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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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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구로소방서장 상
마음자리 추천 0 조회 191 26.02.06 07:44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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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6 07:56

    첫댓글 마음자리님 따님의 글 재주가 보통이 아닙니다. 그리고 마음님의 자녀사랑도 정말 깊고 따뜻하네요ㅡ 앞으로 따님이 문필가가 되면 소질을 발휘할 것 같은데요, 박완서작가도 40대에 "나목"으로 등단했습니다. 마음님의 글솜씨가 따님에게 유전된 것 같습니다 ㅡ

  • 작성자 26.02.06 14:38

    글 읽기는 여전히 좋아하는데 쓰기는
    오래 전에 흥미를 잃은 것 같습니다. ㅎ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2.06 08:39


    오학년 어린이의 글로써는 대단합니다.
    구로구의 도시에 살았을 따님이,
    아버지와 손잡고 작은 동산을 다녔던
    그 기억을 떠올리게 한 아버지의 역할은
    대단한 것입니다.ㅎ

    사실, 삶의 흔적이 많은 우리들의 나이에도
    글을 쓰려면, 그 소재가 얼른 떠오르지 않지요.
    역시나~ 父傳女傳 이었습니다.^^

    따님의 글솜씨가 아버지를 닮았네요.

  • 작성자 26.02.06 14:40

    오늘이 딸의 생일이라
    짐 상하차 기다리며 딸 추억을 더듬다가
    저 글이 보여 올렸습니다. 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2.06 14:43

    저도 읽어보고 놀랐었어요.
    이야기 구성력도 좋고 전개에
    결말까지 저보다 훨 낫더라구요.
    지금은 회계사 준비하며
    회계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ㅎ

  • 26.02.06 10:02

    기승전결이 완벽한 글솜씨
    아빠 DNA를 똑 닮았어요.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했을까요.^^

  • 작성자 26.02.06 14:44

    써놓은 글 보고 저도 놀랐어요.
    상 받을만 했다 싶고 자랑스러웠어요. ㅎ

  • 26.02.06 11:23

    5학년 따님의 글을 이렇게 저장하신 마음자리님.
    그리고 일찍부터 글짓기에 소질이 있는 따님.
    모두 훌륭합니다.

  • 작성자 26.02.06 14:46

    상 받은 적 없이 자란 아빠의 딸이
    큰상을 받아왔으니 가보로 잘 보관해야지요. ㅎ

  • 26.02.06 12:05

    헐~ 마음님은 딸의 글솜씨를 많이 배우신 덕에 글을 잘 쓰시는군요..ㅎㅎㅎ
    뭐라더라?
    맞어, 자전부전..ㅋ

  • 작성자 26.02.06 14:47

    콕 잘 찝으셨습니다.
    오늘 제가 드리고 싶었던 골자입니다. ㅎ

  • 26.02.06 12:23

    따님의 현재 정황이 ???
    훌륭하게 성장했을꺼 같습니다 .

  • 작성자 26.02.06 14:48

    자기 삶에 만족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 ㅎ

  • 26.02.06 12:37

    우와~~
    아빠의 유전자를 이어 받았네요.
    5학년의 글솜씨가 대단합니다.
    구로소방서장 상이 자랑스러우셨겠습니다.
    따님은 참 아름답게 자랐을 것
    같습니다.
    먀음자리님, 귀한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2.06 14:49

    딸도 어리둥절해서 그 다음부턴
    제 힌트도 안 받으려 하더군요. ㅎ
    아이의 글 치고 객관적으로도 잘 쓴
    글로 보였습니다. ㅎㅎ

  • 26.02.06 13:43

    박수를 칩니다.
    완벽한 글을 잘 지었네요.

    그 글을 지금까지 보관
    하신 집안 가족도 대단합니다.

    백번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2.06 14:50

    당연히 보관해야지요.
    상이 귀한 집안이라. ㅎㅎ

  • 26.02.06 15:33

    여기서 은근히 딸자랑을 쎄게 했어요.. 한국에 오시면 벌칙으로 밥 사셔야 되요..

  • 작성자 26.02.08 14:22

    아... 그런 풍습이 생겼다면서요. ㅎ
    벌칙 아니라도 밥 대접을 해야지요. ㅎㅎ

  • 26.02.07 10:04

    글솜씨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천상 맘자리님 딸이네요 ㅎ

    국민학교 5학년때 찢어진 옷. 이란
    제목으로 글짓기 해서 선생님께 칭찬
    받았던게 생각 납니다.
    교탁보를 둘러쓰고 선생님 지시로 즉석에서
    썼던..은근슬쩍 제자랑질이네요 ㅎ

  • 작성자 26.02.08 14:23

    분명 해솔정님께선 그러고도 남으셨을
    겁니다. 믿습니다. ㅎ

  • 26.02.07 07:04

    구로소방서장이 아니라
    서울시장.대통령상을 받아도 될 초등생글이네요.
    역시 마음자리님 부녀
    그 아버지에 그 딸이십니다 ~^^

  • 작성자 26.02.08 14:26

    늘평화님 반가워요.
    어제 쉰 곳에 인터넷이 안 돼서 답글이
    늦었어요.
    건강은 좀 어떠신지요?
    하시던 일을 줄이시고 여유시간을
    늘리셨다는 최근 안부 글은 읽었습니다.
    모쪼록 건강을 가장 앞에 두시고
    삶의 여유를 즐기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2.08 14:28

    딸은 요즘은 쓰는 것 보다 읽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ㅎ
    특히 추리 소설에 푹 빠졌습니다.

  • 26.02.08 14:54

    아빠 , 큰 아버지 모두 글을 잘 쓰시니
    분명 마음자리님의 따님도 글을 잘 쓰는
    유전인자로 이렇게 훌륭한 글이
    나왔을것입니다 .

  • 작성자 26.02.08 14:29

    아마 할머니의 정서적 감성이
    이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ㅎ

  • 26.02.07 21:11

    글을 잘 썼네요
    저도 국민학교 시절 글 짓기로 상을 받았었는데
    그 기분 이해합니다
    엄청 우쭐해져요
    글 쓰는 것도 유전이 되는가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2.08 14:31

    딸은 많은 사람 앞에 서는 것을
    힘들어해서 그후론 글짓기 경연에는
    더이상 참여하지 않았어요. ㅎ
    그래서 이젠 읽기를 더 좋아합니다.

  • 26.02.07 22:03

    심사가 공정했습니다.

  • 작성자 26.02.08 14:31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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