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4시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지부전 오픈식이 있습니다.
참석 부탁드려요. 식 마치고 한우팰리스에서 저녁 식사가 있습니다. 아저씨께 전해 주세요.’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저씨께 전하겠습니다.’
“아저씨, 토요일에 서각 오픈식 행사가 있다고 하던데요?”
“알고 있어요.”
“저기 문화센터에서 하는 거 알고 계셨어요? 저녁 식사도 한대요.”
“알아요. 갈게요.”
토요일에 있을 오픈식에 아저씨도 참석합니다.
행사가 끝나면 서각 회원분과 귀가하고요.
오늘처럼 이미나 국장님의 연락을 받고 아저씨께 여쭈면 늘 먼저 알고 계십니다.
아마 아저씨에게 먼저 소식을 전하셨겠죠.
아저씨가 잊으실까 한 번 더 알려 주시는 건 아닐까 합니다.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이도경
저도 이도경 선생님 생각과 같습니다. 아저씨의 일이니, 아저씨가 회원이니, 서각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하시는가 봅니다. 고맙습니다. 박효진
직원에게 다시 소식을 전해 주시는군요. 고맙습니다. 아저씨 일정 잘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아름
‘오늘처럼 이미나 국장님의 연락을 받고 아저씨께 여쭈면 늘 먼저 알고 계십니다. 아마 아저씨에게 먼저 소식을 전하셨겠죠. 아저씨가 잊으실까 한 번 더 알려 주시는 건 아닐까 합니다.’ 이미나 국장님과 서각회는 아저씨를 당사자로 분명하게 여기시지요. 소식의 당사자를 분명히 하니 감사합니다. 월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