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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OSCAR의 마컨, 전파 공격, TI, 집단 스토킹 연도별 피해 단계 / 14년 차. / 난 이제 다 죽여 나가고 있고, 니들은 그냥 그러다가 당해라. 국정원한테.
OSCAR in Oasis 추천 0 조회 336 15.01.31 11:59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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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5.01.31 12:24

    첫댓글

    제 글에 타겟으로서의 피해가 비숫한 것이 있으면 여기 댓글에 적으세요.

    전파 기술에 대해 너무 무지하고, 말도 안 되는 생각들로 넘어가 있는데,

    전파는 10m 짜리도 이용가능합니다.

    무선 키보드 2.4는 10m 작동합니다. 내가 당하는 전파의 거리도 이 정도로도 가능합니다.

    전파 기술에 대해 너무 몰라서 분석들을 못하고들 있습니다.

  • 15.01.31 15:11

    제가 기록을 안해놔서 날짜는 정확히 모릅니다. 틈틈히 기억나는대로 적겠습니다. 일단 TV방송에서 제 인터넷을 털어서 보고 반응을 보인적은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피해자라고 자꾸 주장하니까 짝퉁이니 위장피해자라고 강조하고 싶었던 마음에서 그게 방송에 나온거 같은데요.
    한 프로에서 몇몇 무리들이 의상을 갈아입고 '' 우리는 위장이에요.'' 외치면서 위~ 아래~ 위위 아래~ 위 아래 위위 아래~ 하면서 춤을 추더군요. 저도 방송을 보면서 느낀적이 종종 있습니다.
    그 방식이 검은깃발님이 당하신 피해처럼 '' 그쪽 라면은 있어요??'' 말하는 성격처럼... 대부분 피해방식의 성격이 비슷합니다.

  • 15.01.31 15:23

    제가 오스카님과 다른점은 저는 거의 제가 했던 말이나 내용을 가지고 상대방쪽이 농락을 하는쪽인데요. 단지 상대쪽이 인터넷 털어서 본다는점에서는 비슷할수는 있죠.
    저는 실제로 인터넷상에서 말도 안되는 내용을 많이 적은편인데요. 이것들이 이제 농락의 소재가 됩니다. 제가 한때 EBS에서 영어,수학,과학 이런걸 공부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사람들이 아는겁니다. 내가 EBS에서 공부하고 있는걸 알더라구요. 어떤 한분이 '' 체형분석은 수학이나 물리가 아니다. '' 이런말을 자기 인터넷 카페에다가 하는겁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백수라고 이야기한적이 없었던거 같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알더라구요.

  • 15.01.31 15:30

    내가 백수라고 이야기한적이 없는데 상대방이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 여기서 이런글 적는게 중요한건 아닌거 같습니다. 저도 몇년동안 백수로서 살았습니다. ''
    한번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밖에 바람을 쐬러 갔는데 한 아주머니가 내 얼굴을 보고 스쳐지나가듯이 '' 말 안듣게 생겼네..'' 그러고 지나가는겁니다.
    아니.. 왜 이렇게 생판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마저 나한테 뭘 어떻게 캐내서... 이상하더라구요.
    또 한번은 버스정류장에서 서 있는데 어떤 한 청년이 자기아는 여자친구인지 뭔지 옆사람한테.. '' 내가 해킹을 당해가지고 말이야~~ 해킹 때문에 ... '' 뭐 어쩌고 저쩌고 꼭 나 들으라는듯이
    말을 하더라구요..

  • 작성자 15.01.31 15:34



    저와 똑같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지 나는 내 생각에 대한 반응, 잭은 잭에 대한 반응이 있을 뿐이지요.

    저는 잘 죽여 나가고 있습니다.


  • 15.01.31 15:49

    그리고 제가 야동을 자주 보거든요. 한번은 흑인 나오는 야동을 봤는데 그 흑인이 좀 대물입니다. 제목도 20센치니 30센치니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내가 무슨 야동을 보는지 사람들이
    알수가 없잖아요 상식적으로... 그렇잖아요. 그런데 한번은 모카페에서 신용카드 사진 올려놓고 뭐 가로길이가 몇센치니?? 하여튼 그런 사진이 올라왔는데...
    누가 댓글로 십센치라 했나 15센치라 했는지 하여튼...'' 10센치면 충분합니다. ㅋㅋ'' 저런말 하면서 웃고 있는거에요. 이게 남들이 들으면 내가 착각하는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오스카님은 느낌 오시죠?? 당사자만 느낄수 있는 당해본 사람만 느낄수 있는 그런게 있잖아요.

  • 작성자 15.01.31 15:56


    모든 타겟들이 다 그런 것을 당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물고늘어지는 내용입니다.

    다른 타겟들 보니 전 세계에서 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무슨 짓인가 파악하기 어려운 것이죠.

    아무 것도 아닌 것을 물고늘어지는데, 핵심은 "저능" "변태적"

    이게 인간인가 의심을 많이하다가 인간이 아닌 것들이라고 결론내렸습니다.

    저들의 반응을 잘 생각해 보세요.

    잭 같으면 그런 짓 상상도 못하죠?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수준에서 물고늘어져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 15.01.31 16:00

    저라면 호기심에 남 인터넷 털어서 볼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게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짓은 못하죠.
    더군다나 피해자쪽이 저렇게 극한반응을 보이고 있다면 더욱더 못하죠. 싸이코가 아닌 이상요.

  • 15.01.31 16:14

    제가 해킹 비슷한거 당하는것을 직감하고 텍스트문서 열고 욕도 쓰고 열을 좀 냈거든요. 그 뒤로 제가 게임을 했는데요. 근데 게임채팅창에서 생판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저한테 '' 00님 실망입니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 왜요?'' 하니까 아무말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진짜 텍스트문서에다 험한말 진짜 많이 썼거든요. 그러니까 또 게임속에서 누가 보이스로
    '' 야~ 엄한데 화풀이하지말고 조용히 해.. '' 뭐 저런식의 말을 하는거에요. 자기들도 기분이 나쁜가봐요.. 기분이 나쁜상태이면서도 계속 보고 있는거에요.
    제가 텍스트에다가 일부러 좀 더 험하게 적기도 하고 그런 의도도 있거든요.

  • 15.01.31 16:28

    내가 얼마나 실시간으로 감시 받고 있는지 기막힌 사연을 하나 써볼까요?? 배틀필드라는 게임이 있는데요. 한국서버 하나에 들어갔어요. 거기도 채팅창이 있을거잖아요.
    내가 거기서 콘솔창(~ )을 열고 글을 적었습니다. 그거 열고 적으면 저만 보여야 되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그게 완전히 실시간으로 반응이 바로바로 옵니다. 진짜 신기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거기 유저들이 게임을 하면서 동시에 제 글도 보고 있는거에요..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모니터에 따로 창을 또 열어놓고 보는건지 진짜 말도 안되는거죠.
    제가 콘솔창을 열고 '' don't see my console '' 이렇게 적었거든요.

  • 15.01.31 16:33

    그러니까 채팅창에 뭐라고 올라왔냐면 '' fool '' '' cute '' 뭐 이런게 올라오는거에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제가 착각하는거라고 하겠지만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내가 영어를 쓰다가 스펠링이 잘 생각이 안나서.. 예를 들어서 '' don't see ...........'' 뭐 이런식으로 적으면요. 상대쪽에서 뭐라고 반응이 오냐면..
    '' 루트(수학에서 루트기호아시죠?).............'' 이 지랄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왜 저런반응이 온거냐면 내가 예전에 EBS에서 수학공부하고 뭐 수학에 관한 글 적고 그러니까..
    그게 가소로워 보여서 적은거라고 보거든요.

  • 15.01.31 16:47

    더욱더 기가 막힌거는요. 내가 그 서버에서 '' 2014 12/31 23:59:59 battlefield game?? '' 뭐 이런글을 적은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다음날인가??
    모 다음카페에서 한줄게시판에 뭐가 적혀있냐면..
    '' 유산소운동을 해라 땀을 뻘뻘 흘려라 '' 이런글이 적혀있는거에요. 근데 저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고 날짜와 시간이 중요한데.. 2015년 1월 1일 00:00시에 1초도 안틀리고 정확하게
    저 시간에...한줄게시판에 적혀있는데 완전히 의도적인거죠.

  • 작성자 15.01.31 17:37



    지금 적었듯이 저도 피해 사항을 계속 적다보니 결국 모든 것을 스스로 알게 된 것입니다.

    계속 쓰세요. 종이에도 적으셔서 나중에 헷깔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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