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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와 소통 네트워크(사랑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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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회복을 위한 소통 오정현목사님께
rachael 추천 0 조회 2,928 13.11.08 23:57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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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11.09 00:09

    죄송합니다

    저는 그분이 아무리 미워도 ... 예의를 갖췄으면 좋겠다는 제 생각입니다. 나같은 죄인을 위해 목숨까지 내어주신 예수님도 계시니까요... ㅁㄱㅂ처럼 막 나가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크리스쳔의 품위를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이 와서 보셔도 괜찮을 수 있는 글과 언어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 13.11.09 11:41

    작은 욕 정도는 우리도 숨쉬고 살기 위한 몸부림이려니 이해해 주심 안되나요
    좋은 말로 충고해봤자 우리보고 미쳤다 하니까

  • 13.11.09 13:24

    졸려 권사님, 반갑습니다. 귀국 하셨군요. 여행은 즐거우셨나요? 이번 주 부터 뵐 수 있는 건가요?

  • 13.11.09 00:12

    님의 아픈마음이 전해옵니다
    저는 가슴이 이미 미어졌습니다..오알알은 냉혈인
    인가봅니다 이렇게 수많은 성도들을 죽어가게 하고
    실실 농담하고 웃음을 웃는것을 보면..

  • 작성자 13.11.09 00:17

    성도들은 갈수록 더 잔인해지고 상차받는 분들도 많아지는 것 같은데, 설교시간에 보면 문제라곤 전혀 없는 교회마냥... 목사님이 아니라 예배에 집중해야지 하면서도 정말 많이 힘든게 사실입니다. 예배는 하나님 앞에 굴복하는 시간이라 들었는데....

    오목사님은 그냥 저같은 사람은 다른교회나 가버리는걸 바라시려나요....

  • 13.11.09 02:16

    저쪽 카페에서 득달같이 달려들어 물어 뜯는 사람들은 우리교회 교인들이 아니고, ㅅㅊㅈ 같은 이단들이 와서 우리 성도들 간에 이간질 시키는 것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들의 글을 보면 도저히 예수님 믿는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는 저급함과, 악의가 가득차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우리는 우리 자신을 더 돌아보고, 인내로 이 영적 전투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다 지켜 보시고, 공의로 판단하시는 하나님께서 바르게 정리해 주실 것을 믿고, 꿋꿋하게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11.09 11:18

    설마요? 믿을수없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장로님들도 아실텐데 ...... 그런것을 아시면서도 장로님들이나 교회중직분들이 미동도 안하신단말입니까?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3.11.09 06:13

  • 13.11.09 07:56

    영화나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Devil과 힘겹게 싸워서 승리하는 마지막 장면에는 거의 예외없이 죽었던 악마가 다시 일어나서 빙긋이 웃고있는 모습을 보여주지요. 악마나 마귀들은 그들이 죽거나 패배할 때에라도 희죽거리는 특별한, 초월적능력이 있는가 봅니다. 그들에게 참된 사랑이나 끝까지 사랑따위는 아예 존재하지 아니하니까요

  • 13.11.09 08:39

    우리교회 가장큰 문제는 표절이나 거짓말보다 복음을 왜곡하고 성도가 우민화 되어가는것입니다. 10년동안의 결과가 지금 눈에 보시듯 무관심과 목사를 우상시하는 결과입니다. 죄송하지만 아직도 성도들이 몰라서 그럴까요? 다압니다 알면서 두려운거지요. 우리는 이제 분별하셔야 합니다. 참 목사와 거짓목사를

  • 작성자 13.11.09 09:03

    성도들의 우민화... 너무나 공감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11.09 10:28

    제발 좀....제발 뭔가 소통좀 해주시면 좋겠어요. 너무 답답하고 이런 상황이 장기화되는 것 같아 두렵네요.

  • 13.11.09 20:19

    오목사 한 사람만 내려놓으면 모든 문제가 의외로 쉽게 풀리고 정리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뭔 고집이 그리도 똥고집인지 참 어지간합니다.평신도가 제대로 깨이고 분별력이 있어야 되는데 목사 말 몇마디에 오락가락하니 개혁과 변화의 갈 길이 요원해 보이군요.그 사람 세상 단 맛을 많이 봐서 바벨탑 포기하는게 거의 불가능해 보이고 또 거길 가서 누리고 싶어하는 성도들 의외로 많더군요.많은 사람들 손가락질 하는거 안보이나 봅니다.

  • 13.11.09 11:33

    오목사님 한분만 내려놓으신다면 서초나, 강남예배당이나 어디면 어떻습니까? 애초부터 공간부족땜에 시작된건축이고..... 지금같아서는 사임만하신다면 마당에서 계속 예배봐도 괜찬을것같습니다. ..... 제가 몰라서 그러는데 목사님과 sgmc는 공동운명체인가요? 당회행동이 성경적으로도 세상적으로도 이해가 안가서 그럽니다.

  • 13.11.09 13:04

    대법원 앞에만 들어가면 모든 문제들이 사라지고 새 건물효과로 사람들이 구름떼 같이 몰려 오리라는 환상에 꽉 차있어 다른 이성적인 생각을 할 수도 없으려니와 오랫동안 속이고 감추고 뒤집고 하는 일들을 많이 하여서 자기 욕망을 달성하는 것 외에는 제대로 된 정상적인 판단을 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 13.11.09 23:49

    절절이 같은 마음입니다.ᆢ 시기도 기회도 많이 지난것 같지만 그래도 우리 성도들은 목사님의 솔직하고 정확한, 그 사건에 대한 내려놓음과 회개의 말씀을 고대하고 있었을겄입니다.ᆢ 그저 반성이 아닌 .ᆢ . 저희 가족은 그렇읍니다.ᆢ 교회가 어렵게 되길 바라지도 않지만, 또한 세습교회나 다른 지탄받는 교회처럼 무의식으로 자아도취식 성장교회가 되지않길 간절히 바랍니다.ᆢ 건축도. 표절도 전부아닌 많은 것이 합하여 여기까지 온것 같읍니다.ᆢ 자랑스러운 사랑의 교회가 어찌 이렇게 되었나요? 두리뭉실한 반성이 아닌, 정직한 용서구함만 있었어도.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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