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천정에 벽지가 주먹만하게 동그랗게 부풀어서 이상하다 쳐다보고 있었어요 점점 커지더니 천정에 사람이 들어갈만한 크기의 구멍이 생기면서 그안에서 바퀴벌레가 쏟아져 내렸어요 한덩어리로 어마어마하게 쏟아져 내리는데 그 한덩어리무수한 바퀴벌레가 바닥에 떨어지기전에 (순간 슬로우 비디오 처럼요) 한마리가 먼저 바닥에 툭 떨어지더니 손바닥만한것이 지네 같기도 하고 바퀴벌레 같기도 하고 컸어요 그것이 저희집 서랍장 밑으로 쏙 들어가버리고 그걸 보면서 "아 저거 잡아야 하는데 ..... " 하면서 있는데 옆에 미용실에서 일본인 통역해주시는일 하시는 선생님이 보여서 그 선생님한데 제가 갑자기 질문을 해여 " 선생님 혹시 바퀴벌레를 일본어로 뭐라고 해요?" 선생님이 "구라" 라고 합니다 저는 구라? 거짓말? 하면서 꿈에서 깼네여
좀 황당한꿈이에여
요즘 원형탈모가 생겨서 신경을 좀 쓰고 있구요 제 손님이 아직 많질 않아 걱정이구요 너무 멀기도 해서 가까운곳으로 일자리를 옮겨야하나 고민이기도 해여
첫댓글 꿈 좋네요 손님도 많아지고 가까운곳으로 옮길 좋은 꿈으로 보여요
일본 인이 구라 라고 한말의 뜻이 그런 말로 해몽되네요
좋은꿈이라니 급방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