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이 매설한 DMZ 지뢰폭발 사건이 '불의의 사고'인가? '북의 공격'인가? 이것이 문제라면 둘 다 맞다. 우리 군이 북한이 지뢰 매설한 의심 구역에 지뢰탐지기로 조사하던 중에 지뢰탐지기에 포착이 안 되는 목함지뢰에 의해 부지불식간에 피해를 당했으니 '불의의 사고'이기도 하고, 북한군의 못 된 소행으로 당했으니 '북의 공격' 표현도 맞는 것이다.
성일종 절마가 '나 이만큼 똑똑하다'고 지랄하는 꼬라지가 그냥 헛웃음 나오게 만드네.
성일종, 李 향해 "DMZ 지뢰 폭발, 불의의 사고 아니라 北 공격"
"비례대응으로 상응 조치 취해야" (남북 평화 기조에 변함이 없는 이재명에게 할 소리는 아니지)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의 공격이라고 했다. /남윤호 기자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북한이 의도를 가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매설한 지뢰에 우리 장병들이 다친 것인데 이게 어떻게 '불의의 사고'인가"라며 따져 물었다.
성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오늘 군통수권자인 이 대통령의 국군의날 기념사 중 '얼마 전 비무장지대에서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당하신 장병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라는 부분이 있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는 듣자마자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라면서 "불의(不意)는 '미처 생각하지 않았던 판'이라는 뜻"이라고 했다. 이어 "이번 사고는 절대로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 북한의 공격"이라고 했다.
성 의원은 "그저께 국방위에서 국방부 장관은 '북한이 매설한 지뢰'라고 명확하게 확인했고, 합동참모본부도 지난 28일 합동 현장조사 1차 발표 자료에서 '북한군이 인근지역에 지뢰를 매설한 흔적이 2025년 9월에 발견됐다'고 명확하게 인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첫댓글 국힘당 80년사 대갈빡에 들은건 오직 하나 "빨갱이 !"
길에 나가 현수막만 봐도 민생은 우리 민주당이 .....AI시대 우리 민주당이....
국힘당 현수막은 한결같이 "빨갱이" 들이다 한걸음도 앞으로 안 나가요 발전이 전혀 없어요
박정희 우상화에 대갈빡 회로가 멈춘 똥강아지들. 이게 맞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