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분쟁 중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연예 매니지먼트 회사 ‘오케이 레코즈’를 세웠다.
24일 가요계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지난 16일 ‘오케이’(OOAK)라는 법인을 설립했다. 회사의 주요 사업은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 음악·음반 제작 및 유통, 공연·이벤트 기획 등으로 기재돼 있으며, 민 전 대표는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다.
민 전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마트폰 메모장에 그린 여러장의 드로잉을 올리며 회사 설립 소식을 알렸다.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라는 이름이 쓰인 이미지를 비롯해 여러장의 이미지를 올렸다. 손글씨로 쓴 듯한 글씨체와 낙서가 뒤섞인 이미지 속에는 ‘오오에이케이’(OOAK) 문구가 인상적이다. 민 전 대표는 ‘오오에이케이’ 문구에 대해 ‘온리 원 올웨이즈 노운’(Only one always known)이란 설명을 달은 드로잉도 올렸다. ‘항상 알고 있던 유일한 사람’, ‘마음속에 있던 단 한사람’, ‘진정한 자아’, ‘변하지 않는 진실’ 같은 의미로 번역된다.
첫댓글 어???
뉴진스 데려가려면 위약금 내야하는거죠?
몇백억은 깨질걸요?
기본적으로는 그런데.. 이게 민사장쪽이 내주는게 문제없는지는 별개 문제가 있을겁니다. 이제와서 대신 내주면 '결국 데려가려한거 맞네?'가 될수도 있어서.
위약금 뿐만 아니라 줄소송 당할거라
돈내고 데려가면 진짜ㅋㅋ 분위기 쎄~~해질걸요ㅋㅋ 그냥 작업한게 되어버리니...
@346924939 민희진 측에서 산출한 금액이 6천억이니 ㄷㄷ
데려갈 수 없지 않나.
퇴출 안되나
이름이 저게 뭐여 ㅋㅋ
아니 법원에서 분쟁중인데 동종업계 회사를 이렇게 차릴수가 있는겨????
이게 되나?ㄷㄷ
뉴진스 버리고 새로 아이돌 키울려고 하나?
이 사람한테 새 아이돌 데뷔를 해도 업계에서 좋게 볼 수 있을려나
이야 대단하다
10월 30일 뉴진스 최종 판결이 어떻게 될지...