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젊은 오빠!! 너무 멋지세요 ㅎ
에고공,넘 고마버영,ㅎ
그리운 천사님 노래도 잘하시니두말함 잔소리겠지요기타연주도 수준급이시고팝방에서 함께하는시간이즐겁기만 하네요 ~^^
난두,한 달에 한 번,보고 싶고,기대 되어,설레이며 살아영~,^
댓글 고프다셔서 얼렁 달려왔더니역시 프로 . 멋지네요👍디트로이트로 또 날라가고픈디용^^♡♡♡
난,알흠다운 그대의 댓글을 먹고 산다능~~~흐미,낵아 해 놓고도 오글오글^^ㅋ ㅋ
노래도 좋고, 기타연주도 좋고, 최고의 뮤직이었습니다 ㅡ그리고 최고의 가수였습니다 ㅡ
에공,감사합니다,~^
지리시간에 배웠어요. 디트로이트는 자동차 공업도시라고..ㅎㅎ그리윤 친구님의 기타연주와가사 읊조림 부분이 젤로 멋있네요 ~댓글천사님에게빚 한 줄 갚으러왔어요..ㅎ손빠른 댓글천사님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고맙기도 해라,이제,재충전 충분히 했으니,늘 뵐수 있길 소망합니당~~
디트로이트하면,자동차산업이 침체되면서 가장 많은 타격을 입은 도시로.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팀으로 기억되는 도시는 어떤 노래를 들려줄까 생각하며 들어 봅니다.그리운님.건강 좋아보이셔서 반갑습니다.
오마낫^^감동과 그리움,오월엔 올라가마 맘 새기고 기둘렸는데,,,언제나 오실런지~~ㅎ
한마디로차~암멎져요,,,
조고님,이번엔 몬 뵈었네여,담엔 꼭 뵈영^^,~
한..30년 전 쯤 잠시 스쳐지났던..디트로이트가 별안간 생각나네요..근데..컨트리풍 디트로이트가 더 좋게들리네요..ㅎㅎ진정한 뮤지션..쵝옷!~~~
에공,감사합니다~~
아주 멋지게 잘 부르셔서 객석이 조용하 숨고르며 잘 감상하였씀요.. 이젠 누구도 추종못하는 정상급 실력파 이심을 .. 와우 👍 👍
흐미,으짜쓰까?낸 머리가 션찮아 띄워 줌 진짠지 안단게용^^감사합니당~
기타를 가미하시니까더욱 고급진 는낌!!게다가 프로페셜한 느낌 대 폭발!!완존 부럽습니다!!!
에공,으짜쓰까^^머쓱하네여~,^
기타와 함께 노래하시니더욱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잘 부르셨네요. ㅎㅎㅎ
에고공~~여기 까지 찾아 주시고,칭찬해 주셨네요.몸둘 바를 모르겠나이다~,^
첫댓글 젊은 오빠!! 너무 멋지세요 ㅎ
에고공,
넘 고마버영,
ㅎ
그리운 천사님
노래도 잘하시니
두말함 잔소리겠지요
기타연주도 수준급이시고
팝방에서 함께하는시간이
즐겁기만 하네요 ~^^
난두,
한 달에 한 번,
보고 싶고,
기대 되어,
설레이며 살아영~,^
댓글 고프다셔서 얼렁 달려왔더니
역시 프로 . 멋지네요👍
디트로이트로 또 날라가고픈디용^^
♡♡♡
난,
알흠다운 그대의 댓글을 먹고 산다능~~~
흐미,
낵아 해 놓고도 오글오글^^
ㅋ ㅋ
노래도 좋고, 기타연주도 좋고, 최고의 뮤직이었습니다 ㅡ그리고 최고의 가수였습니다 ㅡ
에공,
감사합니다,~^
지리시간에 배웠어요.
디트로이트는 자동차 공업도시라고..ㅎㅎ
그리윤 친구님의 기타연주와
가사 읊조림 부분이 젤로 멋있네요 ~
댓글천사님에게
빚 한 줄 갚으러왔어요..ㅎ
손빠른 댓글천사님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고맙기도 해라,
이제,
재충전 충분히 했으니,
늘 뵐수 있길 소망합니당~~
디트로이트하면,
자동차산업이 침체되면서 가장 많은 타격을 입은 도시로.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팀으로 기억되는 도시는 어떤 노래를 들려줄까 생각하며 들어 봅니다.
그리운님.
건강 좋아보이셔서 반갑습니다.
오마낫^^
감동과 그리움,
오월엔 올라가마 맘 새기고 기둘렸는데,,,
언제나 오실런지~~
ㅎ
한마디로
차~암
멎져요,,,
조고님,
이번엔 몬 뵈었네여,
담엔 꼭 뵈영^^,~
한..
30년 전 쯤 잠시 스쳐지났던..
디트로이트가 별안간 생각나네요..
근데..
컨트리풍 디트로이트가 더 좋게들리네요..ㅎㅎ
진정한 뮤지션..쵝옷!~~~
에공,
감사합니다~~
아주 멋지게 잘 부르셔서 객석이 조용하 숨고르며 잘 감상하였씀요.. 이젠 누구도 추종못하는 정상급 실력파 이심을 .. 와우 👍 👍
흐미,
으짜쓰까?
낸 머리가 션찮아 띄워 줌 진짠지 안단게용^^
감사합니당~
기타를 가미하시니까
더욱 고급진 는낌!!
게다가 프로페셜한 느낌 대 폭발!!
완존 부럽습니다!!!
에공,
으짜쓰까^^
머쓱하네여~,^
기타와 함께 노래하시니
더욱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잘 부르셨네요. ㅎㅎㅎ
에고공~~
여기 까지 찾아 주시고,
칭찬해 주셨네요.
몸둘 바를 모르겠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