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숙련 취업에 대한 문의 입니다.
안녕하세요. 풍천님
늘 좋은 정보를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비숙련의 경우 영주권 받기까지 7년에서 8년을 예상하셨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요?
제 주위 분들 중에 2003년도에 비숙련을 신청하셔서 비자피 까지 내고 인터뷰만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비자 네셔널 센터에서 비자피까지 내라고 한 것을 보면 곧 2003년도 신청하신분들이 인터뷰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되어집니다. 또한 이부분에 대해서도 모 이주공사가 그렇게 답변을 해주었고요.
그래서 모 이주공사는 4년에서 5년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풍천님께서는 어떻게 하여 7년에서 8년을 예상하는지요?
그 예상 근거는 무엇인지요?
늘 성실한 노력에 감사드리면서 답변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정말 짜증나고 힘들고..장기 계획을 다시 짜야 될지..답답합니다. 저도 03년 12월 우선일자이며, 인터뷰 대기상태인데 세월만 낚고 있습니다. 나이만 들어가고...
저는 포기햇어요
글쎄요, 일단 숙련or비숙련공은 컷오프와 상관없이 인터뷰전까지는 모든 진행은 가능 합니다, 단 그이후가 문제 입니다.
그리고 2005년10월에 컷오프가 걸려서 2년이라는 세월이 지나왔읍니다, 이번에 2007년도에 잠시 숙련공이 오픈되었구요, 그리고 다시 컷오프가 되었읍니다. 2003년도(위 글처럼) 신청하신분들도 지금 년수를 계산해보면 4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읍니다.
그러다고 매달마다 컷 오프가 진전이 있는게 아닙니다. 거의 제 자리 걸음을 하고 있읍니다.획기적인 이민법이 발효 되지 않는 이상은 계속해서 세월만 흘러 가고 있읍니다.위에서 언급 하신것 처럼 이주공사 에서 4~5년 이라고 했는데 글세요, 내년이면 5년 입니다.(2003년도 신청자) 내년에 컷오프가 확 플리지 않는 이상 지금 비숙련 컷 오프 날짜가 2001년 10월 입니다.
걱정많이 되겠습니다. 비자받는날 까지 장기간 기다릴 각오하시고 현재모든일에 충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