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저도 은퇴하면 롯데리아 같은거 운영하는게 꿈인데 돈이 안모여서.. 그냥 알바나 해야겠네요
비슷한 생각하다 퇴사하고 잠깐버거킹 알바했는데 그냥 다니던 직장 다니는게 더 나았음ㅋㅋㅋ버거만드는건 월급 루팡이 안돼..
나도 햄버거 만들고싶다....33살인데 햄버거프차에서 받아줄련지...
이직기간 2~3개월정도 길어지면 물류나 유통쪽에서 단기로 나가서 일하는데 대부분 눈치랑 일머리만 조금 있으면 되니 스트레스 덜받아서 좋긴한데 한 일주일정도만 행복하고 원래 버는거에 비해 너무 적고 금방 질려서 원래 잘하는거 하는게 최고야라는 생각듦 ㅋㅋㅋㅋ
지금 하는 개발회사 때려치고 싶음 업무 시간 압박이 개미침
살아보면 전에 다니던 직장이 꿀이었구나하는 생각이 듬.
몸이 힘들것인가 정신이 힘들것인가 택하라면 몸이 낫것다 싶어서 다니던 회사 때려치우고 쿠팡 1달 다녔는데 확실히 스트레스는 없어서 좋았던..체력이 안되서 다시 다니던 분야 취업다시 했는데..이놈의 정신적 스트레스 ㅡㅡ
설계직으로 10여년 직장생활하다가...현장관리직으로 옮겼는데 숨이 틔인 기분이었음...분명 스트레스가 없는 건 아닌데 해결 되지 않는 스트레스에서 해결 되는 스트레스로 바뀌니 삶이 질이 달라짐...
개발직으로 10년일하다가 때려치고 사업 2년했는데 원래 하던일이 잘맞는구나 깨닫고 회사복귀함 ㅋㅋㅋ
이러고 보면 천직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퇴근하고도 일이끝나지않는 창작 직종에서 일하는데 그날일 끝나고 퇴근하면 끝나는 직종이 늘 부러움
원래 더높은 연봉은 대부분은 정신적 노동을 얼마나 더 감당하느냐의 문제임실례로 금융권이 연봉이 높은 이유가, 많은 이유중 하나는 그만한 정신적 노동에 따른 영업 대가인 셈임
첫댓글 저도 은퇴하면 롯데리아 같은거 운영하는게 꿈인데 돈이 안모여서.. 그냥 알바나 해야겠네요
비슷한 생각하다 퇴사하고 잠깐
버거킹 알바했는데
그냥 다니던 직장 다니는게 더 나았음ㅋㅋㅋ
버거만드는건 월급 루팡이 안돼..
나도 햄버거 만들고싶다....33살인데 햄버거프차에서 받아줄련지...
이직기간 2~3개월정도 길어지면 물류나 유통쪽에서 단기로 나가서 일하는데
대부분 눈치랑 일머리만 조금 있으면 되니 스트레스 덜받아서 좋긴한데 한 일주일정도만 행복하고
원래 버는거에 비해 너무 적고 금방 질려서 원래 잘하는거 하는게 최고야라는 생각듦 ㅋㅋㅋㅋ
지금 하는 개발회사 때려치고 싶음 업무 시간 압박이 개미침
살아보면 전에 다니던 직장이 꿀이었구나하는 생각이 듬.
몸이 힘들것인가 정신이 힘들것인가 택하라면 몸이 낫것다 싶어서 다니던 회사 때려치우고 쿠팡 1달 다녔는데 확실히 스트레스는 없어서 좋았던..체력이 안되서 다시 다니던 분야 취업다시 했는데..이놈의 정신적 스트레스 ㅡㅡ
설계직으로 10여년 직장생활하다가...
현장관리직으로 옮겼는데 숨이 틔인 기분이었음...
분명 스트레스가 없는 건 아닌데 해결 되지 않는 스트레스에서 해결 되는 스트레스로 바뀌니 삶이 질이 달라짐...
개발직으로 10년일하다가 때려치고 사업 2년했는데 원래 하던일이 잘맞는구나 깨닫고 회사복귀함 ㅋㅋㅋ
이러고 보면 천직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퇴근하고도 일이끝나지않는 창작 직종에서 일하는데 그날일 끝나고 퇴근하면 끝나는 직종이 늘 부러움
원래 더높은 연봉은 대부분은 정신적 노동을 얼마나 더 감당하느냐의 문제임
실례로 금융권이 연봉이 높은 이유가, 많은 이유중 하나는 그만한 정신적 노동에 따른 영업 대가인 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