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2.
- 남에 대해 헛소문을 퍼뜨렸다고 알던 모든 것들이 그러는데, 내용을 전혀 몰라 다른 사람 얘기인 줄 알고 다 지나침. (이게 모함이었다. 내가 헛소문을 퍼뜨렸다고 되어 있었다.)
- 알던 것들이 나에 대해 의심하는 단어를 무수히 나열했으나 전혀 알아듣지 못하고 남의 얘기를 왜 나에게 하나 다 지나침. 핵심은 [ 1. 실력이 없다, 2. 돈과 여자만 밝힌다, 3. 정신병이 있다, 4. 윗사람에게 대들었다, 5. 기밀을 누설했다. ]
- 내 컴이 해킹 당하여 중요 자료들이 종종 삭제되고, 잠긴 방을 열고 들어와 이것 저것 가져가고 고장을 내놨다.
2003 초. 웬 놈의 여자 화장실에 대한 얘기를 지나가는 것들이 얼마나 지껄이는지 아주 질리다가 P2P에 여자화장실이라는 파일이 있어서 다운받았더니 방안에 혼자 있는데 "여자 화장실을 엿봤다"는 소리가 들렸다. 이게 무슨 일인가? 이게 어떻게 들리나했으나 그냥 지나침. 처음 5가지 이상의 항목이 알던 모든 것들과 지나가는 것들에게서 반복이 되었으나 나와 관계없는 얘기이다보니 전부 그냥 지나침. 그러나 어디서나 배척당하고 퇴출 당하여 무척 화가 나기 시작. 첫 인공 환청이었다.
2003 중반. 본격적으로 교회 집사들이 내가 가는 곳마다 나타나 나에게 테러를 가하기 시작. 내용은 목사에게 대들었다는 것과 목사에게 대들면 큰 일 난다고 다들 벌벌 떨더라. 내가 도대체 아무 것도 한 게 없는데 왜들 이러나......
2003 말. 모든 수입이 불가능해져 노가다를 처음으로 뛰게 되었는데, 전에 있었던 곳에서의 말들이 계속 튀어 나오는데 아무래도 누군가가 지독하게 나를 스토킹하며 악소문을 퍼뜨린다고 여겨 전에 있었던 곳의 놈이 이런 짓을 하나 의심을 했다. 여기부터 살인 함정이 시작되었다. 작업 중 위험한 것들을 늘어놓고, 길바닥에 돈을 쫙 펴서 놓기도 했는데 보니까 이건 나 보라고 주우라고 그렇게 놓은게 보여서 피식 웃고는 밟고 지나갔다. 말도 못하게 나를 미행 테러하는 자들이 있다는 감을 잡고 하루는 경찰에 전화를 해 다 도청하는 거 감 잡았으니까 "니들이 누군지 모르지만, 너 반드시 내가 찾아서 옷 벗긴다." 경찰 답 "그래 벗겨라." 이때는 기무사라고 짐작하고 있었지만 나에게 이럴 이유가 전혀 없었다.
2004 초. 정지 신호를 받고 서 있는데, 뒤에서 나를 들이받아 차가 반파. 1년 간 자동차를 타면 어지러워 꼼짝도 못함. 수입이 완전히 끊겨 신용불량과 아파트는 경매로 넘어감. 알던 모든 것들은 똑같이 내가 전혀 모르는 사항을 계속 반복해대는데 무슨 일이냐고 물어도 그 누구도 직답 없이 끝남. 화가 치밀대로 치밀어 머리가 엄청나게 복잡해졌다. 도대체 아무런 내용도 모르고 왜들 나에게 모르는 말들을 해대는지 감을 전혀 잡지 못하고 경제적 위기 속에서 지냄.
2005. TV에서 아나운서들이 내가 하는 생각에 대해 동시간 반응을 보임. 몇 일 후 저 아나운서들이 나에게 반응하는 것이 가능한가? 내가 무슨 생각을 하면 이것이 아나운서의 생방에 전달되는데 시간이 걸리고 아나운서의 반응이 나에게 전달되는데 시간이 걸릴텐데 아무런 시간차가 없기에 이것은 아나운서의 직접 반응은 아니라고 여겼으나 이 씨발 TV의 반응은 나에게 씌워진 모함의 내용들을 채널을 돌려도 계속 이어가니 화가 치밀대로 치밀어 물건을 부수기도 했고, 이에 자극 받아 누가 나에게 이런 짓을 하나 추적하여 고소장을 제촐하였으나, 경찰은 나의 고소장 증거들을 그대로 돌려주며 돌아가라고 했다. 참을 수가 없어 다시 고소를 했더니 위의 5가지 사항을 내 옆에서 조사받는 놈이 내내 떠벌리는 것이었다. 이게 뭔가 수상한데? 경찰 조사에서 나에게 혐의가 씌워져 있다는 감을 잡음. 지나가기만 해도 나에게 엄청난 욕을 해대고 별별 테러들을 다 하는데 화가 극도로 치솟음. 다시 재고소를 하기 위해 이번에는 검찰청에 가는데 들른 가게의 TV에서 아나운서의 눈동자가 나를 따라 움직이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알 수가 전혀 없었다. 방 안에서 TV를 볼 때는 움직이지 않았기에 이런 일은 없었다. 단지 불가능한 일일 뿐이라서 그냥 넘어갔다.
2006. 내가 여러 가지 미납한 금액들이 있다는 투로 이거 저거 걸고 들어오는데, 수입은 완전히 차단당했고, 알던 것들은 이미 다 끝난 후였다. 가족들도 나의 3년 간의 무직자 생활에 지쳐 화가 극도로 올랐고, 나도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해 극도로 화가 나 또 물건을 부쉈다. (이렇게 물건을 부순 것은 잘 한 것이다. 화가 날 때는 이런 식으로 푸는 것도 방법이다.) 그러나 연말에 결국 정신병원 차를 불러서 입원을 시키려고 하는데 내가 처음 당하는 상황이라 이것들이 뭐하는 것들인가 여기저기 전화를 했더니 "너 잘 걸렸다"는 대답이 나왔다. 무슨 상황인가 전혀 몰라 그냥 끌려갔다. 정신병원에 가서도 내가 정상임을 의사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하자 두 군데에서 그냥 나가라고 했고, 세 번째 병원에서 연말이라 의사가 휴일이니 1주일 정도 후에나 보자고 해서 1주일 후에나 의사가 나타났다. 가족들은 완전히 폭발해서 의사에게 거의 인사불성의 입원 의견을 제시했다.
2007 초. 병원에 처음 들어갔을 때는 내가 정상이고, 나에게 가해진 모든 모함이 내용을 모를 뿐 반드시 이것들을 찾아서 복수하겠다는 생각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곳에서부터 본격적으로 갱스토킹이 시작되었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조작된 상황이 등장했다. 나는 얌전히 있었지만, 나에게 수 많은 질문들을 던지며 내가 무슨 생각을 하나 알아내려고 하는데 한 마디도 답하지 않았다. 정신병자들이 나한테 지랄을 하기도 한다고 생각도 했고, 역시나 기무사가 여기까지 공작을 폈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결론이라고 여기지는 않았다. 이 테러의 배후가 기무사라 하더라도 나에게 기무사가 이럴 근거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군에 대해서는 내가 아주 잘 안다. 장교 출신이라. 그러나 결국 한 달이 경과한 후 도저히 이 모든 것의 내용과 구조와 배후를 찾을 수가 없어 스스로 포기하게 되었다. 감금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었다. 나는 의지가 너무 강해서 결코 물러서지 않는데, 처음으로 의지가 꺾이고 이것은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는 것을 인식하고 모든 것을 나의 착각이었다고 여긴 채 두 달이 더 흐른 뒤 퇴원한 후 2013년 말까지 7년 내내 나 자신이 정신병이었을 것이라는 가정을 벗어나지 못했다. 퇴원 후 과거에 대한 아무런 기억 없이 다시 수입 활동을 하는데 가는 곳마다 이상한 말들이 튀어 나온 것에 대해 이제는 아무런 감정적 반응이 없이 지나쳤다. "너 아직도 버지니아 울프 보니?" 내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저런 말이 나오네 하며 지나쳤다. "여기 결혼 안 한 약사가 있는데 누가 저 여자와 결혼을 하겠느냐?"고 나에게 묻는 놈이 있었는데 별 미친 놈을 다 보겠네. 그런 생각 있으면 니가 수작 걸면 되겠네. "걸식 아동에게 월급의 일부를 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하기에 아주 좋은 일이고 나도 당연히 내겠다고 했다. 교회에서 결혼하는 동료가 있기에 "축의금을 모아서 주자"고 내가 제안했더니 다들 깜짝 놀라면서 정말 고맙다고 하는데 반응에 놀랐다. 뭐가 고마워? 당연한 일인데? 어느날 갑자기 "지네 목사 새끼는 안 그래"라는 말이 튀어 나왔다. 내가 목사에 대해 일언반구 언급한 적이 없는데 이 말이 왜 나오나?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대화가 동문서답이었다. 나는 아무런 의지가 남지 않아 무감각하게 모든 것을 지나쳤다. (나에게 알던 그 어떤 씨발 년놈 하나라도 무슨 내용에 대해 내가 그랬느냐고 직접 물었으면 처음부터 이런 일은 없었다. 단 한 씨발 년놈도 나에게 씌워진 모함에 대해 그냥 믿고 넘어갔으니, 이 씨발 것들은 알던 것들이 아니다.) 간간히 인공 환청이 있었으나 너무 순신간에 지나쳐서 거의 고려를 할 것이 안 되었었고, 이 놈의 여자화장실 언급은 어디서나 지겹게 반복이 되었다.
(여기 카페에 보니까 아마 다들 이 단계에서 목숨을 포기한 것으로들 보이네. 그건 그냥 진거야. 그렇게 멍청하게 죽는 것들도 다 있구나.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지나 아래 잘 읽어.)
2008.
직업을 갖기 위해 부산에 내려갔는데 이곳에서 본격적으로 테러가 시작되었다. 같이 있던 것들이 나를 대놓고 함정을 파 하루 종일 괴롭혔고, 이와 전혀 관계없는 자들이 나타나 이상한 얘기들을 반복했다. 그러다가 HID와 똑같은 레이저 공격을 받았다. 레이저인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머리가 폭발할 지경의 뇌경련이 하루 수 차례 일정시간 반복되는데 도저히 결딘 수가 없어 약도 먹고 절이나 성당에라도 찾아가보려고 했다. 성당에 갔더니 수위하고 신부 새끼가 테러를 하네. 이 두통의 증상은 뇌경련 급으로 몇 일을 이렇게 당해보니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 또 포기하고 집으로 되돌아오게 되었다. 그랬더니 마치 부산에 있었던 놈들인 척 하는 것들이 나타나 내내 나를 감시하고 있다는 쑈를 자꾸 펼쳤다. 인공 환청은 이제 본격으로 시작되었다. 내용은 맨 처음의 그것을 여러가지로 무한히 엮어서 이어가는 것으로 머리가 무척 아팠다. / 그러나 드디어 감을 잡았다. 나에게 바로 5개 이상의 모함이 씌워져 있었던 것이었구나. 바로 위에 약간 적었듯이 어딜 가나 5개 항목이 반복되었던 것이다. 즉시, 국정원이로구나 감을 잡았다. 그랬더니 TV에서 그 새끼는 국정원이 아니라고 하는데, 한 번 속고, 또 다시 이거 국정원이 한 짓이라고 했더니, 롤러코스터 장이라며 국정원이 가해한 사실이 없다고 두 번째 속였고, 심지어 내 앞에 선인장이라는 말을 하며 국정원은 나쁜 짓을 한 적이 없다고 세 번째 속였지만 국정원인 것은 확인하였다.
2009.
이제는 나에게 씌워진 모함이 무엇이고, 국정원이 직접 개입되어 있다는 사실까지 알았는데, 바로 정신병원 재입원. 다 알고 또 당하니 정말 속수무책. 목사들과 국정원이 내내 이것을 했다는 것을 알았으나 한 번 감금 당하면 나의 정리된 생각은 유지하기가 아주 힘들다. 당장 퇴원을 해야할 정상인인데 아무런 저항 방법이 없이 감금을 당하면 이렇게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간다.
2010.
퇴원 후 노가다를 뛰며 생활을 이어가고 인공환청은 이제 24시간 떨어지지 않는다. 무엇이건 방해받는 것은 처음부터 변함이 없지만, 국정원이 콘트롤한다는 생각보다는 나에게 모함을 씌운 이 죽일 대상들에 대한 복수심으로 눈이 멀어 이것만을 생각하다가 다른 새로운 이간질 대상이 계속 등장하여 국정원에 대한 생각은 놓치고 고소를 이어갔지만 경찰 단계부터 법원까지 완전히 내가 속았다. 마치 내 편이고 내 입장을 정확하게 사실대로 알아서 내 생각과 동일한 동의의 뜻을 보이다가 고소장을 접수하는 순간 태도가 돌변하여 나를 정신병자로 몰아가기를 무한 반복. 꼼짝없이 당했다.
2011~2013말까지. 정신병원 강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고 노가다를 통해 생활은 유지가 되었지만, 빚을 지지 않고도 생활이 가능해지겠다싶으면 어김없이 모든 것을 가로막고 재입원 시켜 빚만 늘어가는 과정으로 다른 내용이 거의 없다. 인공 환청에서는 내 죄가 있으니 죄를 불라는 지랄이 무한 반복되었고, 완전히 속은 단계이다. 도대체 내가 누구에게 사소한 잘못이라도 있나 먼지 하나까지 다 털어 고민했으나 평생에 걸쳐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죄의식을 유발하여 자살로 모는 것이다. 그러자 위아랫집, 창 밖 골목, 옆 집에 직접적인 소란과 테러가 가시화되었고, 아예 대놓고 나에게 씌워진 모함들을 떠들며 난리를 쳐 경찰을 불러 몇 몇은 소란 행위로 처벌 받기도 했다. 전파 공격에 대해서는 완전히 감을 잃었었다.
1014.
드디어 너 다 죽는다. 초에 역시나 새로운 직장에서 나에 대한 동일한 모함이 전달되어 아주 심각한 분위기가 연출되었고, 5년 만에 이것을 또 다시 풀기 시작했다. 이게 정지된 적이 없었네. 2002년부터 동일하네. 생계비는 완전히 끊겼고, 빚은 늘어 가는데 3월부터 이게 국정원의 인공 환청이로구나라는 감을 확실하게 잡았다. 인공환청에서 또 다시 알던 것들의 이름이 계속 나열되면서 누구에게 잘못한 것이나 비리를 저지른 것이나 배신을 한 적이 있지 않느냐는 의도의 질문들이 스나미처럼 밀려왔다. / 결론은 그 거론된 이름들의 문제점들만 나오고 이게 전혀 통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이 모든 것이 국정원의 소행이라는 것만 확실하게 걸렸다. 이제 죽일 대상이 누구인지 햇깔릴 이유가 없어졌다. / 이 고문 속에서 4월 수면 부족과 생계비 단절로 굶고 결국 류마티스 증상이 왔다. 항체가 내 몸을 공격해 골괴사와 관절통이 왔는데, 인공 환청은 "그것은 니가 벌을 받은 것이다"라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왔다. 이게 국정원이다. 류마티스의 원인이 국정원인데, 나의 죄에 대한 벌이라고 우기는 것이다. 지금도 당연히 동일하게 국정원은 아무런 잘못이 없고 모든 것이 다른 누군가의 행위라고 끝까지 거짓말을 한다. 아주 지독하게 거짓말을 한다. / 가을에 접어들어 불치병으로 몇 달간 죽다 살아 겨우 노가다에 나갔더니 이제는 대놓고 살인 함정이 넘쳐난다. 공사 현장에 위험한 함정을 수도 없이 파놓고, 집에서건 밖에서건 내가 먹는 모든 것에 무엇인가를 타고 일도 못하게 막기 시작했다.
연말에 이르러 아무래도 이것은 두뇌 해킹인 것 같다. 당해온 모든 것은 다 알아냈는데, 이게 어떻게 가능한지 도저히 인정할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마컨이라는 단어를 보았다. 그래서 전파 공격을 당하는 것이 나 혼자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수 만명이 동일한 기술과 동일한 구조와 동일한 가해 내용과 동일한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이제는 국정원을 직접 잡아죽이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나의 블로그에 이것들이 그날 그날 순서대로 적혀 있다.
그 이후의 일들은 여기 카페에 그대로 적혀있다.
다른 타겟들에게 공통적인 것은 그렇게 죽어나가도 적이 누구인지 확인하려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국정원이라고 그렇게 적어도 이것을 전혀 못 받아들인다. 아마도 자신이 국정원의 그런 타겟이 될 이유가 없다고 여기거나, 국정원을 전혀 모르거나, 국정원을 두려워 하거나, 인공 환청에 속아 국정원은 콘트롤이 아니라는 생각을 넘어갈 것이다. 위에 나도 엄청나게 속고 당했다. // 그래서 결론은 나는 배후의 콘트롤이 국정원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분석하여 반격에 성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인공환청은 쉬지 않고 저능한 단어들을 퍼붓는다. 난독증과 사고 장애, 판단능력 상실 등이 생길 수도 있는데, 이건 전에 많이 당한 것이고, 나의 사고와 글 쓰기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다른 타겟들은 여기서 벗어나지 못한 경우도 많다.)
이거 아주 간략히 적은 거야. 하루도 빠짐없이 14년 내내 당했어. 적기도 귀찮은데, 사실은 몇 가지가 무한 반복되고 있었을 뿐이야.
|
|

첫댓글
제 글에 타겟으로서의 피해가 비숫한 것이 있으면 여기 댓글에 적으세요.
전파 기술에 대해 너무 무지하고, 말도 안 되는 생각들로 넘어가 있는데,
전파는 10m 짜리도 이용가능합니다.
무선 키보드 2.4는 10m 작동합니다. 내가 당하는 전파의 거리도 이 정도로도 가능합니다.
전파 기술에 대해 너무 몰라서 분석들을 못하고들 있습니다.
제가 기록을 안해놔서 날짜는 정확히 모릅니다. 틈틈히 기억나는대로 적겠습니다. 일단 TV방송에서 제 인터넷을 털어서 보고 반응을 보인적은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피해자라고 자꾸 주장하니까 짝퉁이니 위장피해자라고 강조하고 싶었던 마음에서 그게 방송에 나온거 같은데요.
한 프로에서 몇몇 무리들이 의상을 갈아입고 '' 우리는 위장이에요.'' 외치면서 위~ 아래~ 위위 아래~ 위 아래 위위 아래~ 하면서 춤을 추더군요. 저도 방송을 보면서 느낀적이 종종 있습니다.
그 방식이 검은깃발님이 당하신 피해처럼 '' 그쪽 라면은 있어요??'' 말하는 성격처럼... 대부분 피해방식의 성격이 비슷합니다.
제가 오스카님과 다른점은 저는 거의 제가 했던 말이나 내용을 가지고 상대방쪽이 농락을 하는쪽인데요. 단지 상대쪽이 인터넷 털어서 본다는점에서는 비슷할수는 있죠.
저는 실제로 인터넷상에서 말도 안되는 내용을 많이 적은편인데요. 이것들이 이제 농락의 소재가 됩니다. 제가 한때 EBS에서 영어,수학,과학 이런걸 공부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사람들이 아는겁니다. 내가 EBS에서 공부하고 있는걸 알더라구요. 어떤 한분이 '' 체형분석은 수학이나 물리가 아니다. '' 이런말을 자기 인터넷 카페에다가 하는겁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백수라고 이야기한적이 없었던거 같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알더라구요.
내가 백수라고 이야기한적이 없는데 상대방이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 여기서 이런글 적는게 중요한건 아닌거 같습니다. 저도 몇년동안 백수로서 살았습니다. ''
한번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밖에 바람을 쐬러 갔는데 한 아주머니가 내 얼굴을 보고 스쳐지나가듯이 '' 말 안듣게 생겼네..'' 그러고 지나가는겁니다.
아니.. 왜 이렇게 생판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마저 나한테 뭘 어떻게 캐내서... 이상하더라구요.
또 한번은 버스정류장에서 서 있는데 어떤 한 청년이 자기아는 여자친구인지 뭔지 옆사람한테.. '' 내가 해킹을 당해가지고 말이야~~ 해킹 때문에 ... '' 뭐 어쩌고 저쩌고 꼭 나 들으라는듯이
말을 하더라구요..
저와 똑같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지 나는 내 생각에 대한 반응, 잭은 잭에 대한 반응이 있을 뿐이지요.
저는 잘 죽여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야동을 자주 보거든요. 한번은 흑인 나오는 야동을 봤는데 그 흑인이 좀 대물입니다. 제목도 20센치니 30센치니 그랬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내가 무슨 야동을 보는지 사람들이
알수가 없잖아요 상식적으로... 그렇잖아요. 그런데 한번은 모카페에서 신용카드 사진 올려놓고 뭐 가로길이가 몇센치니?? 하여튼 그런 사진이 올라왔는데...
누가 댓글로 십센치라 했나 15센치라 했는지 하여튼...'' 10센치면 충분합니다. ㅋㅋ'' 저런말 하면서 웃고 있는거에요. 이게 남들이 들으면 내가 착각하는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오스카님은 느낌 오시죠?? 당사자만 느낄수 있는 당해본 사람만 느낄수 있는 그런게 있잖아요.
모든 타겟들이 다 그런 것을 당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물고늘어지는 내용입니다.
다른 타겟들 보니 전 세계에서 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무슨 짓인가 파악하기 어려운 것이죠.
아무 것도 아닌 것을 물고늘어지는데, 핵심은 "저능" "변태적"
이게 인간인가 의심을 많이하다가 인간이 아닌 것들이라고 결론내렸습니다.
저들의 반응을 잘 생각해 보세요.
잭 같으면 그런 짓 상상도 못하죠?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수준에서 물고늘어져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저라면 호기심에 남 인터넷 털어서 볼 가능성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게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짓은 못하죠.
더군다나 피해자쪽이 저렇게 극한반응을 보이고 있다면 더욱더 못하죠. 싸이코가 아닌 이상요.
제가 해킹 비슷한거 당하는것을 직감하고 텍스트문서 열고 욕도 쓰고 열을 좀 냈거든요. 그 뒤로 제가 게임을 했는데요. 근데 게임채팅창에서 생판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저한테 '' 00님 실망입니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 왜요?'' 하니까 아무말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진짜 텍스트문서에다 험한말 진짜 많이 썼거든요. 그러니까 또 게임속에서 누가 보이스로
'' 야~ 엄한데 화풀이하지말고 조용히 해.. '' 뭐 저런식의 말을 하는거에요. 자기들도 기분이 나쁜가봐요.. 기분이 나쁜상태이면서도 계속 보고 있는거에요.
제가 텍스트에다가 일부러 좀 더 험하게 적기도 하고 그런 의도도 있거든요.
내가 얼마나 실시간으로 감시 받고 있는지 기막힌 사연을 하나 써볼까요?? 배틀필드라는 게임이 있는데요. 한국서버 하나에 들어갔어요. 거기도 채팅창이 있을거잖아요.
내가 거기서 콘솔창(~ )을 열고 글을 적었습니다. 그거 열고 적으면 저만 보여야 되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그게 완전히 실시간으로 반응이 바로바로 옵니다. 진짜 신기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거기 유저들이 게임을 하면서 동시에 제 글도 보고 있는거에요..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모니터에 따로 창을 또 열어놓고 보는건지 진짜 말도 안되는거죠.
제가 콘솔창을 열고 '' don't see my console '' 이렇게 적었거든요.
그러니까 채팅창에 뭐라고 올라왔냐면 '' fool '' '' cute '' 뭐 이런게 올라오는거에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제가 착각하는거라고 하겠지만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내가 영어를 쓰다가 스펠링이 잘 생각이 안나서.. 예를 들어서 '' don't see ...........'' 뭐 이런식으로 적으면요. 상대쪽에서 뭐라고 반응이 오냐면..
'' 루트(수학에서 루트기호아시죠?).............'' 이 지랄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왜 저런반응이 온거냐면 내가 예전에 EBS에서 수학공부하고 뭐 수학에 관한 글 적고 그러니까..
그게 가소로워 보여서 적은거라고 보거든요.
더욱더 기가 막힌거는요. 내가 그 서버에서 '' 2014 12/31 23:59:59 battlefield game?? '' 뭐 이런글을 적은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다음날인가??
모 다음카페에서 한줄게시판에 뭐가 적혀있냐면..
'' 유산소운동을 해라 땀을 뻘뻘 흘려라 '' 이런글이 적혀있는거에요. 근데 저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고 날짜와 시간이 중요한데.. 2015년 1월 1일 00:00시에 1초도 안틀리고 정확하게
저 시간에...한줄게시판에 적혀있는데 완전히 의도적인거죠.
지금 적었듯이 저도 피해 사항을 계속 적다보니 결국 모든 것을 스스로 알게 된 것입니다.
계속 쓰세요. 종이에도 적으셔서 나중에 헷깔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