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진 작가의 소설, "파친코"의 파급력/영향력은 정말로 대단한 거 같아요.
아시다시피, 미국내 TV 시리즈 드라마로 제작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우치게 해주는 동영상이네요.
세상은 항상 힘있는 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왔던 것 아닐까요~
그 방향이라는 것이 터무니없이 잘못된 것이었다면 진즉 쇠퇴되어 사라졌겠지만,
교묘하게 장미빛 꿈의 미래로 포장되어져서
대중이 여간해서는 잘못된 내용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을 듯해요.
설사 오류를 간파하였다 한들, 거대한 조류를 거슬러서 변화시키기란 절대 쉽지 않죠~
이민진 작가의 말에서 느낀 것이지만
그것을 바꾸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미디어와 문화와 청년층인거 같아요.
양심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지식인들의 Speak-Up도 꼭 필요한 환경적 요소라는 생각입니다.
전세계나 국가적인 이슈로 한정하는 것만은 아닌 것 같고
소공동체, Community에서도 다른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입니다.
회원님들 해피 데이 하시고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별내용은 아니고요. 천천히 보셔요 ㅎ
한번쯤 생각 해 볼 과제를 주셨네요.
제프2님
오늘 많이 바빠서 이제사 댓글 씁니다.
우리 은숙 선배님이 여러가지로 경황이 없으실텐데
댓글 주셨군요.
글을 썼는데
아무도 댓글을 안달아서
좀 그러셨겠네요.
에고
페이지님 마음씨도 곱네요. ㅎ
오늘도 바쁘게 움직이시고, 만족한 하루 만드세요. ㅎ
생유~
따지고 보면 문화라는 것도 정보의 진화가 아닌가 합니다.
그 중심에 디지털화된 멀티미디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이 해외에서까지 이 도도한 격랑의 맨선두에서 분투노력하고 있다니 참으로 가슴 뿌듯한 일입니다.
곡즉전님의 고유한 문화의 세계도 재밌습니다.
전달 메시지도 좋구요.
늘 감사합니다.
저도 작년에
이민진 작가의 책
두번 읽었습니다.
영화로 만들어진다니..
반갑네요.
좋은 내용 올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앗~ 수수선배님 안녕하세요.
터키 여행기에서 인사드린 것 같은 데,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게다가, 파친코 읽으셨군요.
저는 아직요~ ㅠㅠ
암튼 좋은 경험과 지혜 들려주시면 경청하겠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책을 멀리하지는 않는 편인데
파친코 는 아직 못읽어봤네요
해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당께유~ㅎㅎ
결국 무식이 탄로 나버렸슈 ㅎㅎ
시간 날때 검색해서 읽어 봐야징 ~
새여울님 안녕하세요
별 말씀을 다하십니다. ㅎ
저도 아직요~
선배님 따라서 저도 읽어 보려구요. ㅎ
메롱~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