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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성간 물체: 제임스 웹 망원경이 포착한 이 물체는 과거에 추적된 어떤 운석이나 혜성과도 다르며, 현재 이해를 뛰어넘는 기원과 구조를 시사합니다 [00:58].
맨해튼 크기의 니켈 덩어리: 3I/ATLAS는 주로 니켈로 이루어져 있으며, 머스크는 이를 "맨해튼 크기이고 전부 니켈로 된 거대한 것"이라고 묘사하며 충돌 시 대륙을 파괴하고 인류의 대부분을 멸망시킬 수 있는 수준이라고 경고합니다 [00:46], [01:09].
비중력적 가속: 이 물체는 중력 외의 다른 요인에 의해 궤도가 영향을 받고 있다는 '비중력적 가속'의 징후를 보였습니다 [06:30].
https://youtu.be/lC0wZto3BXM?si=qEgBMa91qAal5MVi
아비 로브 교수(하버드 천문학과 학과장 출신) 의 3I/ATLAS에 대한 견해
핵심 주장: 3I/ATLAS는 중력 외의 힘에 의해 궤도가 영향을 받는 "비중력적 가속"**을 보였고, 비정상적인 화학적 구성 성분(니켈 등)이 관측되었다.
해석: 이러한 비정상적인 특징들은 단순히 특이한 혜성으로 설명하기 어려우며, 외계 문명이 만든 인공적인 물체(탐사선 또는 기술적 서명)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JWST)으로 촬영한 실제 3I/ATLAS (출처: NASA)
3I/ATLAS의 외형을 추정하여 만든 상상도
🛰️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JWST)의 발견: 3I/ATLAS의 비정상적인 특징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JWST)이 포착한 성간 물체 3I/ATLAS는 그 독특한 특성으로 인해 과학계와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이 물체의 비정상적인 특징에 대해 우려 섞인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1. 독특한 성간 물체로서의 기원과 구조
과거 물체와의 차이: 머스크는 3I/ATLAS가 과거에 추적된 그 어떤 운석이나 혜성과도 성질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그는 이 물체가 현재의 과학적 이해를 훨씬 뛰어넘는 기원과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영상 전후).
성간 방문자: 이름의 '3I'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물체는 태양계 외부에서 날아온 세 번째 성간(Interstellar) 물체로 확인되어 그 기원 자체가 이미 특별합니다. 이는 태양계 형성 과정과 무관하며, 완전히 다른 별이나 행성계에서 유입되었음을 의미합니다.
2. 비정상적인 구성: 맨해튼 크기의 니켈 덩어리
니켈 성분: 머스크는 3I/ATLAS의 구성 성분에 대해 특히 우려를 표했습니다. 그는 이 물체가 주로 니켈로 이루어져 있으며, 철 성분은 거의 없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영상).
그는 지구에서 니켈이 이처럼 순수한 형태로 존재하지 않고 주로 합금(alloys) 형태로 발견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 구성이 자연적인 천체로서는 비정상적임을 강조합니다.
충돌 위험성 경고: 머스크는 이 물체의 크기를 "맨해튼 사이즈(the size of Manhattan)"이며 "전부 니켈로 된" 거대한 물체라고 묘사합니다 (영상).
그는 이러한 질량과 구성의 물체가 지구와 충돌할 경우, "대륙을 완전히 파괴(obliterate a continent)"하고, 심지어 인류의 대부분을 멸망(most of human life)시킬 수 있는 수준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영상).
3. 비중력적 가속(Non-Gravitational Acceleration)의 징후
궤도 이상 현상: 3I/ATLAS의 궤도 분석 결과, 이 물체는 태양의 중력 및 다른 행성들의 중력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추가적인 힘을 받고 움직이고 있다는 '비중력적 가속'의 징후가 관측되었습니다 (영상).
의미하는 바:
일반적인 혜성이라면 이는 핵에서 가스나 먼지가 분출되어 발생하는 제트 효과로 설명되지만, 3I/ATLAS는 관측된 데이터가 일반적인 혜성의 분출 패턴과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머스크와 아비 로브 같은 인물들은 이 가속 현상이 자연적인 현상이 아닐 수 있으며, 인공적인 추진력이나 태양 돛과 같은 외계 기술의 존재 가능성을 시사하는 근거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아비 로브(Avi Loeb) 교수는 연구 활동을 가진 저명한 천체물리학자입니다.
소속 및 직책: 하버드 대학교의 프랭크 B. 베어드 주니어 과학 교수(Frank B. Baird, Jr., Professor of Science)입니다.
주요 경력:
2011년부터 2020년까지 하버드 대학교 천문학과 학과장을 역임했습니다 (역사상 최장 기간).
블랙홀 이니셔티브(Black Hole Initiative)의 창립 이사 및 이론 및 계산 연구소(Institute for Theory and Computation, ITC)의 책임자를 맡고 있습니다.
연구 분야: 주로 우주론(Cosmology), 중력(Gravity), 고에너지 천체 물리학(High Energy Astrophysics), 행성 천문학 등을 연구합니다.
주요 활동 및 저술:
6권의 저서와 7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2012년 <타임>지에서 '우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논란 및 가설:
2017년에 발견된 최초의 성간 천체인 '오우무아무아(ʻOumuamua)'가 자연적인 혜성이나 소행성이 아닌 외계 문명의 인공 탐사선일 가능성을 제기하며 세계적인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외계 기술 문명의 증거를 체계적으로 찾기 위한 과학 프로젝트인 '갈릴레오 프로젝트(Galileo Project)'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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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머스크와 아비 로브 교수의 주장은 3I/ATLAS가 자연적인 천체가 아닐 가능성을 제기한다는 점에서, 영성 사이트에서 주장하는 '외계에서 방문한 고차원의 우주선'이라는 주장의 논거가 될 수 있습니다.
프랭크 B. 베어드 주니어 과학 교수(Frank B. Baird, Jr., Professor of Science)라는 명칭은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하버드 대학교에서 특정한 학술 분야에 기여한 인물이나 그 가족이 기부한 기금을 통해 만들어진 종신 교수직(Endowed Professorship) 명칭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