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의 여자 캐릭은 딱 다섯 가지로 구별된다.
1. 가슴 사이즈를 확인할 수 없는 캐릭터.(ex) 히나모리 모모.
2. 가슴크기가 작은 캐릭터.(ex) 소이폰, 쿠치키 루키야.
3. 가슴크기가 큰 캐릭터.(ex) 요루이치, 오리히메.
4. 가슴크기가 아주 큰 캐릭터.(ex) 네리엘
5. 가슴 한쪽이 얼굴만한 캐릭터.(ex)란기쿠.
할리벨은 4번이었다.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3번에서 4번으로 진화하고 있는 오리히메까지 합치면,
블리치는 가히 가슴 큰 여자캐릭터들의 축제무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블리치 여자 캐릭터들은 도덕관념에 문제가 있는 건지,
아니면 남자들의 음흉한 시선을 즐기는 건지,
대놓고 훌렁훌렁 벗고 다닌다.
개인적으로 쿠보의 이따위 더러운 상술.
존나 마음에 든다.
첫댓글 근데 네리엘 정도면 란기쿠와 비슷하지 않나요??
전 느낌으로 볼 때, 란기쿠한테 필적하는 가슴은 아사네 코테츠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우리가 왜 이런 얘기를 하고 있죠? 스토리에 집중 안하면서 만화를 보려니 인간이 자꾸 더러워지네요.ㅠ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술은 뭐 결국, 소비자의 마음에 들기위한 거니까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보의 상술 내리고 보니 "존나 마음에 든다." 뿜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크롤 내리면서 마지막말 예상 가능했던 1인
ㅋㅋㅋ스크롤 끝의 마음은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