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ERN CONFERENCE
Forwards: LeBron James (Clev) 1,774,281; Chris Bosh (Tor) 684,620; Jermaine O’Neal (Ind) 621,476; Grant Hill (Orl) 455,018; Paul Pierce (Bos) 442,393; Rasheed Wallace (Det) 358,998; Andre Iguodala (Phi) 316,491; Tayshaun Prince (Det) 252, 295; Hedo Turkoglu (Orl) 236,846; Emeka Okafor (Char) 234,542;
Guards: Dwyane Wade (Mia) 1,371,850; Vince Carter (NJ) 1,002,709; Gilbert Arenas (Wash) 788,249; Jason Kidd (NJ) 573,104; Stephon Marbury (NY) 383,204; Chauncey Billups (Det) 298,770; Michael Redd (Mil) 233,038; Steve Francis (NY) 201,736; Joe Johnson (Atl) 198,918; Ben Gordon (Chi) 177,866.
Centers: Shaquille O'Neal (Mia) 1,143,904; Dwight Howard (Orl) 978,007; Ben Wallace (Chi) 519,871; Alonzo Mourning (Mia) 205,832; Zaza Pachulia (Atl) 165,178; Andrew Bogut (Mil) 146,027; Zydrunas Ilgauskas (Clev) 123,176; Nazr Mohammed (Det) 119,888; Eddy Curry (NY) 113,133; Nenad Krstic (NJ) 92,832.
WESTERN CONFERENCE
Forwards: Kevin Garnett (Minn) 1,068,168; Tim Duncan (SA) 1,025,812; Dirk Nowitzki (Dal) 884,160; Carmelo Anthony (Den) 870,465; Shane Battier (Hou) 640,238; Shawn Marion (Pho) 332,106; Lamar Odom (LAL) 311,845; Josh Howard (Dal) 288,539; Carlos Boozer (Utah) 251,889; Pau Gasol (Mem) 237,828.
Guards: Kobe Bryant (LAL) 1,536,556; Tracy McGrady (Hou) 1,331,511; Allen Iverson (Den) 1,300,248*; Steve Nash (Pho) 992,885; Manu Ginobili (SA) 376,185; Tony Parker (SA) 350,257; Chris Paul (NOK) 316,142; Jason Terry (Dal) 306,123; Ray Allen (Sea) 267,253; Jerry Stackhouse (Dal) 252,254.
Centers: Yao Ming (Hou) 1,775,413; Amaré Stoudemire (Pho) 727,298; Erick Dampier (Dal) 283,103; Mehmet Okur (Utah) 232,174; Marcus Camby (Den) 201,177; Francisco Elson (SA) 171,180; Brad Miller (Sac) 109,715; Chris Kaman (LAC) 107,065; Tyson Chandler (NOK) 98,541; Chris Mihm (LAL) 97,636.
첫댓글 서부에 티맥vs아이버슨만 피터지네요;; 카터는 아이버슨이 빠지면서 행운의 올스타주전을~ㅋ
계속 아이버슨보다 카터가 높았던 것 같았는데요..
카터는 넘버 쓰리였습니다.. 아이버슨 웨이드 카터 순이였을껄요 아마
오..힐이 동부 포드 부문 4위?@@..아직까지 인기가 건재하네요ㄷㄷㄷ...내쉬가 4위라니...코비와 티맥과 아이버슨과 경쟁이니 ㅋ
제발 카터 웨이드 포가 카터 슈가 로 나오길...
터콜루가 이렇게 인기잇엇던가 ;
마이클 레드의 인기는 언제나 안습이라는..언제나 상위권에 들던 비비는 시즌 초반 야투 난조와 팀성적 부진때문인지 올해는 그리 인기가 높지 않네요.,셰인 베티어가 5위..그의 뒤에 있는 선수들을 살펴보면,사뭇 그 인기가 대단해보이네요..시즌 아웃에 한경기도 뛰지 않은 크리스밈까지 센터랭킹에 들었네요..센터가 없긴 없습니다..
부상이라 인기가 저조한 동안 드와잇이 몰표를 받는다면....아무튼 드와잇도 100만표 넘기겠군요 ㄷㄷㄷ ? 이후 계속 2위를 해온 벤을 무려 40만차로 밀어내고 2위로 ㄷㄷㄷ
르브롱 vs 야오 의 최다득표 싸움도 궁금하고..왠지 티맥이 간당간당한게....
멜로 노비츠키 많이 따라잡았네...
앤써 좀만 더~
오오 멜로 많이 따라잡았네요 ㅎㅎ
던컨 가넷은 고정 멤버? ㅋ
던컨-코비-티맥 정말 몇년째 주전인지;;ㅋㅋ 가넷은 작년에 티맥이 갑자기 포워드로 와서 안습이었죠;
엔써 트래이드로 웃는 이는 빈스 뿐인가...
티맥 지금 긴장중? ㅋ ㄷㄷㄷ
20일 전쯤엔 8만표차..10일전엔 5만표..지금은 3만표차.. 투표 언제까지 하느냐에 따라서 티맥을 능가할수도 못할수도 있겠네요.ㅋㅋ 결국 몇백표차밖에 안나면 억울해서 어쩌나 아이버슨..ㅋㅋㅋ
앤써가 티맥 넘을듯..
앤써 많이 따라잡았네요 정말 ㅎㅎ 티맥도 좋고 누가 되든 아쉬울듯,ㅜ 르브론은.. 야오밍과 표차이가.. - -;;
앤써가 따라잡을게 확실하네요... 엄청난 표차이에서 저렇게나 따라잡다니... 역시 버슨이의 인기는 ㄷㄷㄷ입니다
버슨이형의 인기는 동부 서부를 안가리는군... ㄷㄷㄷ
던컨은...참 인기없는듯 한데 많아요;;
터콜루?
서부 스타팅 사이즈 작살!!
피어스 득표수조민 얼 ㅁ;ㅣ나ㅓㅁ니아;니ㅏ헝리ㅏㅓㄹㄴ이ㅏ;렁ㄴ;ㅣㅏㅓㄴ아러 ㄴ이ㅏ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부 포워드에서 셰인 배티어가 5위를 달린다는게 조금은 놀랍군요...뛰어난 스탯을 찍어주는 건 아니지만 스탯 이상의 무언가가 -매너도 좋고 평소의 이미지도 좋죠.- 배티어의 인기요인인거 같군요.
+중국인들의 힘...
제발 티맥 이겨랏..!!! 드와잇도 샤크 따라잡고 ~~ 저메인은 보쉬따라잡고 !!!!
앤써!!!서부에서도 높은 표 얻어서 필리한테 자신을 트레이드한 대가를 알려줘!!!
드뎌 키드가 나오는건가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