적에는 이렇게 지기 이 큰 직인(職印)을 얻어가지고 말하자면 총리까지 직인(職印) 권한대행까지 직인(職印)까지 가지고 가는 거 원래 경기도지사니 뭐 이런 국무총리 이런 직인을 얻어가지고 나가는 것인데 네모 반듯한 것
그래서 아 그놈 직인(職印) 무겁기도 하구나.
손을 앞으로 끌고 다 어슬렁 어슬렁 이렇게 발을 이렇게 하고 처음에는 이렇게 들어왔다 이렇게 내치는 거 아니야 쥐가 천귀성(天貴性)[벼슬 작위(爵位)상징]천을귀인(天乙貴人)이 입으로 하늘을 쳐다보면 날날날 노래를 하면서 아 그 직인(職印) 무겁기도 하구나.
손으로 들고 나가다 보니까 그런데 이것이 이렇게 무거우니 이 자리가 수월하다 할 수가 없겠구나 관리하려는 이 자리가 무거운 자리로구나 이러면서 나가는 거야 이게 소리 치고서 이 직인을 지고서 정유(丁酉)라 하는 것이 정(丁)은 붉을 정(丁) 자(字) 지수 붙이는 거 유(酉)는 도장(圖章)이라고 느상 그래 명리학에서 배우잖아 여.
그러니까 그 직인을 가지고 내튀는 걸 말하는 거지 천을 귀인이 이렇게 쥐는 귀인 아니여 아 귀액권파 간문복역 고인 예수로 돌아가잖아.
이허중이 [당사주]말에 우리 천귀성 천액성 천권성 이렇게 돌아가는 천귀성이 이렇게 천을귀인(天乙貴人)이 가지고 나가는 걸 말하는 겨 그렇게 원래 이 줄이 이게 경신(庚申) 줄로 해가지고서 을사(乙巳)생이 잘 맞는 거여.
정독 도서관이 말하자면 정운찬이든지 손학규든지 여기 다 경기도 직인(職印) 가지고 나갔잖아 여--.
국무총리도 하고 여기 다 다니는 사람들이란 말이여.
그러니까 여기서 지금 누구든지 여기 예를 들어서 여기에 맞는 사람들 경신(庚申)인이나 을사(乙巳)생이나 을사(乙巳)월 난 사람들이나 이래 난 사람들 여기 와서 베겨라 이게 그러면 직인(職印)을 하나씩 언제든지 얻어갈 수가 있으니까 이런 논리 체계여.
그러니까 이 강사가 말하는 거는 을사생이나 경신생인(人) 경인(庚寅)생도 좋고 또 을사(乙巳)생 반대 을해(乙亥)생도 좋고 다 이렇게 맞으니까 여기 와서 베겨라 여기 와서 글을 배워라.
공부를 이 마당에서 18세 전에까지 움직이기만 하면은 반드시 그 좋은 기운을 받을 것이다.
아- 나이 많은 사람들도 요 근처에 가서 그냥 할 일 없으면 백수 건달이라도 가서 책이라도 읽어보면 뭔가라도 덕을 보는 수가 있을 것이다.
이런 말씀이여. 그런 논리 체계로 흘러간다.
이게 반드시 이렇게 가지고 내튀는 형국이야 이게 랄랄랄 노래 부르면서 쥐가 이런 식으로 잠깐 이렇게 풍수에 대하여 이 황교안 권한대행 하시던 양반 풍수 성장 풍수에 대해 잠깐 이렇게 강론을 펼칩니다.
이게 일일이 강론하려면 멀잖아.... 풍수가 이런 식으로 돌아간다는 걸 잠깐 이렇게 비춰드리는 것입니다.
예. 이게 이거 여기서 이거 재 보면 이게 다 이렇게 나가는 건 이게 경신(庚申)으로 경신줄이야.
이렇게 이렇게 여기 경신 신유(辛酉)으로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거든 여-.
정확하게 경신(庚申)이여. 재어보면 을사(乙巳)하고 합(合)이다.
이 을사하고 사신합(巳申合) 을경합(乙庚合)해서 그런 논리 체계로 된다.
이런 말씀이지....
황교안 성장풍수
천지비괘 상효 傾否[제비 마름모 먹이 주는 어미 입장 땅 생김 하늫 샐김 운동장이 한쪽 기울어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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