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나 살고 싶어요
그댈 두고 갈 수 없어요.
숨이 멎을 것만 같아요.
제발 날 붙잡아요.
혼자 갈 수 없어요.
나 죽고 싶어요.
이 세상이 힘이 들어요.
숨이 막히길 기도해요.
그대 어디 있어요.
제발 날 보내줘요.
제발 숨을 주세요.
단 한 번 만 더 빌게요. 워..
날 사랑한단 말이 너무 가슴아파요.
그냥 갈 수 없어요.
제발 숨을 주세요.
두 손 꼭 잡고 빌게요
그댈 사랑한다는 말.
그 한 마디 말 할 수 있는 숨을 주세요.
나 죽고 싶어요.
이 세상이 힘이 들어요.
숨이 막히길 기도해요.
제발 한 번만 내 손을 잡아요.
단 한 번 사랑한다는 말 하지 못했어.
이렇게 갈 수 없어요.
이게 마지막 인가요
제발 숨을 주세요
단 한 번만 더 빌게요. 워..
사랑한단말이 너무 가슴아파요.
그냥 갈 수 없어요.
제발 숨을 주세요.
첫댓글 얼마나 애절해야 저런 가사를 쓸까요. 제발 숨을 달라고...
^^*
숨..노래제목도 특하지만 가사도..숨 좀 쉴수 있게 해주세요..누가...답답합니다...
가삿말이......... 얼마나 사랑하면요.... !.. 사랑이 아닌 것 같기도 하구??.... ㅎ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