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 보고” “TM 특별보고”는 특검의 중요 증거자료로 사용 (2026-01-25)
윤영호는 2017년 한학자 총재의 비서실 부실장겸 세계본부의 사무총장으로 재임하면서 중요한 내용을 정리하여 매일 새벽 5시경부터 3시간씩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를 하였다고 진술을 하였다. 이 보고 자료가 2025.12.15.부터 언론에 돌고 있는 3212p의 “TM보고” “TM특별보고” 파일이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33882&ref=A
2025.06.06. 윤영호 측의 [정론직필]에서는 “참어머님 출국금지 사태와 한심한 지도부에 대한 고찰(1)”을 통하여 2024.12.27. 서울남부지검의 압수수색에서 9년간 매일 참어님께 보고한 5천여 페이지의 상세 보고리스트를 포함한 참가정의 민감한 자료 등이 압수를 당하였다는 것을 공개하였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40
◆ TM 보고서에 대한 문제 제기
1. 피스전망대2027의 문제 제기
통일교를 대변하는 피스전망대2027에서는 “TM의 특별보고”에 대해서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형식의 요약메모로 알려진 윤영호 TM 특별서신에 곳곳에서 날짜 등의 오류가 발견된다고 지적하면서 수사당국이 이를 신뢰해도 될 것인지 의문이 든다고 하면서 자료의 신뢰성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https://blog.naver.com/peacemaker2027/224143806441?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2. 일본 협회의 입장
일본의 언론에서도 “TM특별보고”에 대한 내용이 공개가 되면서 일본 협회에서도 이 보고서가 사실과 다를 수도 있다는 입장을 표명하면서 실제로 많은 사실에 반하는 내용이 가해지거나 바꿔 쓰기가 되어 있다고 주장하면서 “TM특별보고”의 신빙성이 결여되어 있기에 더욱 검증을 할 것이라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https://ffwpu.jp/news/6683.html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cOz3/8 (2026-01-16 스크랩)
◆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의 입장
윤영호는 2024.12.27. 서울남부지검에서 서울의 자택과 아산의 자택 그리고 선문대학교 부총장실과 교목실을 압수수색 당한 이후 자신의 입장을 [정론직필]을 통하여 알려왔다.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TM 특별보고”를 본 것은 2025.11.17. 윤영호의 서증 공판(서울중앙지법 2025고합 1167)에서 특검(공판검사)이 증거자료로 “TM특별보고”를 공개하면서 5000페이지 자료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검(공판검사)은 “TM특별보고” 몇 개를 증거자료로 활용하였는데 그 중에서 눈에 띈 것이 하와이 공관 매각과 세네갈 및 네팔 관련 내용이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2025.11.18. 윤영호 공판(17일) – 한학자 총재 원정도박 은폐와 건진에게 “캄보디아 ODA 관련회사 설립 제안” 등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85
◆ “TM 특별보고”는 왜곡하거나 과장할 필요가 없는 사실
윤영호 측에서는 “TM보고”가 5천여페이지라고 했으나 언론에 공개된 내용은 3212페이지로 2천여페이지가 차이가 난다. 공개되지 않은 내용은 윤영호와 통일교 권력층과 관계된 것으로 세부내용으로 전체적인 내용은 사실로 보아야 할 것이다.
일본 협회에서 주장하듯 세부 내용에 대한 번역에 다소 오류가 있다고 하더라도 윤영호 측에서 일부로 과장해서 보고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통일교를 대변하는 피스전망대2027에서 자료의 신뢰성을 문제 삼는 것도 아이러니라 할 수 있다. 이 자료는 대외비라고 할 수도 없는 일상적인 보고 내용이기 때문이다.
제보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으나 “TM특별보고” 내용의 중요 내용은 삭제하였을 가능성은 많으나 자료를 수정하거나 왜곡하여 언론에 제공할 사유가 없다.
참고로 송용천 협회장이 윤영호에게 보낸 내용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확인하면 바로 이 보고서의 사실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으로 윤영호를 가장 먼저 가장 적극적으로 빨아주던 자가 이제는 협회장이라며 윤영호를 비난하는 최선봉에 있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 그 자체라 할 것이다.
2026-01-25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 참고 게시물
■ 한 총재 5차 공판 – “인터넷 추첨으로 방청 변경” “알아서 기는 송용천 협회장”과 5천여페이지 보고서의 실체 (2026-01-1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436
■ 한 총재 4차 공판 – 정원주의 신변보호 요청 그리고 ‘윤영호’와 ‘송광석’의 목적 (2025-12-24)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07
■ 한 총재 3차 공판 – 통일교의 정원주 보호를 위한 ‘추가 인원동원’과 ‘양아치 같은 행위’에 대하여 (2025-12-18)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705
■ 한 총재 2차 공판 - 정원주는 천정궁으로, 한학자는 총재 구치로 귀가... 정원주 법정 전담 경호원만 5명이상 (2025-12-0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97
■ 한학자 총재 1차 공판 1. – 정원주 지키기에 올인하는 모습을 보인 지도부 (2025-12-01)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691
첫댓글 종그니언니도 예전엔 통교를 빨아주었는데 이젠 발라먹는것과 용용과 뭐가 다른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