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연합TV에서 한성주 장군을 인터뷰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앵커가 국방부의 발표를 예로 들면서... 한장군에게 땅굴을 운운하는 자들을 강력하게 단속할 것인데 이를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질문을 하였습니다.
한장군은 이에 대하여 짧게 대답하더군요.
"아주 잘한 일이다. 그럼 내가 원하는 장소(국회 의사당)를 절개해보고... 땅굴이
없다면 내가 거기에 묻히고, 만약 있다면 국방부 장관이 그곳에 묻혀야 된다"라고요.
속히 그런 기회가 마련된다면 좋겠습니다.
아예 이번 기회에 땅굴문제가 일단락이 지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부는 한 장군에게 한번 기회를 주고... 아니다 싶으면... 강력하게 단속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절개하여 땅굴의 유무를 확인하여야 할 곳을 미리 정해 놓으면 북한은 곧바로 역대책에 들어갈 것임으로...
약 20 군데 정도를
절개 대상으로 정해놓고 미리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는 D-Day 당일에는
무작위로 2-3군데(지하철 근처 모든 동공을 포함하여) 동시에 절개작업에 들어갑니다. (정부는 절개작업에 필요한 장비와 경비를 지원함)
만약 2~3군데 절개를 하여도 땅굴이 아니 나온다면...
남굴사는 즉시에 해체되며 한성주 장군은 혼란을 일으킨 모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절개작업을 해보니... 한군데라도
땅굴이 발견된다면... 국방부는 사죄하고...
땅굴 탐색작업의 지휘봉을 한장군과 남굴사에게 넘기고... 땅굴폭파
및 폐쇄작업을 일임토록 합니다.
첫댓글 네 두말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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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관심 엄청 많으시군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그래도 반말투는 좀 거슬립니다 ㅎㅎㅎ
남침땅굴과 12월 전쟁설은 별개의 사안으로 여겨집니다.
남침땅굴을 탐색하고 무력화하는 작업은 속히 시작이 되어야하며... 12월 전쟁의 발발 여부와 관계없이 지속적으로 추진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제 주변에는 12월 전쟁을 부인하는 계시를 받은 자들이 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긍정도 또 부정도 할 수가 없어 그저 잠잠히 기다려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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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땅굴의 진실을 밝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