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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다니던 직장을 퇴사하고 행복을 찾은 사람들
인조인간 17호 추천 0 조회 8,802 25.10.15 11:1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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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저도 은퇴하면 롯데리아 같은거 운영하는게 꿈인데 돈이 안모여서.. 그냥 알바나 해야겠네요

  • 25.10.15 11:16

    비슷한 생각하다 퇴사하고 잠깐
    버거킹 알바했는데
    그냥 다니던 직장 다니는게 더 나았음ㅋㅋㅋ
    버거만드는건 월급 루팡이 안돼..

  • 25.10.15 11:20

    나도 햄버거 만들고싶다....33살인데 햄버거프차에서 받아줄련지...

  • 25.10.15 11:30

    이직기간 2~3개월정도 길어지면 물류나 유통쪽에서 단기로 나가서 일하는데
    대부분 눈치랑 일머리만 조금 있으면 되니 스트레스 덜받아서 좋긴한데 한 일주일정도만 행복하고
    원래 버는거에 비해 너무 적고 금방 질려서 원래 잘하는거 하는게 최고야라는 생각듦 ㅋㅋㅋㅋ

  • 25.10.15 11:34

    지금 하는 개발회사 때려치고 싶음 업무 시간 압박이 개미침

  • 25.10.15 11:34

    살아보면 전에 다니던 직장이 꿀이었구나하는 생각이 듬.

  • 25.10.15 11:46

    몸이 힘들것인가 정신이 힘들것인가 택하라면 몸이 낫것다 싶어서 다니던 회사 때려치우고 쿠팡 1달 다녔는데 확실히 스트레스는 없어서 좋았던..체력이 안되서 다시 다니던 분야 취업다시 했는데..이놈의 정신적 스트레스 ㅡㅡ

  • 설계직으로 10여년 직장생활하다가...
    현장관리직으로 옮겼는데 숨이 틔인 기분이었음...
    분명 스트레스가 없는 건 아닌데 해결 되지 않는 스트레스에서 해결 되는 스트레스로 바뀌니 삶이 질이 달라짐...

  • 25.10.15 12:10

    개발직으로 10년일하다가 때려치고 사업 2년했는데 원래 하던일이 잘맞는구나 깨닫고 회사복귀함 ㅋㅋㅋ

  • 이러고 보면 천직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 25.10.15 12:54

    퇴근하고도 일이끝나지않는 창작 직종에서 일하는데 그날일 끝나고 퇴근하면 끝나는 직종이 늘 부러움

  • 25.10.15 13:10

    원래 더높은 연봉은 대부분은 정신적 노동을 얼마나 더 감당하느냐의 문제임
    실례로 금융권이 연봉이 높은 이유가, 많은 이유중 하나는 그만한 정신적 노동에 따른 영업 대가인 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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