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카페 메인 음악입니다. 너무 좋아요^^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1998 Remastered)
I'm coming home. I've done my time.
Now I've got to know what is and isn't mine.
If you received my letter telling you I'd soon be free,
Then you'll know just what to do if you still want me,
If you still want me,
Oh,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It's been three long years.
Do you still want me?(Still want me?)
If I don't see a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I'll stay on the bus,
Forget about us, Put the blame on me,
If I don't se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Bus driver, please look for me,
'Cause I couldn't bear to see what I might see.
I'm really still in prison, and my love,
she holds the key.
A simple yellow ribbon's what I need to set me free.
I wrote and told her please,
Oh,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It's been three long years.
Do you still want me?(Still want me?)
If I don't see a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I'll stay on the bus, Forget about us,
Put the blame on me,
If I don't se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Now the whole damn bus is cheering,
And I can't believe I see,
A hundred yellow ribbons 'round the old oak tree.
I'm coming home, mm-hmm.........
Tie a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Tie a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너무 아름다운 가사, 행복한 결말이죠?
카페 메인 음악은 항상 좋은 것 같아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돌아오니,
이 노래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
낭주방장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은 언제나 제게 과분하게 느껴집니다.
요즘 작업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서… 많이 무심했지요?
그래도 저, 의리만큼은 자신 있답니다. ^^
먼 곳에서도 언제나 귀한 사진 보내주시는 분들,
힘들 때, 마음에 따뜻한 기운을 보내주시는 분들...
모든 분들, 늘 감사합니다.
오늘보니... 장미가 한 가득 폈어요.
잘 찾아보시면,
어린왕자의 귀한 장미가 도도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보일거예요. 🌹🌹🌹
첫댓글
여전히
여전히
우리 친구~
우리는 행복~
우리는 그리움~🥰
음악은 어떡해 듣나요.?
나 이화님~^^
음악은 카페 메인에서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안올렸네요.
컴퓨터나 노트북으로 보면 나와요.
무한 반복~😊
@제이입니다 아하 네에 감사합니다
@나 이화 https://youtu.be/7-RlLFxgCkk?si=LCNmFsBaArtjr5_u
PLAY
@제이입니다 어이쿠 친절도 하셔라~^^
참 오래 마음에 남는 노래죠.
“노란 리본 하나만 달아줘.
그러면 아직 나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알게…”
그 한마디 안에
그리움, 두려움, 후회, 용서, 기다림이
다 들어 있는 노래
마지막에
한 개가 아니라
“수백 개의 노란 리본”이 나무에 달려 있는 장면은
듣기만 해도 울컥
사랑받고 싶었던 마음이
드디어 집으로 돌아오는 순간 같아서요.
울컥 하네요 기대도 말고 그려려니 지나가는 인생♡
사랑합니다
늘 그 장면이 그려지죠~^^
밝은 리듬이 더 짠한 것 같아요.
더 안쓰럽고, 더 예쁘고~
나 이화님이 해석을 참 잘 해주셨어요.
나 이화님, 마음씀이 참 고운 듯 해요.😊
@인애6 인애님~^^ 보고 싶었어요. 건강하시죠?
곧 만나요.
낭주방장님이 꼭 챙겨주라고 하신게 있어요.
@제이입니다 히히 칭찬받으니 좋네요
@제이입니다 감사해요 소통을 즐거움을 몸소 실천하시는 예쁘신 제이입니다님 우리의 보물이시지요 고맙습니다 ♡♡
불편한 진실의 한편으로 보스톤 두째
딸이 나를 불편하게
만들어 속상해서 낮술에 잠이 든 사이에
j님이 올만에 다녀갔네여.
부모자식간에도 불편한
생각이 오래되면 점점
거리가 멀어진다는 불편한 진실을 겪는중입니다.
안돼요! 그러면 너무 슬퍼요...
부모 자식 간이니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푸세요.
저는 얼굴 보며 이야기 나누면서 풀어요.
저는 마음에 담아두지 못하는 성격이라,
당장은 조금 상처 받지만, 시간이 지나 보면
문제가 더 빠르게 해결되고 오해가 확실히 풀리더라구요.
낭주방장님~ 저보다 훨씬 지혜로우시니, 파이팅! 힘내세요^^
@제이입니다 가족 단톡방에 이탈했기에 무슨 이유를 불문하고
그러면 안된다고
야단을 쳤더니 단단히
토라져 한심한 짓이라고 설득중에
있습니다.
@낭주 이유를 먼저 물으시고.. 서운함을 풀어주세요.
한심한 짓이라는 표현을 실제로는 안하셨죠?
나이도 있는데, 그런 말 들으면 속상해요.
칭찬과 격려 먼저.. 😊
@제이입니다 두째가 제법 뛰어난 유투버인데 대화를
안하려고 해 엄마를
통해 알아보는 중
손자덜 차별 대우로
오해한 것 같아요.
@낭주 항상
모두에게(아가도 어른도)
다 똑같이! 공평하게! 보든 안보든!
이것만 지키시면 되요.
아주 중요하지요~
금방 오해가 풀릴 거예요~^^
사랑하는 가족이니까요.
방가우셔요
잠시 일상을
벗어나도
큰 엔돌핀을 얻지요
함께할수있어
감사하구요
장미가 피기시작
기쁜나날 보내시구요 ~♡
네. 황새님~^^♡
건강하시죠?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바래요.
또 만나요♡
메인 음악 참
좋아요
선곡마다
멋진 팝이 좋습니다
네. 베베님. 누가 선곡 하시는지..
참 좋아요~^^♡
@제이입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메인 음악 담당 하고 있어요
관심 가져 주시고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리즈향
역시 리즈향님
센스 만점
@리즈향 어머나, 안녕하세요! 리즈향님~^^
총무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음악을 이렇게 챙겨주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
너무 좋은 음악이라,
때로는 커피 한 잔 놓고
멍하니 반복 청취하기도 해요.
언젠가 뵙고 싶습니다.
늘 감사해요~^^ 🥰
@제이입니다 총무는 아니고 카페 운영자 입니다^^
@리즈향 멋지세요~^^ 꼭 뵙고 싶어요♡
@베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