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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6:1
공주야!
하나님의 행하심이 다곤의 신전과 블레셋의 도성에서 분명하게 드러났다.
그럼에도 수긍하지 못하고 끝까지 시험한다. 당신의 백성들조차 경외심을
보이지 않는다. 펜데믹의 상황을 겪으며 나는 어떤 변화를 보이고 있는가?
그 섭리의 손길을 보고 있는가?
You're a princess!
God's deeds were clearly revealed in the temple of Dagon and in the
city of the Philistines. Nevertheless, he does not accept it and tests it
until the end. Even your people show no awe. What changes do I make
through the pandemic situation? Are you looking at the prov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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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달아 재앙을 당하자 블레셋 사람들은 궤를 돌려보낼 방안을 듣기 위해
제사장들과 복술 자들을 청한다. 그들은 궤를 보내는 데 그치지 말고 속건
제를 같이 드려야 궤 탈취 때문에 벌어진 질병도 같이 옮겨갈 것이라고
조언한다. 금 독종 다섯과 금 쥐 다섯으로 하나님의 화를 풀 수 있다고
여기는 것이 겨우 세상의 수준이다.
After a series of disasters, the Philistines ask priests and priests to hear
how to return the ark. They advise not only to send the ark but also to
give it a quick drying agent to spread the disease caused by the
deodorization of the ark. It is only at the level of the world that five
anti-drugs and five gold mice can relieve God's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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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회심은 그 하나님의 통치 앞에 복종하는 것임을 알 리가 없었다.
복술 자들은 블레셋의 완악함이 출애굽 시절 바로의 완악함과 같고 그들이
받은 재앙은 이집트에게 내렸던 재앙과 그 성격이 같다고 한다.
There was no way to know that true repentance was to obey before
the rule of God. Boksirists say that the wickedness of the Philistines is
the same as that of Pharaoh during the Exodus, and the disaster they
received is the same characteristic as the disaster that fell on Egy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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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블레셋이 할 일은 이집트가 이스라엘을 돌려보냈듯이, 속건 제물을
담은 상자와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실어 함께 돌려보내는 것임을 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기억해야 마땅한 하나님 아닌가? 이 망각이 그들의
패전 이유였다.
Now the Philistines know that, just as Egypt sent Israel back, they
would send back boxes of quick-drying offerings and the ark of God
in a new cart. Isn't this the God Israel deserves to remember?
This oblivion was the reason for their de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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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 자들은 하나님의 궤를 실은 새 수레가 벧세메스로 똑바로 가면 이
재앙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고 그러지 않으면 우연히 당한 일인 줄 알라고
한다. 끝까지 이 재앙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기를 기대한 것이다.
하지만 젖 나는 소 두 마리가 끄는 새 수레는 벧세메스에 이른다.
If the new cart carrying God's ark goes straight to Beth Shemesh, the
venturers say that this disaster came from God, or else it was accidental.
It was expected that this disaster did not come from God until the end.
However, the new cart, pulled by two milking cows, reaches Bethese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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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승리자로서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처럼(출11:2)전리품을
취해 영광스럽고도 당당하게 귀환하신다. 이집트를 심판하실 때처럼
이스라엘의 칼과 병거가 없이도 심판하셨다.
As the victor, the LORD returns with glory and confidence, taking the
spoils as Israel came out of Egypt. He judged Egypt without the sword
and chariot of Israel, as he judged Egy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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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세메스 사람들은 하나님의 궤가 돌아오는 것을 보고 기뻐하였고, 수레의
나무를 패고 소들을 잡아 번제를 드렸지만, 감히 궤를 들여다보다가(오만)
70명이 목숨을 잃는다. 여전히 이스라엘은 법궤를 전쟁에 이용할 때처럼
거룩하신 여호와 앞에 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The people of Beth-shemesh were happy to see the return of God's ark,
and they cut down the trees of the cart and caught the cows for burnt
offerings, but they dared to look into the ark and kill 70 people. Still,
Israel was not ready to stand before the holy Jehovah as it was when
the ark of the law was used in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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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이든 블레셋이든 하나님의 자유를 훼손하고 조종하고 이용하려는
마음으로는 아무도 거룩하신 여호와 앞에 설 수 없다.
법궤가 어디로 이동하였는가?
하나님의 행하심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하는가?
No one, whether the people or the Philistines, can stand in front of
the holy Jehovah with the intention of undermining, manipulating,
and using God's freedom. Where did the ark of the law move?
How should we react to God's 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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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로 돌아간 여호와의 궤(1-9)
a.제사장과 점술가의 조언을 구함:1-2
b.속건 제물의 필요성:3
c.속건 제물의 내용:4-6
d.세 수레와 젖먹이는 암소:7-9
벧세메스에 도착한 여호와의 궤(10-18)
a.벧세메스로 똑바로 가는 수레:10-12
b.벧세메스 사람들의 반응:13-15
c.셜말:16-18
기럇여아림으로 간 여호와의 궤(19-7:2)
a.벧세메스에 임한 재앙:19
b.벧세메스 사람들의 요청:20-21
c.기럇여람 아비나담의 집에 모셔진 여호와의 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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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궤가(1a)
블레셋 사람의 지방에 있은 지(1b)
일곱 달이라(1c)
블레셋 사람이(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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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들과 복술 자들을 불러서(2b)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의 궤를 어떻게 할고(2c)
그것을 어떻게 본처로 보낼 것을(2d)
우리에게 가르치라(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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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가로되(3a)
이스라엘 신의 궤를 보내려거든(3b)
거저 보내지 말고 그에게 속건제를 드려야 할 찌니라(3c)
그리하면 병도 낫고(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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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손을 너희에게서 옮기지 아니하는 연고도 알리라(3e)
그들이 가로되 무엇으로 그에게 드릴 속건제를 삼을 고(4a)
가로되 블레셋 사람의 방백의 수효대로(4b)
금 독종 다섯과 금 쥐 다섯이라야 하리니(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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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와 너희 방백에게 내린 재앙이 일반임이니라(4d)
그러므로 너희는(5a)
너희 독종의 형상과(5b)
땅을 해롭게 하는 쥐의 형상을 만들어(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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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신께 영화를 돌리라(5d)
그가 혹 그 손을(5e)
너희와 너희 신들과 너희 땅에서 경하게 하실까 하노라(5f)
애굽인과 바로가 그 마음을 강퍅케 한 것 같이(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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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너희가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겠느냐(6b)
그가 그들 중에서 기이하게 행한 후에(6c)
그들이 백성을 가게 하므로(6d)
백성이 떠나지 아니하였느냐(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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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새 수레를 만들고(7a)
멍에 메어 보지 아니한 젖 나는 소 둘을 끌어다가(7b)
수레를 소에 메우고(7c)
그 송아지들은 떼어 집으로 돌려보내고(7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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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궤를 가져다가 수레에 싣고(8a)
속건제 드릴 금 보물(8b)
상자에 담아 궤 곁에 두고(8c)
그것을 보내어 가게하고(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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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서 궤가 그 본 지경 길로 올라가서(9a)
벧세메스로 가면(9b)
이 큰 재앙은 그가 우리에게 내린 것이요(9c)
그렇지 아니하면(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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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친 것이 그 손이 아니요(9e)
우연히 만난 것인 줄 알리라(9f)
그 사람들이 그 같이 하여(10a)
젖 나는 소 둘을 끌어다가(1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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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를 메우고(10c)
송아지들은 집에 가두고(10d)
여호와의 궤와(11a)
및 금 쥐와 그들의 독종의 형상을 담은 상자를(1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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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 위에 실으니(11c)
암소가(12a)
벧세메스 길로 바로 행하여 대로로 가며(12b)
갈 때에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1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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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셋 방백들은 벧세메스 경계까지 따라 가니라(12d)
벧세메스 사람들이(13a)
골짜기에서 밀을 베다가(13b)
눈을 들어 궤를 보고(1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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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의 보임을 기뻐하더니(13d)
수레가(14a)
벧세메스 사람 여호수아의 밭(14b)
큰 돌 있는 곳에 이르러 선지라(1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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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가 수레의 나무를 패고(14d)
그 소를 번제로 여호와께 드리고(14e)
레위인은(15a)
여호와의 궤와(1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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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궤와 함께 있는 금 보물 담긴 상자를(15c)
내려다가 큰 돌 위에 두매(15d)
그 날에 벧세메스 사람들이(15e)
여호와께 번제와 다른 제를 드리니라(1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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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셋 다섯 방백이(16a)
이것을 보고(16b)
그 날에 에그론으로 돌아갔더라(16c)
블레셋 사람이(1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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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속건제로 드린 금 독종은 이러하니(17b)
아스돗을 위하여 하나요,(17c)
가사를 위하여 하나요(17d)
아스글론을 위하여 하나요(1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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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를 위하여 하나요(17f)
에그론을 위하여 하나이며(17g)
드린바 금 쥐는(18a)
여호와의 궤를 놓은 큰 돌에 이르기까지의(1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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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견고한 성읍과 시골 동리(18c)
곧 다섯 방백에게 속한 사람의 모든 성읍의 수효대로였더라(18d)
그 돌은(18e)
벧세메스 사람 여호수아의 밭에 오늘까지 있더라(1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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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세메스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를 들여다 본고로(19a)
그들을 치사(오만)(19b)
칠십 인을 죽이신지라(19c)
여호와께서 백성을 쳐서 크게 살육하셨으므로(1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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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이 애곡하였더라(19e)
벧세메스 사람들이 가로되(20a)
이 거룩하신 하나님 여호와 앞에(20b)
누가 능히 서리요(2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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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우리에게서 뉘에게로 가시게 할 고 하고(20d)
사자들을 기럇여아림 거민에게 보내어(21a)
가로되 블레셋 사람이 여호와의 궤를 도로 가져왔으니(21b)
너희는 내려와서 그것을 너희에게로 옮겨가라(2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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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럇여아림 사람들이 와서(1a)
여호와의 궤를 옮겨(1b)
산에 사는 아비나답의 집에 들여 놓고(1c)
그 아들 엘리아살을 거룩히 구별하여(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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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궤를 지키게 하였더니(1e)
궤가 기럇여아림에 들어간 날부터(2a)
이십년 동안을 오래 있은지라(2b)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를 사모 하니라(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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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을 피하기 위한 블레셋의 방안_
The Philistines' plan to avoid disaster
출애굽의 하나님을 기억한 블레셋_
The Philistines Remembered the God of Exodus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하나님의 궤_
The Ark of God Returns to Israel
하나님의 영광을 훼손한 이스라엘_
Israel Degrading God's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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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접할 수 없을 만큼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스스로 기쁘신 뜻을
따라 자유롭게 결정하고, 그 자유의 길로 나를 초청하셨으니, 내가 진리
안에 거하며 응답할 때, 그 자유를 누리며 생명을 만들어 내고 샬-롬을
누릴 것입니다. 여호와를 시험하지 않고 경홀히 여기지도 않게 하옵소서.
God, who is unapproachably holy, has freely decided according to his
own pleasure and invited me to go the way of freedom. When I
respond in truth, I will enjoy freedom, create life, and enjoy Shalom.
Let the Lord not be tested, nor be taken aback.
2022.5.17.tue. Cl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