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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남자의 자격 재밌게 보셨나요?
Guardian 추천 0 조회 1,124 10.09.21 21:49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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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9.21 21:54

    첫댓글 전 오래 끌고가는 그 과정이 좋던데요. 결과보다 아마추어인 그 들이 발전해가는 그 과정에 촛점을 맞추다보니 길어지는거같은데 그래도 전 그 과정이 재밌습니다. 거기다가 제가 아는 사람도 나오다보니 관심이 가네요

  • 10.09.21 21:57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지난 주에 MC몽으로 인해 과도한 편집 된 1박2일을 한 주 쉬고 대신 남자의 자격을 풀 타임으로 방송해줬음 어땠을까 합니다. 약간 영화 같은 느낌도 나고 좋았을 것 같은데 말이죠.

  • 작성자 10.09.21 22:26

    저도 저번주에 볼때 오래 끌길래 1박2일 분량을 많이 줄이고 합창편 끝내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다음주에 방송해준다고 해서 실망하고 또 기대했죠..... 근데 이번주도 역시... ㅋㅋㅋㅋ

  • 10.09.21 22:00

    그래도 저도 그렇지만 어르신들에게 그시간에 kbs2를 보고 있는 이유는 1박2일 때문이 큰데.. 그건 시청률에서 좀 무리수 인듯...

  • 10.09.21 21:57

    저도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제가 되고 시청률이 나오니 길게 늘여간다는 느낌... 특히 지지난 주에 거제도로 출발하는 것으로 맺길래.. 아.. 그럼 이제 다음회가 마지막이겠구나.. 했는데.. 그걸 두회로 끊어가다니.. 솔직히 좀 지겹기도 하네요.

  • 10.09.21 23:22

    그렇다면 실버합창단을 비롯 참가한 모든팀이 조명을 못받았겠죠 단순하게 남격팀의 장면만 보여주고 끝낸다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난주 2주편성은 적절했다고 봅니다

  • 10.09.21 22:20

    개인적으로는 자막을 넣는 사람이 조금만 성악이나 합창에 지식이 있는 사람이었다면 훨씬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하며 보고 있습니다.
    고음만 올라가면 "탁월한 성량", 저음만 나오면 "뒤를 든든히 받혀주는 풍성한 베이스", 아주 단순한 트라이어드 화음 쌓고 있는데 "환상의 하모니"...
    자막으로 좀 더 잘 살릴 수 있는 것들을 놓치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합창을 전혀 모르는 일반인 PD나 작가의 소행일 것으로 보면서 손발 오그라드는 심정으로...그러나 재미있게 ㅋ 보고 있네요.
    담주에는 끝나겠죠 머...ㅋㅋ

  • 작성자 10.09.21 22:27

    ㅋㅋㅋ 해피선데이 자막이야 뭐..... ㅎㅎㅎ Bravo나 좀 알아보고 넣지.... ㅋㅋㅋ 베토벤바이러스 봤으면 알텐데요... ㅋㅋㅋㅋ

  • 10.09.21 22:51

    늘어지는것도 정도가 있어야되는데 이건 뭐 너무 심하더군요-_- 연습하는거 최대한 길게 보여주면서 자막 최대한 활용해서 시청자들 무디게하기-_- 참...

  • 10.09.21 23:20

    저는 오히려 이렇게 오래 해주는 남자의 자격이 너무나도 감사하던데요 ㅎㅎ
    한회로 끝냈어야 하는건 무도 레슬링편이라고 생각하고 남격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실버 합창단을 조명해주고
    참가된 팀을 하나 하나 소개해주는 형식으로 2주면 훨씬 더 괜찮은 포멧이라고 생각합니다.
    3개월의 프로젝트로 32명의 썡판 모르는 사람들이 음악 하나로 하모니를 이루는 과정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봅시다^^;
    조금은 느긋해지자구요~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프로라고 생각합니다.

  • 10.09.22 00:03

    동감합니다.짧게 치고 간다면.그냥 남자의 자격 멤버들에.. 어찌되면.. 나머지 인원들이. 곁다리로 들어간다는.느낌도 들거 같아요. 중간중간 멤버들의 일상과 같이 합창에 대한 소감이라던지.. 의미하는바를 이야기 하는게. 많이 와닿았습니다. 칼린 샘이 이야기 했듯이 현대에는소수로는 잘 하지만 여럿이 하나되어서 하는거는 못한다는거처럼.. 요즘 시대에 저렇게 하나하나가 진정한 하모니를 이루어간다는거를. 보여주다보니 좀 질질 끈다는 느낌을 줄수도 있다고 보네요. 이정진의 고사가 좋은 예인거 같아요. 어떻게 홀로 연습해도 같이 하지 못하니..자연히 고사할수 밖에 없다는. 다같이 모이고. 양보하고 참여하고 그런게~참 중요함~

  • 10.09.22 00:56

    오해가 될까봐 적어보자면 레슬링 마지막 2회로 나뉜거가 1회로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였어요'ㅁ'/

  • 10.09.22 01:04

    저역시 동감합니다. 하모니의 진정한 의미를 느낄수있는 편이라고 생각하며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편집도 좋구요. 짧게 짧게 끝냈다면 남자의 자격 멤버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진정한 하모니의 구성원이라는 느낌이 들지않았겠죠. 하모니의 진정한 의미를 느끼면서 다른 하나 하나의 인물이 조명될때 저는 더 재미있더라구요^^

  • 10.09.22 10:22

    레슬링편은 시간 관계상 그렇게 된거죠. 레슬링 자체를 편집 할 수도 없고... 마치 스포츠 중계처럼 말이죠.게다가 축하 공연도 빼 먹기도 그런게 축하공연 그런거 없애고 레슬링 경기만 나오면 빡빢하죠.

  • 10.09.21 23:24

    재미있게만 하고 감동적이기만 하던데요-_- 다음주에 끝난다는게 너무 너무 너무 아쉬울뿐입니다 그간에 과정 다 생략하고 2~3주만에 끝냈으면 지금같은 감동은 받지 못할꺼에요 꼭 제가 합창단이 되서 같이 연습한 기분이 들었기에 첫번째팀이 끝나고 수백번도 더 불렀을 곡이라는 마음을 알기에 같이 마음이 울쩍했거든요

  • 10.09.21 23:29

    전 왜 무도 레슬링은 한주에 끝내야 좋았다는지 그게 이해가 안되던데요. 준비기간은 그것 또한 못지않게 길었고 3경기를 하루에 다 보여줄수도 없었겠죠. 백스테이지에 그런 일들도 있었고.. // 남격같은 경우는 하모니편만 이전에 결성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오래 잡았죠. 머 그래도 워낙 좋은 프로그램이라 잘 끌어왔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저도 갠적으론 지난주에 마감을 했어야하지 않나 보여집니다. 그 과정이 중요한것이었다지만 과정은 충분히 많이 보여주었죠.

  • 10.09.22 01:02

    지난주에 마감했으면 남격 합창하는 모습만 보여지고 거기에 참가한 다른 팀들은 조명이 되지 못했겠죠. 그런 의미에서 2주의 연장은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 10.09.22 02:20

    개인차이겠죠. 다른 참가팀이 왜 조명이 되야되는지 전 솔직히 이해가 안되서 말이죠.

  • 10.09.22 10:23

    준비기간은 레슬링이 더 길었지 않나요? 1년을 한건데...

  • 10.09.22 01:00

    저도 재밌게 보고있지만, 특히 어머니가 오랜만에 눈물까지 흘리면서 재미있게 시청하시는 모습에 찡했습니다.

  • 10.09.22 02:31

    설마 이번주에도 안 끝나나요? 이번주에도 안끝나면ㅋㅋㅋㅋ 정말 심했다ㅜㅜ

  • 10.09.22 04:05

    지금까진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설마.. 이번주에는 끝나겠지요. ^^.. 그건 그렇고.. 남격.. 점점 무도랑 비슷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오즐도 그렇고.. 버라이어티가 대세고 무도가 버라이어티의 선두주자이긴 하지만.. 너무 비슷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 작성자 10.09.22 13:12

    남자의 자격이 무란도전 10년후 버전이란 말도 심심치 않게 있었죠

  • 10.09.23 00:54

    그냥 나이 많은 무한도전이죠. 전에 그 뭐더라.. 만원 이내의 선물을 사서 서로 바꿔 갖기 했을때 정말 어이없더군요-_-;; 무도에서 했던걸 그대로... 금액까지 같더군요-.-

  • 10.09.23 03:05

    사실... 밴드도전도 무도에서 몇년전에 한거였잖아요. 김태원이란 존재로 업그래이드 버전이긴 했지만요.

  • 10.09.22 09:29

    저는 실버합창단과 그 앞에 했던 함창단이 남자의 자격을 살렸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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