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한국철도에서 철도100년을 맞이해. 전국 102개역.? 과 철박의 1개 이렇게 103개의 스탬프가
존재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걸 수집하는 철도매니아님들도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저나 다른 철도매니아님들도 스탬프와 함께하는 기차여행 카페에서 책자를
인쇄해 스탬프를 찍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철도공사에서 스탬프수집 전용책자를 만들어
팔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보기도 편할것이며. A4용지보다 보존 기간도 오래 길어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철도역 스탬프를 좀 광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정동진역에 들러 스탬프찍을때.
옆에 보시던 분들이 정말 신기해 하시더라구요.. ^^ 정동진역은 관광지죠. 관광지에, 사진뿐만아니라.
스탬프를 열차승차권에 찍거나 어디 아무 수첩에 찍어놓으면
그걸 다시보면 추억의 빠질수 잇다고 봅니다.^^
게다가 그럼 철도스탬프 수집을 철도매니아님들이 아닌 일반인들도 전국으로 확산되어.
스탬프찍을때 기차요금도 있어. 적지 않을 수확이 있을것 같습니다.
첫댓글 '스탬프와 함께하는 기차여행' 카페 운영자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예전에 철도청에 책자 제작을 건의한 적이 있었는데 별 관심이 없더군요.. 수집하려는 사람들 때문에 생기는 철도 운임 수입도 적잖을 듯 한데... 쇠줄로 달아놓지 않으면 분실 되는 경우가 많아서 쇠줄로 묶어 두는 정도는 괜찮다고 봅니다..
으헉!..우리 쥔장님께서 납시셨네요. ^^ 저는 제천특급열차 입니다. 어쨌거나 스탬프 좀 찍겠다고하면 태반이 귀찮아한다는...ㅡ.,ㅡ;;
예전에 이거 스탬프 전부 다 모으면 철도모형(=3~4년전 기억으로는 PP새마을 모형을 준다고 한 듯...)을 준다고 해서 상당히(? = 한 20개 정도...) 모은 기억이 나네요~ 근데, 단서조항이 철도회원에게 발급하는 수집 전용 수첩에 찍어야지 준다고 한 기억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