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같은 꼴통같은 과거를 반성할줄 모르고 남을 침략할라고 하는 일본 정부 정치인들을 활개치도록 뽑은건 예의바른척 하는 일본국민들이죠 아베같은 수구 꼴통=일본국민 임 제발 좀 일본정치인 정부는 싫지만 일본국민은 착하네 머네 좀 하지말아야함 한나라의 정치 수준은 그나라의 국민수준이라고 항상 울나라 깍아내릴때 많이들 쓰면서 왜 일본국민들에겐 한없이 관대한지 이해불가임..
일찍이 일본 분석의 고전 국화와 칼 저자인 루스베네딕트가 일본을 가르켜 극단적인 양면성이라고 했지요. 무력할 만큼 온순하고 매너바르다가도 집단의 광기와 폭력성을 지니고 섬세하고 아름다운 예술혼이 있는 곳이 있는 반면 조악하고 후진적인 모습도 보인다 했죠. 그게 바로 내면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생긴 국가적 조울증세라고 봅니다. 자신이 약하기 때문에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필사적인 거죠. 예의 본질에서 약간 다른 형태의 예의바름인 거죠. 폐를 끼치지 않겠다는 건 다시말해 너도 폐를 끼치지 말아라 라는 겁니다. 이부분은 사회적으로 엄격하게 불문율로 되어있는 거죠. 사람을 존중해서라기 보다는 방어적인 예의바름인 거죠
@breadcat이런 소심한 방어적인 태세가 나쁜 것은 나라잔체적으로 계속된 스트레스 싱황이나 재해 상황일 때 이 막심한 스트레스를 자체적으로 풀어내지 못하고 폭발하여 폭력적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대개 우발적인 살인범이나 강력범죄나 엽기 살인자들의 프로파일링에서 공통된 점은 지극히 평범하고 고립된 온순함입니다. 마음이 약한자 상처에 취약한 자= 폭력적이 되기 쉬운 자. 악에 가장 가까운 자라 하겠습니다. 약하더라도 우리처럼 가족간에 사람간에 폐도 끼쳐가먄서 소통하면 잘 삽니다만 고립되면 상대적으로 폭발하기 쉽죠. 일본은 상대적으로 인간소통이 적은 고립사회라 봐야겠죠.
@breadcat결국 일본이란 나라나 개인은 궁지에 몰리면 남을 탓하고 남을 공격한다는 거죠. 이 폭력성을 잘 알기에 표면적인 예의로 겨우겨우 공생? 하고 있는 겁니다. 각종재해나 스트레스에 취약하기에 미국인들이 총을 소지 하듯이 항상 모두가 등뒤에 칼을 숨기고 사니 예의에 하나의 흩트러짐도 용납 못하는 겁니다. 어디까지나 칼의 나라이니까요.
문 두드린다는것보다 사람이 살고 있는 상황에서 집을 보러 온다는것이 포인트겠죠. 사는 사람이 있는데 집을 보러 오는건 전세라는 제도 때문에 생긴 약간 민망한 상황이긴 합니다. 일본이나 유럽같은 경우는 월세가 다반사고 보증금이라고 해야 2,3달치 월세를 넣으면 되니까 주인이 방값 빼줄때도 굳이 들어올 사람 신경 쓸필요 없이 내줘서 내보내면 되지만 전세금 자체가 큰 금액인 한국에서는 보통 주인들이 새로 들어오는 세입자에게 받아서 주는 경우가 많죠. 이럴경우는 전 세입자가 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집을 보러올 수밖에 없는거고 집 보러 온 사람이 가족들이 있는 상황에서 안방 주방 화장실 막 왔다갔다 하면 좀 뻘줌하긴 하죠
대학생들 원룸같은곳은 마스터키로 집주인이 걍 들어오기도합니다.인터넷 검색하면 그런경우 왕왕있음. 전세겸 파는걸로 집내놓으면 전세로 들어오자마자 집주인이 집내놨으니 사람이 보러올꺼다 하기도 하더라구요.ㅡㅡ 제가 당해봤음. 이사오고 2주만에 집보러온다고함...그전에도 4.5개월 전부터 집보러 사람이 온다고 연락오죠. 상당히 귀찮기도 하고 불편합니다. 집을 사방에 내놓으면 집 보러 온다고 전화 자주 오고 약속 잡아야하고 모르는 사람이 우루루 이 방 저방 장실 곳곳 다 열어보고 갑니다.좀 그래요.
전 집주인이 미리 애기 해주던대 언제 집 보러 부동산에서 온다고 하니깐 괜찮냐고 양해 구하던대요... 그리고 저 집 구할때도 부동산에서 집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 미리 약속잡고 양해구해놧다고 하면서 가기전에 다시한번 전화했었는대 그래서 저 일본인이 애기할때 내 경험상과 너무 달라서 이상하다 싶었음..
첫댓글 그렇게 남에게 민폐 안 끼치려고 그러면서, 일본의 혐한들은 그렇게 우리를 스토킹하면서 민폐끼치는지.
ㅎㅎ
22222
333333333333333
독도같은 남의 땅을 지땅이라고 우기고, 무고한 한국인들 죽이자며 시위하고 심심하면 욱일기 흔들며 응원하고 끝도 없죠.
아베같은 꼴통같은 과거를 반성할줄 모르고 남을 침략할라고 하는 일본 정부 정치인들을 활개치도록 뽑은건 예의바른척 하는 일본국민들이죠
아베같은 수구 꼴통=일본국민 임
제발 좀 일본정치인 정부는 싫지만 일본국민은 착하네 머네 좀 하지말아야함
한나라의 정치 수준은 그나라의 국민수준이라고 항상 울나라 깍아내릴때 많이들 쓰면서
왜 일본국민들에겐 한없이 관대한지 이해불가임..
예절과 배려는 우리가 다시 생각해 봐야 할 덕목인듯해요.
이것은 사회적 계몽과 국민성보다는 가정교육에서 담당해야하는 부분인듯...
저렇게 예의바른 사람들이 어째서 인체실험하고 남의 나라 학살하고 다녔을꼬
위선자를 넘어선 자들
일찍이 일본 분석의 고전 국화와 칼 저자인 루스베네딕트가 일본을 가르켜 극단적인 양면성이라고 했지요. 무력할 만큼 온순하고 매너바르다가도 집단의 광기와 폭력성을 지니고 섬세하고 아름다운 예술혼이 있는 곳이 있는 반면 조악하고 후진적인 모습도 보인다 했죠. 그게 바로 내면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생긴 국가적 조울증세라고 봅니다. 자신이 약하기 때문에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필사적인 거죠. 예의 본질에서 약간 다른 형태의 예의바름인 거죠. 폐를 끼치지 않겠다는 건 다시말해 너도 폐를 끼치지 말아라 라는 겁니다. 이부분은 사회적으로 엄격하게 불문율로 되어있는 거죠. 사람을 존중해서라기 보다는 방어적인 예의바름인 거죠
@breadcat 이런 소심한 방어적인 태세가 나쁜 것은 나라잔체적으로 계속된 스트레스 싱황이나 재해 상황일 때 이 막심한 스트레스를 자체적으로 풀어내지 못하고 폭발하여 폭력적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대개 우발적인 살인범이나 강력범죄나 엽기 살인자들의 프로파일링에서 공통된 점은 지극히 평범하고 고립된 온순함입니다. 마음이 약한자 상처에 취약한 자= 폭력적이 되기 쉬운 자. 악에 가장 가까운 자라 하겠습니다. 약하더라도 우리처럼 가족간에 사람간에 폐도 끼쳐가먄서 소통하면 잘 삽니다만 고립되면 상대적으로 폭발하기 쉽죠. 일본은 상대적으로 인간소통이 적은 고립사회라 봐야겠죠.
@breadcat 결국 일본이란 나라나 개인은 궁지에 몰리면 남을 탓하고 남을 공격한다는 거죠. 이 폭력성을 잘 알기에 표면적인 예의로 겨우겨우 공생? 하고 있는 겁니다. 각종재해나 스트레스에 취약하기에 미국인들이 총을 소지 하듯이 항상 모두가 등뒤에 칼을 숨기고 사니 예의에 하나의 흩트러짐도 용납 못하는 겁니다. 어디까지나 칼의 나라이니까요.
@breadcat 2222222
@breadcat 많이 배웠습니다.
초인종을 누르지....문을 막 때리는건 어쩌다 약속하고 찾아갔는데... 사람이 초인종 소리를 못들었나 싶을때나 하는것 아닌가??
그냥 우리 스스로를 까려고 환장을 한 듯.
미녀들의 수다처럼 피디가 농간부리는 쓰레기 프로.
그렇게 배려를 아는민족이라서 욱일승천기 디자인 상품 아직도 생산하고 판매하냐..
말도 안돼는 소리임 보통 전화로 미리 연락하고 가지 않나?갔다가 사람이 안에 없거나 문안열어주면 어쩌려고
문 두드린다는것보다 사람이 살고 있는 상황에서 집을 보러 온다는것이 포인트겠죠. 사는 사람이 있는데 집을 보러 오는건 전세라는 제도 때문에 생긴 약간 민망한 상황이긴 합니다. 일본이나 유럽같은 경우는 월세가 다반사고 보증금이라고 해야 2,3달치 월세를 넣으면 되니까 주인이 방값 빼줄때도 굳이 들어올 사람 신경 쓸필요 없이 내줘서 내보내면 되지만 전세금 자체가 큰 금액인 한국에서는 보통 주인들이 새로 들어오는 세입자에게 받아서 주는 경우가 많죠. 이럴경우는 전 세입자가 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집을 보러올 수밖에 없는거고 집 보러 온 사람이 가족들이 있는 상황에서 안방 주방 화장실 막 왔다갔다 하면 좀 뻘줌하긴 하죠
쪽발이들이야말로.
진정한 민폐족이다
대학생들 원룸같은곳은 마스터키로 집주인이 걍 들어오기도합니다.인터넷 검색하면 그런경우 왕왕있음. 전세겸 파는걸로 집내놓으면 전세로 들어오자마자 집주인이 집내놨으니 사람이 보러올꺼다 하기도 하더라구요.ㅡㅡ 제가 당해봤음. 이사오고 2주만에 집보러온다고함...그전에도 4.5개월 전부터 집보러 사람이 온다고 연락오죠. 상당히 귀찮기도 하고 불편합니다. 집을 사방에 내놓으면 집 보러 온다고 전화 자주 오고 약속 잡아야하고 모르는 사람이 우루루 이 방 저방 장실 곳곳 다 열어보고 갑니다.좀 그래요.
문두드리는거 나도 정말 싫음 왜 벨 놔두고 문을 두드리는지
계약기간만료되도 보증금내줄돈없다는 핑계대고 세입자좀구해주고 나가라는 썩어빠진 집주인들이 천지입니다.
어떻게든 세입자가 낸 돈은 보호해줘야 하는데 잘못하면 사기 당하니 다들 집을 장만하려고 하니 집값이 비싸질 수밖에...
미국이나 캐나다도 사람이 살아도 보러 가던데... 단지 미리 약속을 잡고
집주인이 자리를 비워주죠
슬프지만 아예 없는 일은 아니죠..심지어는 마스터키로 열고 들어오는 쓰레기 같은 집주인도 있어요 ㅠㅜ..나 자취할때 자고 있는데 문따고 집보러 온경우도 있었죠 ..100프로 실화임
전 집주인이 미리 애기 해주던대 언제 집 보러 부동산에서 온다고 하니깐 괜찮냐고 양해 구하던대요...
그리고 저 집 구할때도 부동산에서 집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 미리 약속잡고 양해구해놧다고 하면서 가기전에 다시한번 전화했었는대
그래서 저 일본인이 애기할때 내 경험상과 너무 달라서 이상하다 싶었음..
좀 이해가 안가네요. 보통 미리 연락하고 집보러 오죠. 그리고 한국은 전세나 보증금이 크기때문에 세입자가 있을 때부터 집을 보여줘야합니다. 만약 보증금이 없다면 당연히 세입자 나가면 세를 놓아도 상관이 없겠죠.
세상에는 내 상식과 내 상상을 벗어나는 이기적이 인간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