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놀이 하자는 줄"…볼풀장서 2살 남아 눈에 공 던진 30대 여성 '무죄' - 뉴스1
첫댓글 이거 진짜 엿같음.. 키즈카페 가 본 부모들은 알겠지만, 부모들 핸드폰만 보고 지 새끼 안 돌보는 인간들 꼭 한 둘 있음.그럼 그 자녀는 그 상황이 익숙한 듯, 다른 아이들한테 시비걸거나 (관심끌기용), 같이 놀자고 구걸아닌 구걸을 함.솔직히 나도 키즈카페에서 애들이랑 좀 편하게 놀러 온건데, 본의 아니게 아이 한 명을 더 돌보게 생김.그래도 그 부모생퀴라는 것들은 핸드폰만 쳐 보면서 "으응~그래~" 이러고 쳐 자빠져 있음
정말요.키카 또는 뭐.. 유아놀이터 같은데가면..진심으로 놀아주는 부모가 있고, 오기싫은디 와서, 핸드폰이나 봐감서, 뭐 마심서 있는 사람들보면.. 애는 악 지르고 있지, 쳐다보지는 않지, 또 뭔 핸드폰 하다가 정의의 사도처럼 행동하지
@바란 정의의 사도. 너무 공감갑니다.
이거 레알임직업이 영유아 상대하는 직업이라 아이들이랑 노는게 익숙한데조카들이랑 놀아주다보면 애들한테 둘러 쌓여있음부모들 있는 곳 보면 오전부터 술 마시는 사람도 많고 (맥주 팜) 자기들끼리 떠드느라 놀아주는 건 관심도 없음
@엠엠 그래서 전 적당히 놀아줘요. 잘 놀아주면 애들한테 관심 받고 어그로 끌려서 순식간에 피리 부는 아저씨 되어버림;;;
부모새끼들 잡아다 ㅈㄴ 개패고싶네 하
지 자식, 지가 쳐보고 있다가 ,혼자 노는거같으면지가 놀아줘야지,울고있다고 쳐와서 폭행이니 나발이니 하는 아빠라는놈은가서 뭐 핸드폰질하다가, 운게 헐레벌떡 아빠인척하러갔꼬만 쓰레기
아이 어릴때 키즈카페서 같이 놀고있는 중에 다른 애들 서너명이상 와서 구경하고있으면 다같이 놀고 그랬는데......특히 기구 태워주고 몸으로 놀다보면 너무 힘들어서 너희 부모님은 어디계시니? 계속 물어보고..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진짜 많아요. 놀아주는 사람이 오히려 꼽을정도.
마트니 쇼핑몰에서도 애는 전속력으로 뛰어다니는데 부모는 폰만 보고 있는 사람들 많아요 코로나 전에 시식코너 많이 있을땐 보면서 사고 안날까 무서울 정도
키즈카페 뿐만아니라, 부모가 같이하는 스포츠센터, 문화센터 다 이상한 부모들이 문제에요. 선생님이 애들 잡아달라하는데도 엉덩이붙이고 앉아서 뛰어다니게 냅두고, 순서안지켜도 제어안하고, 기구 옮기는데 계속 안비켜서 선생님이 애들좀 잡아달라부탁하게하고
애가 뭔죄냐. 나잇값 못하는 애같은 어른이 너무 많네
키즈카페가면 애기들 놀라고 온건데지들이 쉴라고 온건지 착각한 부모 지천임애기 혼자 심심해서 부모랑 놀고 잇는 아이가 재밋어보여서 오면 뭐 내가 쟤까지 놀아줘야되나 이생각만 들고 놀아주면 고마운지 모르고 오히려 더 놀아주라고 눈치주는 개념없는것들 지천임ㅋㅋㅋ
게임 길드에 아침이고 저녁이고 들어와 있는 유부남 있는데 모바일도 가능하다보니 애기 키즈카페와서 놀게하고 겜중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 있음애기 키우면서도 그렇게까지 겜을 하고 싶나 생각 들던데
점점 삭막해지는군
어후 ㅅㅂㄴ
키즈 카페가 애기들 놀게하고 어른들 쉬는 용도긴해도 어린 친구들은 큰 애들이랑 부딫힐 위험도 있고 놀이기구들 제대로 활용을 못하니 당연히 놀아줘야하는데 그 시기의 아이들마저 방치하는 부모들이 부지기수인거 같아요. 저는 애는 없고 조카랑 몇번 갔는데 조카가 조그만해서 불안해서 거의 붙어다녔고 키즈카페 두시간 다녀오니 풋살 풀타임 뛴 피곤함이 몰려오더군요 ㅋㅋㅋ
엮이지 않아야 겠다
첫댓글 이거 진짜 엿같음.. 키즈카페 가 본 부모들은 알겠지만, 부모들 핸드폰만 보고 지 새끼 안 돌보는 인간들 꼭 한 둘 있음.
그럼 그 자녀는 그 상황이 익숙한 듯, 다른 아이들한테 시비걸거나 (관심끌기용), 같이 놀자고 구걸아닌 구걸을 함.
솔직히 나도 키즈카페에서 애들이랑 좀 편하게 놀러 온건데, 본의 아니게 아이 한 명을 더 돌보게 생김.
그래도 그 부모생퀴라는 것들은 핸드폰만 쳐 보면서 "으응~그래~" 이러고 쳐 자빠져 있음
정말요.
키카 또는 뭐.. 유아놀이터 같은데가면..
진심으로 놀아주는 부모가 있고, 오기싫은디 와서, 핸드폰이나 봐감서, 뭐 마심서 있는 사람들보면.. 애는 악 지르고 있지, 쳐다보지는 않지, 또 뭔 핸드폰 하다가 정의의 사도처럼 행동하지
@바란 정의의 사도. 너무 공감갑니다.
이거 레알임
직업이 영유아 상대하는 직업이라 아이들이랑 노는게 익숙한데
조카들이랑 놀아주다보면 애들한테 둘러 쌓여있음
부모들 있는 곳 보면 오전부터 술 마시는 사람도 많고 (맥주 팜) 자기들끼리 떠드느라 놀아주는 건 관심도 없음
@엠엠 그래서 전 적당히 놀아줘요. 잘 놀아주면 애들한테 관심 받고 어그로 끌려서 순식간에 피리 부는 아저씨 되어버림;;;
부모새끼들 잡아다 ㅈㄴ 개패고싶네 하
지 자식, 지가 쳐보고 있다가 ,혼자 노는거같으면
지가 놀아줘야지,
울고있다고 쳐와서 폭행이니 나발이니 하는 아빠라는놈은
가서 뭐 핸드폰질하다가, 운게 헐레벌떡 아빠인척하러갔꼬만 쓰레기
아이 어릴때 키즈카페서 같이 놀고있는 중에 다른 애들 서너명이상 와서 구경하고있으면 다같이 놀고 그랬는데......특히 기구 태워주고 몸으로 놀다보면 너무 힘들어서 너희 부모님은 어디계시니? 계속 물어보고..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진짜 많아요. 놀아주는 사람이 오히려 꼽을정도.
마트니 쇼핑몰에서도 애는 전속력으로 뛰어다니는데 부모는 폰만 보고 있는 사람들 많아요 코로나 전에 시식코너 많이 있을땐 보면서 사고 안날까 무서울 정도
키즈카페 뿐만아니라, 부모가 같이하는 스포츠센터, 문화센터 다 이상한 부모들이 문제에요. 선생님이 애들 잡아달라하는데도 엉덩이붙이고 앉아서 뛰어다니게 냅두고, 순서안지켜도 제어안하고, 기구 옮기는데 계속 안비켜서 선생님이 애들좀 잡아달라부탁하게하고
애가 뭔죄냐. 나잇값 못하는 애같은 어른이 너무 많네
키즈카페가면 애기들 놀라고 온건데
지들이 쉴라고 온건지 착각한 부모 지천임
애기 혼자 심심해서 부모랑 놀고 잇는 아이가 재밋어보여서 오면 뭐 내가 쟤까지 놀아줘야되나 이생각만 들고 놀아주면 고마운지 모르고 오히려 더 놀아주라고 눈치주는 개념없는것들 지천임ㅋㅋㅋ
게임 길드에 아침이고 저녁이고 들어와 있는 유부남 있는데 모바일도 가능하다보니 애기 키즈카페와서 놀게하고 겜중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 있음
애기 키우면서도 그렇게까지 겜을 하고 싶나 생각 들던데
점점 삭막해지는군
어후 ㅅㅂㄴ
키즈 카페가 애기들 놀게하고 어른들 쉬는 용도긴해도 어린 친구들은 큰 애들이랑 부딫힐 위험도 있고 놀이기구들 제대로 활용을 못하니 당연히 놀아줘야하는데 그 시기의 아이들마저 방치하는 부모들이 부지기수인거 같아요. 저는 애는 없고 조카랑 몇번 갔는데 조카가 조그만해서 불안해서 거의 붙어다녔고 키즈카페 두시간 다녀오니 풋살 풀타임 뛴 피곤함이 몰려오더군요 ㅋㅋㅋ
엮이지 않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