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앞으로 얼마나 갈 수 있을까보다 “누구와 함께 가고 있는가”를 더 자주 돌아보게 됩니다.
젊을 때는 속도가 중요했고 성과가 중요했지만 지금의 우리는 사람이 더 소중해졌습니다.
이제는 많이 가지는 것보다 ♤함께 웃을 사람이 있고 ♤마음을 나눌 사람이 있고 ♤말없이도 편안한 사람이 있는 것 그것이 더 큰 행복임을 알게 됩니다.
친구란 그런 것 같습니다. 굳이 자주 보지 않아도 문득 생각나고 힘든 날에는 이유 없이 떠오르는 사람. 그리고 그 존재만으로도 마음이 조금은 따뜻해지는 사람. ♧살다 보면 몸이 예전 같지 않고 시간도 마음처럼 맞지 않지만 그래도 우리는 함께 걸어갈 수 있습니다. 빠르게가 아니라 ♤ 천천히 ♤오래 ♤ 편안하게 혹시 오늘 마음이 조금 무겁다면 멀리 답을 찾지 말고 그저 한 사람을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이렇게 말해보세요. “고맙다, 네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인생의 후반전은 무언가를 더 이루는 시간이 아니라 ♤ 사람을 더 깊이 사랑하고 ♤마음을 더 따뜻하게 나누는 시간입니다. ♧마무리 한 줄 “좋은 벗 하나가 인생의 계절을 봄으로 바꿉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